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2021) [개정판]

김소월 저 | 자화상 | 2021년 01월

북트리

정가
$17.60
판매가
$9.6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200133 / 168쪽 113 x 18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본명 정식(廷湜). 평북 구성(龜城) 출생. 오산학교(五山學校) 중학부를 거쳐 배재고보(培材高普)를 졸업하고 도쿄상대[東京商大]에 입학하였으나 간토대진재[關東大震災]로 중퇴하고 귀국하였다. 당시 오산학교 교사였던 안서(岸曙) 김억(金億)의 지도와 영향 아래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1920년에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그리워] 등을 [창조(創造)]지에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어 [먼 후일(後日)], 등을 [학생계(學生界)] 제1호(1920.7)에 발표하여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다. 배재고보에 편입한 1922년에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바람의 봄] 등을 [개벽(開闢)]지에 발표하였으며, 이어 같은 잡지 1922년 7월호에 떠나는 님을 진달래로 축복하는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진달래꽃]을 발표하여 크게 각광받았다.
그 후에도 계속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등을 발표하였고, 이듬해인 1924년에는 [영대(靈臺)]지 3호에 인간과 자연을 같은 차원으로 보는 동양적인 사상이 깃들인 영원한 명시 [산유화(山有花)] 등을 차례로 발표하였다. 
1925년에 그의 유일한 시집인 [진달래꽃]이 매문사(賣文社)에서 간행되었다. 33세 되던 1934년 12월 23일 부인과 함께 취하도록 술을 마셨는데, 이튿날 음독자살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불과 5, 6년 남짓한 짧은 문단생활 동안 그는 154 편의 시와 시론(詩論) [시혼(詩魂)]을 남겼다.


 

목차

1부 애모
첫사랑
왕십리(往十理)
개여울의 노래
꽃촉(燭)불 켜는 밤
널
눈
님과 벗
두 사람
맘 켕기는 날
몹쓸 꿈
진달래꽃
부부
분(粉) 얼굴
산 위에
애모(愛慕)
원앙침(鴛鴦枕)
월색(月色)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춘향(春香)과 이도령(李道令)
합장(合掌)

2부 자애
부모
어버이
훗길

3부 애상
깊고 깊은 언약
구름
꿈꾼 그 옛날
꿈으로 오는 한 사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눈 오는 저녁
불운에 우는 그대여
만나려는 심사(心思)
바람과 봄
밤
봄밤
비단 안개
안해 몸
오시는 눈
자주 구름
첫치마
하늘 끝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후살이

4부 그리움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가는 길
님의 노래
풀따기
그를 꿈꾼 밤
나의 집
닭은 꼬꾸요
바다
삭주구성(朔州龜城)
잊었던 맘
제비

5부 설움
먼 후일
가을 아침에
가을 저녁에
귀뚜라미
깊이 믿던 심성(心誠)
꿈 1
꿈 2
낙천(樂天)
남의 나라 땅
님에게
달맞이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 된다고
무심(無心)
바리운 몸
반달
봄비
산
생과 사
설움의 덩이

6부 추억
엄마야 누나야
개여울
기억(記憶)
님의 말씀
담배
만리성(萬里城)
물마름
어인(漁人)
여수(旅愁)
여자의 냄새
옛 이야기
우리집
지연(紙鳶)
집 생각

7부 고독
길
강촌(江村)
개아미
닭소리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무덤
무신(無信)
묵념(默念)
부귀공명(富貴功名)
부엉새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새벽
서울 밤
수아(樹芽)
엄숙
열락(悅樂)
황촉(黃燭)불

8부 희망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대일 땅이 있었더면
밭고랑 위에서
꿈길
들돌이
마른 강(江)두덕에서
붉은 조수(潮水)
비난수하는 맘
실제(失題) 1
실제(失題) 2
여름의 달밤
옛낯
오는 봄
저녁 때
전망(展望)
찬 저녁
천리만리(千里萬里)
추회(追悔)
하다못해 죽어 달려가 올라
희망(希望)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