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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49582 / 2883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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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감동 평생을 간직할 특별한 선물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전 세대가 두루 즐길 수 있는 걸작들을 한데 모은 ‘재미있다! 세계명작’(전 10권)이 출간되었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전하려 애써 온 창비아동문고에서 오랜 세월 끊임없는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가려 뽑았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등의 대표작을 이종진, 현기영, 故 장영희 등 내로라하는 역자들이 꼼꼼하게 옮겼음은 물론, 최신 표기법을 반영한 편집과 공들인 디자인...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감동 평생을 간직할 특별한 선물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전 세대가 두루 즐길 수 있는 걸작들을 한데 모은 ‘재미있다! 세계명작’(전 10권)이 출간되었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전하려 애써 온 창비아동문고에서 오랜 세월 끊임없는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가려 뽑았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등의 대표작을 이종진, 현기영, 故 장영희 등 내로라하는 역자들이 꼼꼼하게 옮겼음은 물론, 최신 표기법을 반영한 편집과 공들인 디자인으로 더욱 내실을 기했다. 묵직한 고전부터 모험 동화, 판타지, 현대적인 작품까지 알뜰하게 꾸린 다채로운 목록은 각양각색의 독자들이 흡족하게 반길 만하다. 독자들의 추억이 담긴 기존 창비아동문고 개정판과 더불어, 출간 1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신간은 목록을 한결 돋보이게 한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목록 선정과 번역, 편집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로운 감수성으로 단장한 명작 시리즈다. 처음 읽는 어린이에게도, 다시 읽는 어른에게도 놓칠 수 없는 명작 읽기의 기쁨을 선사할 책들로 내어놓는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의 특징 - 삶의 지혜와 읽는 재미를 고루 갖춘 세계 최고 작가들의 대표작을 엄선 - 원작의 맛을 살린 이종진, 현기영, 故 장영희 등의 품격 있는 번역 - 작품을 소화하는 길잡이가 되는 독후활동집 제공(세트 구매 시) 변치 않는 감동, 깊어진 매력, 새로운 발견 세계명작은 우리에게 흔히 축약본으로 익숙하지만, 어린이는 물론 성인 독자도 작품을 충실하게 감상한 경우가 드물다. 그러나 세계명작은 정교한 플롯과 작가 고유의 문장 등 빼어난 문학성을 지닌 작품들로, 신뢰할 수 있는 번역을 통해 원작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명작은 인생의 기쁨과 슬픔, 절망과 희망, 도덕, 철학 등을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재미있기’ 때문에 세대를 거듭하며 사랑받을 수 있었다. 세계명작을 읽는 경험은 어린이뿐 아니라 전 세대의 독자들에게 인간을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성숙한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지난 수십 년간 독자에게 사랑받고, 전문가, 독서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작품만을 엄선했다. 19세기 미국 문학을 전공한 故 장영희 교수, 한국문학의 우뚝한 거목 현기영 소설가 등이 번역에 참여했으며, 최신 표기법에 따라 편집을 정비하고, 삽화 역시 새롭게 손질했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명작을 읽고 싶지만 어떤 책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는 초심자부터, 어린 시절 아껴 읽은 작품의 감동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독자까지 아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가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의 출발점이자 평생 독서 습관의 든든한 자양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 ‘재미있다! 세계명작’ 목록 0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동화 선집|이종진 옮김|이상권 그림 02 바보 이반의 이야기 톨스토이 동화 선집|이종진 옮김|이상권 그림 0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동화|토베 얀손 그림|한낙원?한애경 옮김 04 사자왕 형제의 모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장편동화|일론 비클란드 그림|김경희 옮김 05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동화집|일론 비클란드 그림|강일우 옮김 06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 장편동화|트루 윌리엄스 그림|장영희 옮김 07 베니스의 상인 찰스 램?