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50~1980년대 4권 세트

시리즈 :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시리즈 [5]

홍석률, 김학재, 이하나 외 저 | 창비 | 2016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32.00
판매가
$72.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4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479626 / 1228쪽 / 2,333g / 153 x 22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대와 삶을 함께 읽는다! 동시대 삶과 문화의 깊이를 더한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삶의 향기를 품은 이야기로서의 역사, 『한국현대 생활문화사』(전4권)가 오늘날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한?국현대사를 바라볼 새로운 렌즈를 제시한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10년 단위 4권의 책으로 펴내는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시리즈는 정치적 격변과 세계사적 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이어온 우리들의 부모님, 삼촌ㆍ이모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적어도 1950년대부터 1980대까지의 당대를 직접 겪은 이들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져 ... 시대와 삶을 함께 읽는다! 동시대 삶과 문화의 깊이를 더한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삶의 향기를 품은 이야기로서의 역사, 『한국현대 생활문화사』(전4권)가 오늘날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한국현대사를 바라볼 새로운 렌즈를 제시한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10년 단위 4권의 책으로 펴내는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시리즈는 정치적 격변과 세계사적 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이어온 우리들의 부모님, 삼촌ㆍ이모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적어도 1950년대부터 1980대까지의 당대를 직접 겪은 이들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지금껏 한국현대사는 정치적 격변에만 주목해 서술되어왔다. ‘한국현대 생활문화사’는 정치사를 포함해 동시대인의 삶에 영향을 끼친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의 모든 요인을 주목해 그 안에서의 삶의 양상들과 변화를 포착하기 위해 노력했다. 기획부터 집필까지 총 3년의 시간 동안 영화ㆍ음악ㆍ스포츠ㆍ음식 문화 등 생활문화 분야부터 농업ㆍ전쟁ㆍ경제ㆍ북한ㆍ민중운동 등의 역사학계의 주류 분야까지 다양한 각 분야 32명의 필진이 참여해, 정치사 위주로 쓰여진 통사를 넘어서는 새로운 관점의 한국현대사 교양서를 선보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역사가 창조되는 공간으로서의 생활문화 영역, 이 공간에서 다채롭게 펼쳐지는 인간들의 행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주체의 등장과 변화를 다각도로 조명하며 한국현대사를 풍성하게 재구성했다. ‘한국현대 생활문화사’는 현대사를 단지 지난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 시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당대사’로서 주목한다. 당대의 여러 생활문화사적 변화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오늘날까지 우리 삶에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과거의 흔적을 실감나게 재현해냈다. 독자들은 그간 정치사 위주로만 접했던 한국현대사 곳곳에 배어 있는 ‘우리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함께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0~30대부터 60~70대까지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라면, 서로가 서로의 시대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Ⅰ. 『한국현대 생활문화사』의 특징 한국현대사를 보는 새로운 렌즈: 4ㆍ19에 참여한 도시빈민, 유신시대의 대중문화, 민중화운동 시기 스포츠와 먹거리 변천사까지, 큰 역사적 흐름 속에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담았다. 한국전쟁, 4ㆍ19혁명과 5ㆍ16군사쿠데타, 유신체제의 압제와 민주화운동 등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정치적 격변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한국현대사의 특징이다. 