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손으로 직접 쓰는 한국 근대시 시리즈 전 5권세트

윤동주, 김소월, 백석, 정지용, 한용운 저 | 북오션 | 2016년 04월

북트리

정가
$100.00
판매가
$55.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1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992613 / 1240쪽 139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17,820
  • 15,12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국인의 정과 한을 노래한 서정시인, 김소월을 만나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김소월.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서정시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소월. 그의 시들은 한국인의 정과 한을 담아낸 서정시다. 그의 대표적인 시 〈진달래꽃〉은 이별이 처절한 만큼 절제된 감정으로 표현되었다. 특별한 시어나 화려한 기교보다 강한 그의 진정한 매력이 담겨있다. 또한〈산유화〉, 〈님의 노래〉, 〈초혼〉 등의 시들은 일제강점기 끊임없이 상실의 아픔을 겪게 되는 우리 민족사 전반에 걸쳐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당대의 사람들에게만 공감을 준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독자들에게도 감동을 일으키는 보편적인 정서를 지니고 있는 탓에 ‘국민 애송시’의 자리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한국인의 애송시인〈진달래꽃〉을 비롯해〈초혼〉, 〈산유화〉, 〈엄마야 누나야〉 등 그의 엄선된 시 97편이 실려 있다. 독자들은 김소월의 시를 직접 ‘손글씨’로 써 보면서 그동안 놓치기 쉬웠던 김소월 시의 새로운 면모와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토속적이면서 모던한 서정성을 지닌 천재 시인, 백석을 만나다 잊혀졌던 천재 시인 백석. 토속적이면서 모던한 서정성을 추구했던 그의 이름 앞에는 늘 ‘천재’라는 수식어가 따른다. 백석의 시에는 다른 작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격조(格調)가 느껴진다. 또한, 백석의 시어는 정주 토속어를 그대로 쓰고 있어 향토색이 물씬 풍기는데 이것은 일제강점기 모국어를 지키려는 그의 의지라고 볼 수 있다. 백석은 해방 이후 북한을 택하면서 그의 작품도 함께 금기시됐다. 그러다가 1988년 해금(解禁) 이후 백석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면서 한국문학사에 ‘천재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생전에 남긴 단 한 권의 시집인 《사슴》은 한국 현대시 백년사에서 우리 시대의 시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시집으로 뽑혔다. 이 책은 백석의 초판본 《사슴》에서 엄선된 81편의 시를 옮겨 담았다. 세월이 가도 사라지지 않을 그의 시들을 직접 쓰는 ‘손글씨’를 통해서 감상한다면 독자 여러분의 가슴에도 영원히 남아있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이자 모더니즘 시인, 정지용을 만나다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시인 정지용. 그는 한국 근대 문학사의 최초의 모더니스트이자 현대시의 선구자로 불린다. 정지용은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이지적으로 절제시키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드러내는 방법을 통해서 ‘한국적인 모더니즘’의 시세계를 개척했다. 섬세하고 독특한 시어는 물론 생생하고 선명한 묘사에 특유의 빛을 발하는 그는 이상을 비롯하여 조지훈, 박목월 등 당대 시인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친 최초의 모더니즘 시인이었다. 이 책은 정지용 시인의 대표작인 〈향수〉를 비롯해 〈유리창〉, 〈호수〉 〈고향〉 〈바다〉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89편의 시를 실었다. 특히 시인이 의도적으로 활용한 방언과 고어, 띄어쓰기 등을 원본대로 살렸다. 따라서 시인이 의도적으로 활용한 방언과 고어가 잘 살아 있어 읽는 맛을 더한다. 독자들은 그의 감각적인 시들을 감상하면서 직접 ‘손글씨’를 쓰는 즐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강직함과 부드러운 시어로 일제에 맞선 지식인, 한용운을 만나다 시인이자 승려, 독립운동에 앞선 민족대표 33인 중 하나. 그를 소개하는 말에는 이 외에도 여러 개가 있다. 하지만 가장 그를 ‘그답게’ 소개하는 말은 아마도 ‘민족시인’이 아닐까 한다. 만해 한용운은 일제강점기에 우리의 자주독립을 염원하며 ‘행동하는 지식인’의 모습 그대로의 삶을 살았다. 그래서 강한 독립에 대한 의지, 일제와 타협하거나 굴욕적인 삶을 살지 않겠다는 결심이 글 속에 나타난다. 하지만, 그가 항상 강한 글만 쓴 것은 아니다. 때로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우며 이별을 극대화하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또, 그는 자주독립을 향한 의지를 굳은 시어 속에 녹여 주권을 잃어버린 우리의 슬픈 삶과 애환을 달래 주었다. 이 책은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 원문을 따라 쓰면서 그의 시 세계를 이해하고자 만들었다. 본문의 왼쪽에는 한용운의 시, 오른쪽에는 독자가 손으로 쓰는 페이지로 꾸몄다. 만해 한용운의 서거는 50년이 넘었음에도 우리에게 꼿꼿하고 총명한 지식인의 시어를 보여 준다. 이 책에 실린 85편의 시를 직접 손으로 쓰면서 암울했던 시대의 지식인으로 사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 가슴으로 느껴 보자.