메리 램 엮음|아서 래컴 그림|현기영 옮김 08 80일간의 세계 일주 쥘 베른 장편동화|김주열 옮김|이상권 그림 09 행복한 왕자 오스카 와일드 동화집|이지민 옮김|홍선주 그림 10 별 볼 일 없는 4학년 주디 블룸 장편동화|윤여숙 옮김|오승민 그림 각 권 소개 0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동화 선집|이종진 옮김|이상권 그림 위대한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작품을 모은 동화집. 서로 이해하고 끝없이 용서하며 한없이 베풀라는 진리를 어린이들의 마음에 와 닿기 쉽게 감동적으로 그렸다. 하느님의 말을 어겨 지상에 버려진 한 천사가 하느님의 세 가지 물음의 답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린 표제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두 노인」 「사람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 등 11편의 동화를 엮었다. 02 바보 이반의 이야기 톨스토이 동화 선집|이종진 옮김|이상권 그림 메마른 땅에 단비처럼 민중의 가슴에 스며들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톨스토이의 동화 중에서 사랑과 용서, 이해심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데 모았다. 묵묵히 땀 흘려 땅을 일구는 성실한 삶의 소중함을 전하는 표제작 「바보 이반의 이야기」를 비롯해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등 10편의 동화를 묶었다. 뛰어난 러시아 문학 연구자 이종진 교수의 번역으로 만나 볼 수 있다. 0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동화|토베 얀손 그림|한낙원?한애경 옮김 세계적인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출간 150주년을 기념하여 창비에서 새롭게 단장한 ‘앨리스’를 선보인다. 이번 판본은 국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번역본인 故 한낙원 선생의 번역을 영문학자인 딸 한애경 교수가 정성껏 손질해 펴내는 것이어서 ‘앨리스’를 아껴 온 수많은 독자에게 더욱 뜻깊다. ‘무민’ 시리즈로 널리 사랑받은 토베 얀손이 재해석한 개성 있는 일러스트가 읽는 기쁨을 더한다. 04 사자왕 형제의 모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장편동화|일론 비클란드 그림|김경희 옮김 스웨덴의 세계적인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서정적인 판타지 동화.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환상 세계, 가슴 졸이는 모험, 형제애와 인류애, 자유롭고 용감한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린 린드그렌의 대표작으로, 두려움과 용기, 상처와 치유라는 삶과 문학의 영원한 화두를 다루었다. 연약한 소년 칼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악에 맞서는 사자왕 요나탄, 맑고 선한 심성의 두 형제가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 대면하는 모험이 아름답고 절절하게 펼쳐진다. 05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동화집|일론 비클란드 그림|강일우 옮김 천방지축 개구쟁이 아이들의 익살스럽고도 가슴 찡한 이야기 12편을 담은 동화집. 생생한 아이들의 말투와 심리 묘사가 돋보여, 어린이 독자들이 바로 자신의 이야기, 친구들의 이야기라고 느끼며 작품에 빠져들 수 있다. 오랫동안 전 세계 어린이의 친구로 사랑받아 온 작가 린드그렌이 남긴 엉뚱한 상상력과 유머가 가득한 동화부터 가슴 아픈 이야기까지 한데 모은 동화집으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06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 장편동화|트루 윌리엄스 그림|장영희 옮김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마크 트웨인의 장편동화. 수많은 어린이문학의 주인공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이 평화로운 소도시에서 벌이는 기상천외한 소동을 그린 작품으로 천진난만한 소년들의 모험담, 해학 뒤에 숨어 있는 풍자, 여러 경험을 통해 정체성을 발견해 가는 성장담이 풍성하게 어우러져 있다. 뛰어난 번역가이자 문장가였던 故 장영희 교수의 번역이 원작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한다. 07 베니스의 상인 찰스 램/메리 램 엮음|아서 래컴 그림|현기

저자 소개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로, 1930년에 에스토니아에서 태어났다. 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 스웨덴으로 건너가 살고 있고, 많은 책과 그림을 남겼다. 


『사자왕 형제의 모험』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엄지 소년 닐스』 『산적의 딸 로냐』 『미오, 나의 미오』 『마디타』『학교 참 멋지다』 등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품 대다수에 그림을 그렸다.