하지만 정치적 관점에만 머물면 한국현대사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이 묻혀버리기 십상이다. ‘한국현대 생활문화사’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 속에서 다채롭게 펼쳐지는 개인과 집단의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서술했다. 일례로 한국전쟁이라는 민족사 최대의 사건에서 가장 큰 고통의 겪었던 여성들의 삶 혹은 당대 사람들의 욕망을 그리거나(1950년대: 이하나 「전쟁미망인 그리고 자유부인」 「미국화와 욕망하는 사회」), 징병제와 짝해 벌어진 의무교육제도에 주목하는(1950년대: 「팽창하는 학교와 학생」) 등 전쟁의 배경ㆍ원인ㆍ경과 대신 당대의 생활상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이는 1960년대 4ㆍ19혁명, 1970년대의 유신, 1980년대의 민주화운동이라는 큰 이슈를 대할 때도 변함없이 적용된다. 즉 학생들만 부각되던 4ㆍ19혁명에서 도시빈민의 참여를 눈여겨보고(1960년대: 오제연 「4ㆍ19혁명 전후 도시빈민」), 경제개발 과정의 서민들이 체감하는 경제 분위기를 전한다(1960년대: 이상록 「고도성장기 서민의 체감경제」, 1980년대: 임동근 「500만 호에서 5개 신도시까지」). 생활문화사의 영역에서 놓치지 쉬운 거대서사는 책의 시작 부분인 「크게 본 OOOO년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를 통해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다방면으로 펼쳐진 주제들을 한국현대사의 큰 흐름 속에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32명의 각 분야 전문연구자가 3년간 공들여 만든 역사책: 각 분야 신진연구자ㆍ소장학자부터 학계 최고의 권위자까지 참여해 생생하고 깊이 있는 역사를 재현한다. ‘한국현대 생활문화사’는 1950년대부터 1980년까지 한반도에 거주한 다양한 사람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순응, 일탈, 저항 등을 거듭하며 국민, 노동자, 여성, 학생 등 다양한 주체로서 정체성을 획득하는 과정을 담아내고자 했다.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김경일 교수가 산업화시대 여공들의 삶을 들여다보고(1970년대: 「산업전사에서 민주투사까지, 도시로 간 여공의 삶」), 김진호 목사가 기독교인의 전후 체험을 서술하며(1950년대: 「이웃을 향한 열린 문과 닫힌 문, 그리스도인의 전후 체험」), 허은 교수가 유신시대 학교생활을 재현하는(1970년대: 「유신시대 학교와 학생의 일상사」) 식이다. 그 외에도 문예사ㆍ영화사 전공자가 당대인들의 대중문화 향유를 그리고(1960년대: 임유경 「지식인과 잡지 문화」, 이순진 「영화, 독보적인 대중문화」), 파독광부 1.5세대이자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인 이유재 교수가 북한 유학생의 삶을 증언하고(1950년대: 「북한 사람들의 지구화 경험」), 1980년대 프로야구의 인기를 일간스포츠의 최민규 기자와 정준영 교수가 생생하게 들려주는(1980년대: 「프로야구에 열광하다」) 등 연구자의 체험과 연구성과를 글 속에 녹여냈다. 이 책의 시각자료를 구성하는 데도 저자들의 역할이 컸다. 당대의 생활상을 한눈에 보여주는 이미지를 선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구 과정에서 입수한 진귀한 사진들을 함께 제공해 이미지만으로도 당대를 상상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다시 찾은 반쪽의 역사: 1950년대 북한의 전쟁고아 유학생부터 보천보전자악단의 북한 내 영향력까지 동시대 북한의 생활문화사를 함께 살핀다. ‘한국현대 생활문화사’는 한국뿐만 아니라 북한 생활문화의 주요한 변화상도 2~3개의 장으로 비중 있게 다루어 남과 북을 함께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분단과 함께 잃어버린 반쪽의 이야기를 복원한다는 의미에 더해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북한의 생활문화를 접할 수 있게 했다. 1950년대 북한 전쟁고아 출신들의 독일 유학생활, 1960~70년대 북한으로 건너간 재일조선인들의 삶(1960년대: 정은이 「북으로 건너간 재일조선인의 삶」), 보천보전자악단의 북한 내 영향력(1980년대: 전영선 「보천보전자악단과 북한의 신세대」), 북한 여성들의 삶의 변화(1970년대: 박영자 「강반석과 김정숙을 본받아」) 등 흥미로운 주제로 북한 생활문화사를 선보인다. 특히 당대 한국과 북한을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도 크다. 새마을운동과 비슷하게 전개된 북한의 ‘천리마 운동’(1960년대: 이세영 「천리마운동과 사회주의 근로인민의 탄생」), 88 서울올림픽에 대응해 개최된 세계청년학생축전을 앞두고 변화하는 평양의 모습(1980년대: 이세영 「사회주의 완전승리의 전시장이 된 평양의 명암」) 등 체제경쟁의 시기에 남북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동아시아의 정세를 한눈에: 전후 경제 부흥을 추구하던 때부터 거품경제로 몰락하기까지의 일본, 자력갱생을 추구하던 때부터 경제 근대화의 걸음마를 떼는 시기까지의 중국의 모습을 동시에 확인한다. 각 권이 시대를 개관한 「크게 본 OOOO년대」로 열었다면, 끝 부분에는 동시대 중국과 일본의 상황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때 동아시아는?」으로 닫는 형식으로 구성해, 미시적으로 다룬 생활문화사들을 거시적이며 비교사적인 맥락에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저자 소개