저자 소개

1912~1996.


1912년 평북 정주 출생으로 오산고보를 졸업했다. 1930년 1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이 인연으로 조선일보 사주인 계초 방응모 선생의 장학금을 받아 일본 청산 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다가 함흥 영생고보 교사를 거쳐, 1940년 만주로 건너가 유랑생활을 했다. 1945년 해방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고당 조만식 선생의 비서로 활동했다. 시집 <사슴>을 발표하면서 1930년대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 왕성한 시작 활동을 했으나 북한의 공산주의 하에서 아동문학, 특히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동화시 창작에 전념을 쏟았다. 1957년 북한에서 발행된 동화시집 <집게네 네 형제>는 일본에 소개되어 작품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 문단에서는 잊혀져 오다1987년 <백석 시선집>, 1988년 <가즈랑집 할머니>, 1989년 <흰 바람벽이 있어>, 1991년 <멧새 소리> 등이 출판되었다.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1902년 5월 15일 충북 옥천 출생으로,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의 도시샤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휘문고등보통학교 시절,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이선근과 함께 ‘학교를 잘 만드는 운동’으로 반일(半日) 수업제를 요구하는 학생대회를 열었고, 이 일로 무기정학 처분을 받기도 했다. 유학 시절에는 유학생 잡지인 《학조(學潮)》에 시 〈카페 프란스〉 등을 발표했다. 일본에서 귀국 후 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하다가, 1945년 해방이 되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일했다. 
1930년에 김영랑과 박용철이 창간한 《시문학》의 동인으로 참가했으며, 1933년 《가톨릭 청년》 편집고문으로 있으면서 이상의 시를 세상에 알렸다. 모더니즘 운동의 산실이었던 ‘구인회(九人會)’에서 활동했고, 1939년에는 《문장》의 추천위원으로 있으면서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등의 청록파 시인을 등단시켰다. 
1950년 한국전쟁 이후의 행적에 여러 설이 있으나 월북했다가, 1953년경 북한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879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자는 정옥, 속명은 유천이며, 득도 때의 계명은 봉완, 법명은 용운, 법호는 만해이다. 19세에 출가하여 강원도 인제 백담사에서 김연곡사에게서 득도했다.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을 주도했으며, 최남선이 작성한 '독립선언서'의 자구를 수정하고 공약삼장을 첨가했다. 1926년 시집 <님의 침묵>을 발표했고, 그 후 「조선일보」, 「동아일보」, 「불교」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작품활동과 불교 혁신운동을 계속했다. 민족의 해방을 한 해 남긴 1944년 심우장에서 입적했다. 지은 책으로 <정선강의채근담>, <님의 침묵>, <조선불교유신론>, <십현담주해>, <불교대전>, <흑풍>, <박명> 등이 있다.