1828년 프랑스 서북부의 항구도시 낭트의 페이도 섬에서 태어난 쥘 베른은 이국정서가 풍부한 항구도시에서 자란 덕에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그 너머에 있는 미지의 땅을 동경해왔다. 열아홉 살 때 법률을 공부하러 파리로 상경하지만 독서와 극장 순례로 시간을 보낸 그는 20대부터 극작가를 지망하지만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서른네 살 때인 1862년, 친구 나다르가 제작한 열기구 ‘거인호'에서 영감을 얻어 《기구를 타고 5주간》을 썼다. ‘경이의 여행' 시리즈는 1905년에 사망할 때까지 80편에 달했고, 전세계에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쥘 베른은 1905년 당뇨병이 악화되어 7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1907년 스웨덴 스모랜드 지방의 밤벨비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농부였던 아버지는 부지런하고 이야기하기를 좋아했고, 린드그렌은 아바지를 닮아 쾌활하고 잘 떠드는 아이였다. 학창시절 린드그렌은 국어와 작문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어 열세살 때 지은 글 <우리 농장의 정원>이 지방신문에서 주최하는 상을 받아 그 마을의 유명인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린드그렌의 젊은 날은 순탄치 않았다. 사춘기에 격심한 정신적 방황을 거치고 결국 미혼모가 되는 등 시련이 있었지만, 늘 자신을 믿어 주었던 부모님을 떠올리며 바른 길로 되돌아왔고 이러한 시련이 자양분이 되어 주옥같은 작품의 자양분이 되었다. 결혼하여 두 아이를 낳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주부로 살던 린드그렌은 1945년, 어린 딸에게 자장가 대신 들려주던 이야기 <삐삐 롱스타킹>을 첫 작품으로 내놓으면서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 시작했다.이 작품이 출판 되자마자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후속편인 <삐삐선으로>, <삐삐의 남양여행>이 시리즈로 선보이게 된다. 1950년 단편집 <꼬마 닐스 칼손>으로 제1회 닐스 호르겔손상을 수상, 1957년에는 <라스무스와 방랑자>로 국제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였고, 그해 스웨덴 정부로부터 문학상을 받았다. 


린드그렌은 작품 활동 외에 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어린이 체벌, 원자력, 폭력적인 동물 사육에 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냈고 실제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했다. 1978년에는 독일 출판협회로부터 평화상을 받았다. 


 작가로서의 출발은 늦었지만 동화는 물론 그림책, 희곡, 미스테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2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였으며, 대표작은 <미오, 나의 미오(1954>. <시끄러운 마을의 아이들(1946)>, <명탐정 카트레군의 모험(1951)> 등이 있다. 2002년 1월 , 95세의 나이로 사망했을 때 스웨덴 국왕 내외를 비롯하여 그녀의 작품을 읽고 자랐던 수많은 인파가 장례식장을 찾았으며 그녀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독일에만 1백50개가 넘을 만큼 스웨덴의 사랑을 받았다.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을 만들어 그 업적을 기리고 있다. 모리스 샌닥, 캐서린 패터슨 등이 이 상을 받았다. 

오스카 와일드는 1854년 10월 16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그는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으며 1874년 옥스퍼드의 맥덜린 칼리지에 들어가 시 <라베나>로 뉴다이제스트 상을 받았다. '예술을 위한 예술'의 개념을 주장하는 유미주의 운동의 초기 리더로서, 와일드는 문학과 사회단체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다른 이야기들>은 이후 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과 <석류의 집>등 창작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가 더 유명해진 것은 희곡 <원더미어 부인의 부채>가 대중에 소개된 이후였다. <중요치 않은 여성> <진지함의 중요성>으로 극작가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00년 11월 30일 사회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위트와 다가오는 새로운 세기의 미에 대한 예견자로서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던 와일드는 예술적 영감의 도시 파리에서 험난하고 고단했던 생을 마감했다.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어린 시절, 동화책 속의 그림부터 확인하며 책을 읽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1998년 서울 일러스트레이션전, 2000년 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동화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요즘은 전통 문화와 옛사람들의 일상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그림을 그리게 될 때 행복함을 느낍니다. 