일간스포츠 베이스볼 팀장 및 한국야구학회 이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공저), 『한국 프로야구3 0년 레전드 올스타』(공저)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국가와 영화』 『‘대한민국’, 재건의 시대』, 공저로 『반공의 시대』 『감성사회』 『감정의인문학』, Korean Screen Cultures, 주요 논문으로 「1970년대 감성 규율과 문화위계 담론」 「유신체제 성립기 ‘반공’ 논리의 변화와 냉전의 감각」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 도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동순태호』 『문명제국에서 국민국가로』 『1930년대 중국의 중앙·지방·상인』, 주요 역서로 『다시 보는 동아시아 근대사』 『베이징의 애덤 스미스』 『미완의 기획, 조선의 독립』 등이 있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제도권 신학의 공간 밖을 떠도는 신학의 방외자로서 20여 년을 유랑하였다. 한백교회 담임목사를 지냈고, 한국신학연구소 연구원, 계간 《당대비평》 편집주간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재야 신학 연구 단체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민중신학 연구자이자 ‘역사의 예수’에 관한 연구자로서 여러 권의 책을 펴냈으며, 다양한 매체에 많은 글을 썼다. 《반신학의 미소》,《예수역사학》,《예수의 독설》,《급진적 자유주의자들》,《인물로 보는 성서 뒤집어 읽기》 등의 책을 썼으며, 다른 이들과 함께 쓴 책으로는 《죽은 민중의 시대 안병무를 다시 본다》,《우리 안의 파시즘》,《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무례한 복음》,《우리 안의 이분법》,《함께 읽는 구약성서》,《함께 읽는 신약성서》,《잉여의 시선으로 본 공공성의 인문학》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덕성여대 교수, 미국의 뉴욕주립대Binghamton와 프랑스의 파리 인간과학연구소Maison des Sciences de L’Homme에서 후기박사과정, 일본 도쿄 대학 경제학부 객원연구원, 미국 버클리 대학, 워싱턴 대학 교류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사회사와 사회사상, 역사사회학, 동아시아론 등에 관심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 《일제하 노동운동사》(1992), 《이재유연구》(1993), 《지역연구의 역사와 이론》(1998), 《한국의 근대와 근대성》(2003), 《동아시아의 민족이산과 도시: 20세기 전반기 만주의 조선인》(공저, 2004), 《한국노동운동사 2, 일제하의 노동운동: 1920-1945》(2004), 《한국 근대 노동사와 노동운동》(2004), 《여성의 근대, 근대의 여성》(2004), Pioneers of Korean Studies(편, 2004), 《이재유, 나의 시대 나의 혁명》(2007), 《제국의 시대와 동아시아 연대》(2011), 《근대의 가족, 근대의 결혼》(2012), 《노동》(2014), 《한국 근대 여성 63인의 초상》(공저, 2015), Modern Korean Labor: A Sourcebook(공편, 2015) 등이 있다.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대중운동의 이데올로기 연구-5·18 광주항쟁과 6·4 천안문운동의 비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문화과학』 편집위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국방부5·18특별조사위원회 민간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현대정치철학연구회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사회운동과 정치철학의 마주침’을 연구 주제로 삼아 최근에는 증언과 증인, 기억의 정치에 관해 공부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대중과 폭력-1991년 5월의 기억』, 『1980 대중 봉기의 민주주의』(제7회 일곡유인호학술상 수상), 『알튀세르 효과』(공저), 『너와 나의 5·18』(공저), 『한국현대생활문화사 1980년대』(공저), The History of Social Movements in Global Perspective(공저), Korean Memories and Psycho-Historical Fragmentation(공저), Toward Democracy: South Korean Culture and Society, 1945?1980(공저, 근간) 등이 있으며. 국역서로 『폭력의 세기』, 『혁명가-역사의 전복자들』(공역)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5·18 항쟁 시기에 일어난 일가족 살인 사건-전쟁, 학살, 기억」, 「5·18 학살 이후의 미사(未死)-아직 죽지 못한 삶들」, 「광주학살의 내재성-쿠데타, 베트남전쟁, 내전」 등이 있다. 