본명 정식(廷湜). 평북 구성(龜城) 출생. 오산학교(五山學校) 중학부를 거쳐 배재고보(培材高普)를 졸업하고 도쿄상대[東京商大]에 입학하였으나 간토대진재[關東大震災]로 중퇴하고 귀국하였다. 당시 오산학교 교사였던 안서(岸曙) 김억(金億)의 지도와 영향 아래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1920년에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그리워] 등을 [창조(創造)]지에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어 [먼 후일(後日)], 등을 [학생계(學生界)] 제1호(1920.7)에 발표하여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다. 배재고보에 편입한 1922년에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바람의 봄] 등을 [개벽(開闢)]지에 발표하였으며, 이어 같은 잡지 1922년 7월호에 떠나는 님을 진달래로 축복하는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진달래꽃]을 발표하여 크게 각광받았다.
그 후에도 계속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등을 발표하였고, 이듬해인 1924년에는 [영대(靈臺)]지 3호에 인간과 자연을 같은 차원으로 보는 동양적인 사상이 깃들인 영원한 명시 [산유화(山有花)] 등을 차례로 발표하였다. 
1925년에 그의 유일한 시집인 [진달래꽃]이 매문사(賣文社)에서 간행되었다. 33세 되던 1934년 12월 23일 부인과 함께 취하도록 술을 마셨는데, 이튿날 음독자살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불과 5, 6년 남짓한 짧은 문단생활 동안 그는 154 편의 시와 시론(詩論) [시혼(詩魂)]을 남겼다.


 

목차

《손으로 직접 쓰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머리말
01 별 헤는 밤
02 서시
03 참회록
04 새로운 길
05 쉽게 씌어진 시
06 사랑스런 추억
07 자화상
08 십자가
09 태초의 아침
10 또 태초의 아침
11 소년
12 눈 오는 지도
13 코스모스
14 풍경
15 바다
16 내일은 없다
17 눈 감고 간다
18 길
19 간판 없는 거리
20 종달새
21 병원
22 바람이 불어
23 가슴 1
24 가슴 3
25 반딧불
26 산울림
27 오줌싸개 지도
28 해바라기 얼굴
29 굴뚝
30 고향 집
31 편지
32 못 자는 밤
33 아기의 새벽
34 빨래
35 참새
36 무얼 먹고 사나
37 기왓장 내외
38 닭
39 둘 다
40 나무
41 개
42 눈
43 할아버지
44 호주머니
45 비 뒤
46 달같이
47 그 여자
48 팔복
49 초 한 대
50 위로
51 장
52 슬픈 족속
53 아우의 인상화
54 트루게네프의 언덕
55 귀뚜라미와 나와
56 밤
57 햇빛.바람
58 버선본
59 거짓부리
60 빗자루
61 만돌이
62 조개껍질
63 햇비
64 병아리
65 비행기
66 봄
67 사과
68 눈
69 겨울
70 산골 물
71 거리에서
72 공상
73 남쪽 하늘
74 비둘기
75 이별
76 꿈은 깨어지고
77 황혼
78 닭
79 산상
80 오후의 구장
81 양지쪽
82 고추밭
83 아침
84 곡간
85 유언
86 비로봉
87 명상
88 이적
89 흐르는 거리
90 돌아와 보는 밤
91 새벽이 올 때까지
92 무서운 시간
93 삶과 죽음
94 간
95 봄
96 사랑의 전당
97 소낙비
98 흰 그림자
99 또 다른 고향 다른 고향

