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저스티스 리그: 위대한 승리

원제 : JUSTICE LEAGUE: THEIR GREATEST TRIUMPHS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마크 웨이드, 브래드 멜처 외 저 | 임태현,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7년 10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79342 / 168쪽 169 x 25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외계 세력의 침공, 다른 차원에서의 원치 않는 방문, 지구를 노리는 슈퍼 빌런들의 끝없는 도발 앞에서 사람들의 부름에 응답하는 것은 언제나 저스티스 리그다. 리그의 구성원은 그때그때 다를 수 있지만, 그들의 임무는 항상 변함없다. 인류 최후의 방어선이자 지구를 대표하는 영웅들로 우뚝 서는 것.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승리한다. 미국 현지에서 2017년 10월 10일 출간되어 거의 시차 없이 번역서로 즐길 수 있는 신간이다. DC 유니버스에서 저스티스 리그가 주도적으로 활동한 에피소드 중 인상적인 장면들을 선별해 편집했으며 ‘뉴 52... 외계 세력의 침공, 다른 차원에서의 원치 않는 방문, 지구를 노리는 슈퍼 빌런들의 끝없는 도발 앞에서 사람들의 부름에 응답하는 것은 언제나 저스티스 리그다. 리그의 구성원은 그때그때 다를 수 있지만, 그들의 임무는 항상 변함없다. 인류 최후의 방어선이자 지구를 대표하는 영웅들로 우뚝 서는 것.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승리한다. 미국 현지에서 2017년 10월 10일 출간되어 거의 시차 없이 번역서로 즐길 수 있는 신간이다. DC 유니버스에서 저스티스 리그가 주도적으로 활동한 에피소드 중 인상적인 장면들을 선별해 편집했으며 ‘뉴 52’ 이벤트 등 비교적 최근 이야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내에 아직 공식적으로 선보이지 않았던 현재 진행 이벤트 ‘리버스’ 관련 에피소드가 포함된 것이 매력적. 저스티스 리그 메인 3인방인 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을 중심으로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 그린 랜턴, 마샨 맨헌터, 메탈맨 등 익숙하지 않거나 생소한 인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펼치는 활약상이 담겨 있다. 사방으로 가지를 치는 복잡한 연속성보다는 사건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들이어서 사전 지식 없이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기에 DC 코믹스 초심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저자 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스릴러 작가로, <열 번째 정의(The Tenth Justice)>, <공평한 죽음(Dead Even)>, <첫 번째 배심원(The First Counsel)>, <백만장자와 제로게임(The Millionaires and the Zero Game)>을 집필했다. <그린 애로우: 궁수의 길(GREEN ARROW: THE ARCHER’S QUEST)>로 만화 제작에 처음 참여했다. 평론가의 호평을 받은 “잭과 보비” TV 시리즈의 공동 제작자이기도 하다. 브루클린과 마이애미에서 자랐고 미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법대를 졸업했다. 우디 앨런의 영화 <셀러브리티(Celebrity)>의 엑스트라로 출연하기도 했고, 콜롬비아 법대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첫 책, <열 번째 정의>를 집필했다. 브래드가 처음 접한 만화는 1978년에 출간된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158로 그의 나이 일곱 살 때였다. 그 책에서 일롱게이티드 맨은 리그를 위험에서 구해낸다. 거기엔 실제로 닥터 라이트와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장면도 있었다. 말할 것도 없이, 그 만화는 브래드의 인생을 바꾸었다. 브래드는 지금 플로리다에서 아내 코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의 아내 역시 변호사이다.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5살 당시 지하층에 살던 럭비 청년, 마이크가 물려준 스파이더맨
만화책 한 무더기를 계기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 메디움에 대한 한결같은 관심과 지대한 예술적 기질
에 힘입어 더그는 약관 24세에 다크호스 코믹스에 그림 작가로 취직하기에 이르렀다(그 날짜까지 정확히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가 사랑하는 신부와 결혼하기 딱 2주 전에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존 아쿠디가 스토리를 맡은 음울한 단편 수사물, 「호머사이드」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를 맡으면서 데뷔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콤비를 이뤄 다크호스에서 「더 마스크」를 담당하는 한편 DC코믹스에서 「메이저 버머」라는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다. 그 뒤로 더그는 『슈퍼맨: 더 맨 오브 스틸』, 『JLA』, 『배트맨』, 『팀 제로』, 『세븐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애덤: 더 다크 에이지』, 『스톰워치: P.H.D.』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조 켈리, 저드 위닉, 척 딕슨, 그랜트 모리슨, 크리스토스 게이지와 에드 브루베이커 등 수많은 라이터와 함께 작업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아내와 여섯 아이들, 개 한 마리, 그리고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거주 중이다.