성균관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한국 근대소설의 섹슈얼리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HK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논저로는 『한국소설과 골상학적 타자들』(2007), 『흔들리는 언어들』(공저, 2008), 「해방(기): 총든 청년의 나날들」(2009), 「문지방의 언어들―통역체제로서 식민지 언어현상에 대한 소고」(2010)가 있다.
국립국악원 학예연구사.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북한의 가극 연구』 『예술과 정치』(공저), 주요 논문으로 「‘피바다식 혁명가극’과 감정훈련」 「모란봉악단의 음악정치」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사편찬위원회, 충북대학교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있으며, 국학연구원 부원장, 역사문제연구소 이사,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남북한 경제구조의 기원과 전개』, 『북한의 역사1』 등이 있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고전소설 춘향전을 중심으로 역사적 전승과정과 남북한의 현대적 변용에 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북한의 문화정책과 현장, 북한주민의 심상지형, 한민족의 문화 DNA, 문화를 통한 사회 갈등해소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북한의 언어-소통과 불통 사이의 남북언어》, 《코리언의 민족정체성》(공저), 《코리언의 생활문화》(공저), 《문화로 읽는 북한》, 《북한의 대중문화》, 《북한 영화 속의 삶이야기》, 《북한 민족문화정책의 이론과 현장》, 《북한 애니메이션(아동영화)의 특성과 작품정보》등이 있다.


 

도시지리학자. 서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학위를, 프랑스 파리7대학에서 지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간연구집단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서울에서 유목하기』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데이비드 하비의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공간들』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임종수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56]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넷플릭스의 시대
세종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부교수.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디지털, 테크놀로지, 문화』(공저), 주요 논문으로 「한국방송의 기원」 「『선데이서울』에 나타난 여성, 섹슈얼리티 그리고 1970년대」(공저)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문화사회학, 역사사회학). 주요 논저로는「전장(戰場)이 된 제주 4?3평화공원?폭동론의 ‘아른거림(absent presence)’과 분열된 연대」(2014),「동아시아 변경 섬의 지정학과 냉전체제 성립기 국가폭력 발생의 구조」(2014),『기억과 전쟁:미화와 추모 사이에서』(2009, 공저),『경계의 섬, 오키나와』(2008, 공저) 등이있다.
연세대학교 역사와공간연구소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튀빙겐대학교에서 박사후 연수를 마쳤다. 주요 저서로 『전쟁과 인민』 『가면권력』, 주요 논문으로 전쟁사회와 북한의 냉전 인식」 「정주와 이주 사이의 동아시아」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베를린자유대학교 프리드리히 마이네케 연구소에서 지구사 연구 프로젝트 연구원으로 일했다. 주요 저서로 『판문점 체제의 기원』 『전장과 사람들』(공저) 『전쟁 속의 또 다른 전쟁』(공저), 주요 논문으로 「한국전쟁기 대통령 긴급명령과 예외상태의 법제화」 등이 있다.

역사문제연구소 상임연구위원. 한양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1970 박정희 모더니즘』 『대중독재』 『근대를 다시 읽는다』(이상 공저), 주요 논문으로 「새마을 운동을 통한 농업 생산과정의 변화와 농민 포섭」 「유신체제기 평등·불평등의 문제설정과 자유주의」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윤충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56]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구술 자료관 전임연구원이다. 한성대학교, 성공회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했다. <베트남과 한국의 반공독재국가형성사>(2005), <시련과 발돋움의 남북현대사>(2009, 공저), <식민지유산, 국가형성, 한국민주주의 1>(2012, 공저) 등의 책과, 「한국의 베트남전쟁 기념과 기억의 정치」(2010),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의 전쟁 동원과 일상」(2012) 등의 논문을 썼다.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한국전쟁 사진의 역사사회학』(공저) 『식민지 유산, 국가 형성, 한국 민주주의』(공저) 『전쟁 속의 또 다른 전쟁』(공저), 주요 논문으로 「한국 사상통제기제의 역사적 형성과 ‘보도연맹사건’, 1925~50」 「‘아카’와 ‘빨갱이’의 탄생」 등이 있다. 