《손으로 직접 쓰는 진달래꽃》
머리말
01 진달래꽃
02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03 개여울
04 님의 말씀
05 금(金)잔디
06 저녁때
07 못 잊어
08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09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10 봄비
11 봄밤
12 반달
13 애모
14 접동새
15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16 가는 봄 삼월
17 풀 따기
18 그리워
19 가는 길
20 님의 노래
21 분(紛) 얼굴
22 동경하는 여인
23 외로운 무덤
24 불운에 우는 그대여
25 전망(展望)
26 엄마야 누나야
27 님에게
28 초혼(招魂)
29 먼 후일
30 오시는 눈
31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 밭 된다고
32 나의 집
33 맘에 속의 사람
34 깊고 깊은 언약
35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36 꿈꾼 그 옛날
37 눈 오는 저녁
38 담배
39 비단안개
40 님과 벗
41 잊었던 맘
42 강촌(江村)
43 꽃 촉(燭)불 켜는 밤
44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45 옛이야기
46 귀뚜라미
47 그를 꿈꾼 밤
48 꿈으로 오는 한 사람
49 산유화
50 구름
51 희망
52 춘향과 이 도령
53 가을 아침에
54 가을 저녁에
55 산
56 두 사람
57 부모
58 만나려는 심사(心思)
59 바다
60 붉은 조수(潮水)
61 개여울의 노래
62 기억
63 널
64 몹쓸 꿈
65 부귀공명(富貴功名)
66 부부
67 엄숙
68 산 위에
69 새벽
70 설움의 덩이
71 여수(旅愁)
72 우리 집
73 원앙침
74 월색(月色)
75 자주(紫朱) 구름
76 첫 치마
77 합장
78 황촉(黃燭)불
79 고적한 날
80 꿈길
81 기회
82 밤
83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84 천리만리
85 추회(追悔)
86 맘 켕기는 날
87 첫사랑
88 하다못해 죽어 달래가 옳나
89 하늘 끝
90 마음의 눈물
91 옛 낯
92 눈
93 들돌이
94 여자의 냄새
95 바람과 봄
96 열락(悅樂)
97 묵념

《손으로 직접 쓰는 사슴》
머리말
01 정주성(定州城)
02 주막(酒幕)
03 외갓집
04 모닥불
05 적막강산
06 고향(故鄕)
07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08 개
09 고방
10 광원(曠原)
11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12 동뇨부(童尿賦)
13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14 머루밤
15 멧새 소리
16 바다
17 흰 바람벽이 있어
18 박각시 오는 저녁
19 산(山)
20 통영(統營)
21 산비
22 흰 밤
23 비
24 노루
25 미명계(未明界)
26 가무래기의 락(樂)
27 초동일(初冬日)
28 성외(城外)
29 쓸쓸한 길
30 적경(寂境)
31 청시(靑枾)
32 하답(夏畓)
33 절간의 소 이야기
34 창원도(昌原道)
- 남행시초(南行詩抄) 1
35 통영(統營)
- 남행시초 2
36 고성가도(固城街道)
- 남행시초 3
37 삼천포(三千浦)
- 남행시초 4
38 북관(北關)
- 함주시초(咸州詩抄) 1
39 노루
- 함주시초 2
40 고사
- 함주시초 3
41 선우사(膳友辭)
- 함주시초 4
42 산곡(山谷)
- 함주시초 5
43 구장로(球場路)
- 서행시초(西行詩抄) 1
44 북신(北新)
- 서행시초 2
45 팔원(八院)
- 서행 시초 3
46 월림(月林)장
- 서행 시초 4
47 산숙(山宿)
- 산중음(山中吟) 1
48 향악(饗樂)
- 산중음 2
49 야반(夜半)
- 산중음 3
50 백화(白樺)
- 산중음 4
51 내가 생각하는 것은
52 가키사키(枾崎)의 바다
53 창의문외(彰義門外)
54 정문촌(旌門村)
55 여우난골
56 삼방(三防)
57 석양(夕陽)
58 수라(修羅)
59 여승(女僧)
60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61 연자간
62 오금덩이라는 곳
63 절망(絶望)
64 오리 망아지 토끼
65 삼호(三湖)
- 물닭의 소리 1
66 물계리(物界里)
- 물닭의 소리 2
67 대산동(大山洞)
- 물닭의 소리 3
68 남향(南鄕)
- 물닭의 소리 4
69 야우소회(夜雨小懷)
- 물닭의 소리 5
70 꼴두기
- 물닭의 소리 6
71 오리
72 추야일경(秋夜一景)
73 추일산조(秋日山朝)
74 칠월(七月) 백중
75 탕약(湯藥)
76 통영(統營)
77 남신의주(南新義州)
유동(柳洞) 박시봉방(朴時逢方)
78 여우난 골족(族)
79 북방(北方)에서
? 정현웅(鄭玄雄)에게
80 가즈랑집
81 고야

