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언어학과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정원에 길을 묻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9회 신동엽문학상(2011), 《문학동네》 젊은작가상(2010, 2012, 2013)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서울 동굴 가이드』 『여덟 번째 방』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등이 있다.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2005년 단편 「검은 불가사리」로 중앙신인문학상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등이 있다. 「큰 늑대 파랑」은 2008년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도서출판 작가)에 올해의 선정작으로 수록되었다.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2010년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百의 그림자》, 《파씨의 입문》, 《야만적인 앨리스씨》, 공저로 《이효석 문학상 수상 작품집 2007 》, 《2008년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소설 2009》, 《제35회 이상문학상 작품집(2011)》, 《제1회 웹진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제2회 웹진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이효석 문학상 수상 작품집 2012 》,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2)》,《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3)》,《일곱 가지 색깔로 내리는 비》, 《서울, 밤의 산책자들》,《알파의 시간》이 있다.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개그맨』 『국경시장』, 중편소설 『이슬라』가 있다. 2010년·2011년·2012년 젊은작가상, 2018년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장편소설 《위저드 베이커리》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2015년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민음사 오늘의작가상과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2011) 《빨간 구두당》(2015), 장편소설 《아가미》(2011) 《방주로 오세요》(2012) 《피그말리온 아이들》(2012) 《파과》(2013) 등을 펴냈다.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신동엽문학상, 문학동네젊은작가상, 무영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목요일에 만나요》, 장편소설 《한없이 멋진 꿈에》 《로기완을 만났다》 《아무도 보지 못한 숲》 《여름을 지나가다》 등이 있다.
1981년 부천에서 태어났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1985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9년 《자음과 모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장편소설 『을』, 『백 행을 쓰고 싶다』와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가 있다. 김승옥문학상,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2009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소설 「제니」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와일드 펀치』로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연애소설』이 있으며 2014년·2016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1988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10년 『문학과사회』에 「돼지우리」로 등단했다. 동인 ‘무가치’ 활동 중이다.
우리는 수업을 하고 있고, 굉장히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고, 창밖에는 흰색 옷을 입은 아저씨가 벽에 흰색 페인트를 칠하고 있어. 줄에 매달려서.
저서 《소울반띵》
1973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1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내기의 목적」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암스테르담 가라지 세일 두번째』가 있다. 제3회 문지문학상, 제22회 김준성문학상,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