홍석률(洪錫律): 1965년 춘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한국현대사를 공부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냉전학회 연구이사, 한국사연구회 연구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북관계사, 한미관계사 등 한반도 냉전사가 주된 연구 분야이다. 4월혁명, 5·16쿠데타, 푸에블로호 사건, 판문점 도끼 살해 사건 등을 연구하고, 대학에서 ‘사건으로 읽는 한국사’ ‘역사로 읽는 현실’ 등 교양과목을 맡아 강의하면서 사건사 서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학교와 우드로 윌슨 센터에서 방문연구원을 지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역사비평』 『내일을 여는 역사』 『기억과 전망』 『한국사학보』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분단의 히스테리: 공개문서로 보는 미중관계와 한반도』 『통일문제와 정치·사회적 갈등: 1953~1961』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공저) 『쟁점 한국사: 현대편』 (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카터 행정부기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과 3자회담」 「냉전의 예외와 규칙」 「1970년대 민주화 운동세력의 분단문제 인식」 「냉전적 역사 서술과 상처받은 자유주의」 「민족주의 논쟁과 세계체제, 한반도 분단문제에 대한 대응」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보수주의자의 삶과 죽음』(공저), 주요 논문으로 「전인적 지도자 양성에서 고급 기술인력 양성으로」 「4월혁명의 기억에서 사라진 사람들」 등이 있다.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및 학과장. 에어푸르트대학 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Koloniale Zivilgemeinschaft. Alltag und Lebensweise der Christen in Korea 1894-1895, 『한국전쟁에 대한 11가지 시선』(공저) 『일상사로 보는 한국근현대사』(공저)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전문연구원.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1960년대 ‘불온’의 문화 정치와 문학의 불화」 「‘신원’의 정치」 「일그러진 조국」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이순진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37]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영화사 연구자.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조선인 극장 단성사 1907~1939』 『식민지시대 대중예술인 사전』(공저) 『한국영화와 민주주의』(공편), 주요 논문으로 「냉전체제의 문화논리와 한국영화의 존재방식」 「아시아재단의 한국에서의 문화사업」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이정은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37]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박사과정에 있다. 주요 논문으로 「전경련의 ‘합리적’ 내자 조달 방안 요구와 전개」 「자본시장 육성과 기업공개」 「5·16군사정부의 상업차관 도입과 운용」 등이 있다.
숭실대학교 강사. 연세대학교 사학과 박사과정에 있다. 주요 논문으로 「1950년대 북한 노동자층의 형성과 의식 변화」 「1945~1950년 북한의 과학기술과 근로인민 형성에 대한 인식」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정은이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37]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및 통일부 자문위원. 일본 도호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북한에서 시장의 역사적 형성과정과 경제구조의 변화」 「동포경제네트워크의 형성과정과 북한의 개방」 「북한 부동산시장의 발전에 관한 분석」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유신시대 학생, 모의 수류탄을 던지다」 「1970년대 박정희 정부의 총력안보체제 구축과 학교의 역할」 「동아시아 냉전의 연쇄와 박정희정부의 ‘대공새마을’ 건설」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이상록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41]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한양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대중독재의 영웅 만들기』 『일상사로 보는 한국근현대사』 『근대의 경계에서 독재를 읽다』(이상 공저), 주요 논문으로 「1970년대 소비억제정책과 소비문화의 일상정치학」 「1970년대 민족문학론」「1960~70년대 민주화운동 세력의 민주주의 담론」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박영자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41]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및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성균관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북한주민의 임파워먼트』 『북한의 시장화와 정치사회 균열』(공저), 주요 논문으로 「북한의 근대화 과정과 여성의 역할」 「북핵과 김정은 체제의 권력구조」 「체제변동기 북한의 계층·세대·지역 균열」 등이 있다.
한신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연대와 열광』 『에밀 뒤르켐을 위하여』 『우리는 다시 디즈니의 주문에 걸리고』 『左충右돌』 『시대유감』 『87년체제론』(편저)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식민권력과 근대지식』(공저) 『한국 근현대 인문학의 제도화』(공저), 주요 논문으로 「식민지 의학교육과 헤게모니 경쟁」 「경성제대 교수들의 귀환과 전후 일본사회」 「군기(軍旗)와 과학」 등이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에 있다. 주요 저서로 『기억과 표상으로 보는 동아시아의 20세기』(공저), 주요 논문으로 「1988 서울올림픽과 시선의 사회정치」, 주요 역서로 『빈곤과 공화국: 사회적 연대의 탄생』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50년대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60년대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70년대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80년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