《손으로 직접 쓰는 향수》
머리말
01 향수(鄕愁)
02 산너머 저쪽
03 난초
04 석류
05 슬픈 인상화(印像畵)
06 바다 1
07 바다 2
08 해바라기 씨
09 무서운 시계
10 삼월 삼질 날
11 딸레
12 종달새
13 병
14 말
15 산에서 온 새
16 바람
17 기차
18 고향
19 산엣 색시 들녘 사내
20 내맘에 맞는 이
21 숨ㅅ기내기
22 비ㄷㅡㄹㄱ이
23 가모가와(鴨川)
24 발열(發熱)
25 조약돌
26 지는 해
27 띠
28 홍시
29 산소
30 할아버지
31 별똥
32 무어래요
33 호수 1
34 호수 2
35 호면
36 겨울
37 피리
38 따알리아
39 홍춘(紅椿)
40 저녁해ㅅ살
41 뻣나무 열매
42 엽서에 쓴 글
43 새빨간 기관차
44 밤
45 달
46 절정(絶頂)
47 풍랑몽 1
48 풍랑몽 2
49 바다 3
50 바다 4
51 바다 5
52 홍역(紅疫)
53 비극
54 시계를 죽임
55 아침
56 바람
57 유리창 1
58 유리창 2
59 촉불과 손
60 해협
61 다시 해협
62 지도
63 귀로(歸路)
64 불사조
65 나무
66 은혜
67 별 1
68 임종
69 갈릴레아 바다
70 그의 반
71 다른 한울
72 또 하나 다른 태양
73 조찬(朝餐)
74 비
75 인동차(忍冬茶)
76 붉은 손
77 꽃과 벗
78 폭포 ㅤㅉㅗㄲ
79 이른봄 아침
80 갑판 우
81 태극선(太極扇)
82 카페·프란스
83 장수산(長壽山) 1
84 장수산 2
85 비로봉(毘盧峰) 1
86 비로봉 2
87 구성동(九城洞)
88 옥류동(玉流洞)
89 나비

《손으로 직접 쓰는 님의 침묵》
머리말
01 님의 침묵
02 알 수 없어요
03 복종
04 나룻배와 행인
05 당신이 아니더면
06 첫 키스
07 행복
08 타고르의 시를 (Gardenisto) 읽고
09 두견새
10 낙화
11 이별은 미(美)의 창조
12 후회
13 길이 막혀
14 하나가 되어주셔요
15 나는 잊고자
16 군말(序)
17 나의 길
18 독자에게
19 나의 꿈
20 떠날 때의 님의 얼굴
21 나의 노래
22 만족
23 인연설 1
24 인연설 2
25 당신을 보았습니다
26 해당화
27 꿈 깨고서
28 당신은
29 밤은 고요하고
30 꿈과 근심
31 심은 버들
32 꽃이 먼저 알아
33 찬송
34 꿈이라면
35 명상(冥想)
36 비
37 사랑의 불
38 사랑의 존재
39 사랑하는 까닭
40 여름밤이 길어요
41 잠 없는 꿈
42 고적한 밤
43 생명
44 사랑의 측량
45 진주
46 ‘사랑’을 사랑하여요
47 의심하지 마셔요
48 비밀
49 포도주
50 비방(誹謗)
51 님의 손길
52 선사(禪師)의 설법
53 그를 보내며
54 참말인가요
55 당신의 편지
56 달을 보며
57 반비례
58 어디라도
59 우는 때
60 버리지 아니하면
61 예술가
62 자유정조(自由貞操)
63 차라리
64 슬픔의 삼매(三昧)
65 착인(錯認)
66 ‘?’
67 참아주셔요
68 어느 것이 참이냐
69 정천한해(情天恨海)
70 금강산
71 님의 얼굴
72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73 거짓 이별
74 인과율(因果律)
75 최초의 님
76 수의 비밀
77 당신이 가신 때
78 당신의 마음
79 요술
80 사랑의 끝판
81 거문고 탈 때
82 생의 예술
83 꽃싸움
84 쾌락
85 오셔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