작품으로는《콩중이 팥중이》, 《시금새금 마을의 로링야》, 《초정리 편지》, 《퉁소 소리와 용》,《박씨부인전》, 《임금님의 집, 창덕궁》,《성균관》,《시금털털 막걸리》를 비롯해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14년, 조각가 아버지와 일러스트레이터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934년부터 ‘무민’ 시리즈를 발표하기 시작해, 1966년에는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하고 핀란드 최고 훈장을 받았습니다. 2001년 6월 27일, 86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림책과 동화, 만화 등 무민 시리즈뿐만 아니라 소설과 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습니다. 무민 시리즈는 텔레비전 만화영화 및 뮤지컬로도 제작되었으며, 동화의 무대인 핀란드 난탈리에는 무민 테마파크가 세워져 해마다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938년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뉴욕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70년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 로 미국 최우수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다. 미국 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마거릿 에드워스 상, 미국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품에 주는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등 많은 상을 받았으며, 호주·영국·독일에서 어린이들이 선정하는 최우수 작가상을 받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별 볼 일 없는 4학년], [주근깨 주스], [퍼지는 돈이 좋아], [골치야, 학교 가자], [대단한 4학년], [못 말리는 내 동생] 등이 있다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Samuel Langhorne Clemens. 1835년 미주리 주에서 태어나 미시시피 강가의 작은 마을 해니벌에서 소년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열두 살에 인쇄소 견습공 생활을 시작했고, 1857년에는 미시시피 강의 수로 안내인이 되었다. 1861년에 남북전쟁이 터지자 남군에 들어갔으나 2주 만에 빠져나와, 네바다 주 공무원으로 부임하는 형을 따라 서부로 가는 역마차 여행에 동행했다. 금광을 찾겠다는 일확천금의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실패하고, 언론계로 관심을 돌려 네바다 주와 캘리포니아 주의 신문사에 글을 기고하면서 ‘마크 트웨인’이라는 필명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뱃사람 용어로 강의 안전수역을 나타내는 ‘두 길 깊이’를 뜻한다. 1865년 유머 단편 「캘리베러스 군의 명물 뜀뛰는 개구리」를 발표해 일약 범국민적 명사가 되었으며, 1869년에는 유럽과 팔레스타인 성지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여행기>를 출간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1885년 걸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발표, 작가로서의 최절정기를 맞이했다. 1894년에는 투자 실패와 경영하던 출판사의 도산으로 파산하고 말았지만, 1년간 세계 순회강연을 해서 빚을 청산했다. 1910년 뉴욕에서 일흔다섯의 나이로 타계했다.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문학적 업적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물질문명과 종교와 전쟁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파헤치고 불의와 제국주의에 맞서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미시시피 3부작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미시시피 강의 추억>과 딸들을 위해 쓴 <왕자와 거지>를 비롯해, 익살 넘치는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여행기> <고난을 넘어> <도보 여행기> <적도를 따라서>, 인간과 사회의 부조리를 통렬하게 풍자한 <도금시대> <바보 윌슨의 비극> <아더왕 궁정의 코네티컷 양키> <전쟁을 위한 기도> <인간이란 무엇인가?>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1965년 춘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개인전과 단체전을 여러 차례 열었다.《사기 이야기》,《삼국지 이야기》,《아름다운 농부 원경선 이야기》,《눈 속 아이》,《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까매서 안 더워?》,《강아지똥 권정생 동화의 꽃을 피우다》,《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유관순》,《내 동생은 못말려》등의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법학원 간부의 서기 존 램과 엘리자베스 필드의 아들로 1775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7세가 되던 해 크라이스츠 호스피틀 학교에 입학했고, 평생의 친구가 될 S. T. 콜리지를 만났다.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1789년 학교를 자퇴하고 남양상사라는 곳에서 잠시 근무하다, 1792년부터 동인도회사의 회계원으로 취직하여 1825년 은퇴할 때까지 근속했다. 
1795년에는 정신착란증으로 6주간 입원했는데, 이 증상은 램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이듬해 누이 메리가 심한 발작을 일으켜 모친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이다. 이 사건 후 램은 메리의 후견인이 되어 평생 독신으로 누이를 돌보며 살았다. 
램은 콜리지를 가까이하면서 문학적으로도 그의 영향을 받았다. 1796년에 콜리지가 낸 시집에 네 편의 소네트를 발표해 등단했고, 이미 문명을 떨치고 있던 워즈워스 남매, P. B. 셸리, 윌리엄 해즐릿, 리 헌트 같은 문사들과도 교유했다.
