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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오는 날에

시리즈 : 놀이가 좋아 [5]

개똥이, 오승민 저 | 개똥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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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159367 / 36쪽 208 x 25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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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들을 놀이의 세계로 이끄는 놀이 그림책 시리즈 <놀이가 좋아> <놀이가 좋아>는 3세~5세 유아들이 성장 발달 단계에서 꼭 경험해야 할 놀이들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유아들의 호기심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게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하는 놀이들을 뽑아 이야기 속에 녹여 내었습니다. 2019년 개정 시행하고 있는 ‘누리 과정’의 주요 방침인 ‘유아 중심과 ’놀이 중심‘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이해하는 현장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운율이 살아 있는 입말로 쓰인 글은 이제 막 글을 깨우치기 시작한 아이들이 스스로 글을 읽어 나가는 데 좋은 동기 부여가 되며, 글이 꼭 없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짜인 그림 장면들은 아이들 스스로 놀이 방법을 터득해 놀이를 주도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놀이가 좋아>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노는 힘을 길러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좋은 친구로 자리할 것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전남 영암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꼭꼭 숨어라》로 2004년 국제 노마콩쿠르 가작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존에게 나무숲을 주세요》《찬다 삼촌》《새끼표범》《바다사자의 섬》《서울》《비닐봉지풀》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보리출판사가 만든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에게 귀한 양식이 될 그림책을 정성껏 펴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이웃과 더불어 자유롭고 평등한 공동체 속에서 행복하게 살 길을 일러 주는 단단하고 알찬 그림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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