1798년에는 첫사랑 앤 시먼즈와의 불행했던 관계를 넌지시 비치는 《로사먼드 그레이》를 써서 호평을 받았다. 시로 쓴 비극 《존 우드빌》(1802), 소극(笑劇) 《H 씨》(1806) 등 몇 편의 극작품도 발표했으나 호평을 받지는 못했다. 그 후 메리와 함께 셰익스피어 희곡을 산문으로 번안한 《셰익스피어의 이야기들》(1807),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아동서적으로 번안한 《율리시스의 모험》(1808) 등을 출간했다. 
1820년부터는 엘리아(Elia)라는 필명으로 월간지 《런던 매거진》에 에세이들을 기고했는데, 이것들을 모아 1823년 《엘리아의 수필》, 1833년에 《마지막 엘리아의 수필》을 출간했다. 자전적 소재에 절묘한 유머와 페이소스를 섞어 우아한 문체로 써내려간 이 에세이들은 영국 산문문학의 전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1834년, 산책 중에 입은 낙상으로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에드먼턴의 올세인츠 교회 묘역에 묻혔다.

1867년 영국 런던 남쪽에 위치한 루이샴에서 열두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람베스 미술학교에서 야간부에서 공부하면서 동시에 화재 보험회사의 사원으로 일해야 했다. 1893년 「웨스터민스터 예산 Westerminster budget」으로 전업 화가로 활동하게 된다. 동시에 그는 책에 삽화도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가 그림을 그린 그림 형제 동화가 1900년에 출간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엄청난 열정으로 그림을 그렸고, 훌륭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그는 영국 고전 작품들을 즐겨 읽었고 『크리스마스 캐럴』, 『걸리버 여행기』를 포함해 그중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래컴은 어린이 책의 중요성에 대해 굳은 신념을 가진 사람으로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아동기야말로 인생의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가격이 어떻든 간에(당연히 쌀 수 없겠지만) 가장 잘 만들어 낸 책 말고는 그 어떤 책도 충분치 않습니다. ‘아이들인데 이 정도면 괜찮지.” 하는 생각에 수준이 낮은 그림이나 문학을 아이들에게 허용하거나 심지어 직접 골라 주는 어른들은 중대한 그리고 아주 값비싼 실수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전남 영암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꼭꼭 숨어라》로 2004년 국제 노마콩쿠르 가작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존에게 나무숲을 주세요》《찬다 삼촌》《새끼표범》《바다사자의 섬》《서울》《비닐봉지풀》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764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정신질환을 앓다가 1786년에 부모를 칼로 찌르는 사고를 일으켰고, 그로 인해 어머니가 사망하는 비극을 겪었다. 1807과 1808년, 인생과 문학의 반려자였던 남동생 찰스 램과 합작으로 <셰익스피어 이야기>, <율리시스의 모험 The Adventures of Ulysses>을 발표했다.
183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트루먼 W. 윌리엄스입니다. 마크 트웨인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으며, 특히 1876년에 발표된 『톰 소여의 모험』 삽화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학술원)에서 명예 문학 박사를 받았다. 한국슬라브학회, 한국노어노문학학회장을 지냈고,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러시아 문학사』(공저)가 있고, 역서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 이반의 이야기』, 『레스코프 단편선』, 『러시아 시집』, 『푸시킨 시집』, 『제1권』, 『창조의 7일』, 『검역』, 『살아라, 그리고 기억하라』, 『네토치카 네즈바노바』, 『작가의 일기』, 『대심문관』, 『도스토옙스키의 세계관』, 『물고기 대왕』, 『러시아 민담 연구』 등이 있다. 
  • 이름 : 윤여숙 (1952.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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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아동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에서 교육학과 아동문화를 공부했습니다. 미국 뉴욕 주 사우드오렌지타운 공립학교에서 교사로 일했습니다.
1924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태어나 평양 숭인상업학교를 졸업했다. 해방 직후 평양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했으며, 한국전쟁 발발로 1950년 12월 남으로 와서 주한 유엔군 심리작전처 방송부장 등 방송 일을 주로 하였다. 일찍이 방송극에 관심을 가져 1953년경부터 외국 방송극을 각색 소개하고 과학방송극을 집필하는 등 선구적으로 활동하였다. 한낙원은 1954년부터 몇몇 잡지의 주간을 맡아 일하였고, 1975년부터는 백중앙의료원 홍보실장으로 근무했다. 1958년 무렵부터 어린이 청소년 소설과 다양한 과학 관련 글을 발표하기 시작해 1959~60년에 장편『잃어버린 소년』과『화성에 사는 사람들』을 연재하는 등 ‘과학모험소설’, ‘공상과학소설’을 열정적으로 개척하였다. 이후 반세기 가까운 동안 한국 과학소설의 개척자로서 독보적인 활동을 펼치다가 2007년 타계했다. 작품집으로『길 잃은 애톰』『할아버지 소년』『사라진 행글라이더』등이 있으며, 장편으로『잃어버린 소년』『금성 탐험대』『우주 도시』『해저 왕국』『별들 최후의 날』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예일대학교, 퍼듀대학교, 노스캐롤라이나(채플힐)대학교 등에서 연구했고, 현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19세기 영국 소설과 영화』(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19세기 영국 여성작가 읽기』, 『플로스강의 물방앗간 다시 읽기』(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개츠비』, 『플로스강의 물방앗간』, 『사일러스 마너』, 『프랑켄슈타인』 등이 있다. 그 밖에 조지 엘리엇, 제인 오스틴, 메리 셸리 등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 이름 : 강일우 (1965.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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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공부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프랑스의 파리8대학 불문학부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할머니의 비밀》 《다시 지상 세계로》 《열네 살의 인턴십》 《내 남자 친구 이야기》 《제레미, 오늘도 무사히》 《80일간의 세계일주》 《아주르와 아스마르》 등 다수가 있다. 함께 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고, 한국독서치료학회,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독서치료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1941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버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고, 제5회 신동엽창작기금(1986)과 제5회 만해문학상(1990), 제2회 오영수문학상(1994)을 받았다. 제주도 현대사의 비극을 지속적으로 다뤄오면서 중후한 문체로 오늘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그의 작품들은 깊은 울림과 감동을 준다.


 소설집으로 『순이 삼촌』(1979) 『아스팔트』(1986) 『마지막 테우리』(1994), 장편으로 『변방에 우짖는 새』(1983), 『바람 타는 섬』(1989) 『지상에 숟가락 하나』외에 수필집 『젊은 대지를 위하여』(1989) , 아동문학서로 『테우리 할아버지』가 있다.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자문위원. 전 문예진흥원 원장.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 대학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이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리스트, 중ㆍ고교 영어교과서 집필자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번역서로 [종이시계], [햇볕 드는 방], [톰소여의 모험], [이름 없는 너에게] 등이 있고 부친(故장왕록 박사)과 함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 [살아 있는 갈대]를 번역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현승의 시를 번역하여 '한국 문학 번역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는 삶에 대한 진지함과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수필집[내 생애 단 한번](2000년)으로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아버지인 故 장왕록 교수의 추모 10주기를 기리며 기념집 [그러나 사랑은 남는 것]을 엮어 내기도 했다. 장지원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캐나다 온타리오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성신여자대학교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등 8개국에서 350여 회의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가졌으며, 안양과학대학 교수,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한국 여류화가회 회장을 지냈다. 아시아 현대미술제 신인상, 한국미술작가상을 수상했고,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언어교육연구원, 메릴랜드대학교(용산),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가르쳤습니다. 『노르웨이 민화집』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목차
0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동화 선집|이종진 옮김|이상권 그림
02 바보 이반의 이야기 톨스토이 동화 선집|이종진 옮김|이상권 그림
0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동화|토베 얀손 그림|한낙원?한애경 옮김
04 사자왕 형제의 모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장편동화|일론 비클란드 그림|김경희 옮김
05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동화집|일론 비클란드 그림|강일우 옮김
06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 장편동화|트루 윌리엄스 그림|장영희 옮김
07 베니스의 상인 찰스 램?메리 램 엮음|아서 래컴 그림|현기영 옮김
08 80일간의 세계 일주 쥘 베른 장편동화|김주열 옮김|이상권 그림
09 행복한 왕자 오스카 와일드 동화집|이지민 옮김|홍선주 그림
10 별 볼 일 없는 4학년 주디 블룸 장편동화|윤여숙 옮김|오승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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