 

영국 태생의 작가로 16세 때부터 마블 UK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지아이조》, 《트랜스포머》 주간 코믹으로 경력을 쌓았고, 이후 대학을 포기하고 그림만 그렸다. 1990년대 말, 워런 엘리스와 함께 와일드스톰에서 출간된 《스톰와치》 와 《어소리티》를 통해 스타작가로 떠올랐다. 스타일에 가장 큰 전한점이 된 순간을 9.11사건으로 꼽으며,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작가는 《얼티미츠》를 함께한 마크 밀러라고 말한다.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아이반 라이스는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즈>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Jim Lee, 본명 : 이용철


 재미교포 아티스트로 미국 내에서 인기순위 1~2위를 다투고 있는 만화가다. 1964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처음에 의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 때문에 만화에 대한 꿈만 꿀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만화 수집가들 사이에(미국 내 100만 명으로 추산)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또한 만화 전문 잡지 《위자드Wizard》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만화가 1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가 마블에서 펴낸 ‘엑스맨’ 1호 이슈는 800만부라는 초도 주문량을 기록, 미국의 코믹북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코믹스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또한 만화가가 해당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을 갖지 못하는 미국 만화계의 현실에 부당함을 느낀 짐 리는 그와 뜻을 같이 하는 6명의 작가들과 함께 마블 사를 떠나 ‘이미지 코믹스’(Image Comics)를 공동 설립해 만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켜, 만화계에서 매우 존경받는 작가로도 명성이 높다. 1998년에는 이미지 코믹스를 떠나면서 자신의 개인회사인 와일드스톰 프로덕션을 마블 사의 라이벌인 DC 코믹스에 매각했고 이후 한동안 경영 일선에서 활약하다가 2003년「배트맨 : 허쉬」(Ba... 재미교포 아티스트로 미국 내에서 인기순위 1~2위를 다투고 있는 만화가다. 1964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처음에 의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 때문에 만화에 대한 꿈만 꿀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만화 수집가들 사이에(미국 내 100만 명으로 추산)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또한 만화 전문 잡지 《위자드Wizard》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만화가 1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가 마블에서 펴낸 ‘엑스맨’ 1호 이슈는 800만부라는 초도 주문량을 기록, 미국의 코믹북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코믹스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또한 만화가가 해당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을 갖지 못하는 미국 만화계의 현실에 부당함을 느낀 짐 리는 그와 뜻을 같이 하는 6명의 작가들과 함께 마블 사를 떠나 ‘이미지 코믹스’(Image Comics)를 공동 설립해 만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켜, 만화계에서 매우 존경받는 작가로도 명성이 높다. 1998년에는 이미지 코믹스를 떠나면서 자신의 개인회사인 와일드스톰 프로덕션을 마블 사의 라이벌인 DC 코믹스에 매각했고 이후 한동안 경영 일선에서 활약하다가 2003년「배트맨 : 허쉬」(Batman: Hush), 2004년에는 「슈퍼맨: 포 투모로우」(Superman: For Tomorrow) 등의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예의 건재한 필력을 독자들에게 과시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 만화계에 입문하여 DC코믹스에서 에디터로 일하면서 경력을 쌓았고, 1992년 향후 DC 코믹스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자리 잡는 《플래시》의 스크립트를 쓰면서 명성을 얻었다. 《플래시》의 성공으로 인지도를 높힌 마크 웨이드는 이후 마블 코믹스에 발탁되어, 당시 마블 코믹스 최고의 스크립터였던 마크 그룬월드의 후계자라는 평을 받으며 《캡틴 아메리카》를 성공적으로 세상에 선보였다. 1996년 마크 웨이드는 알렉스 로스와 함께 자신의 최고작이자 야심작인 《킹덤 컴》을 완성한다. 1980년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의 단호하지만 다소 껄끄러웠던 여타 코믹물과 비교해 시종일관 낙관주의를 잃지 않으면서도 과거의 히어로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마크 웨이드의 긍정론은 그를 당대의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그 후 현대적인 슈퍼맨의 기원을 그린 《슈퍼맨: 버스라이트》를 통해 영화 <슈퍼맨> 시리즈와 TV 드라마 <스몰빌>에 대한 경의와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목차

〈저스티스 리그〉 from《저스티스 리그》 #1(2011)
〈또 다른 자아〉 from《JLA》 #33(1999)
〈과거, 현재, 미래〉 from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1(2006)
〈아틀란티스의 왕좌〉 from 《저스티스 리그》 #16(2013)
〈포에버 히어로즈〉 from 《저스티스 리그》 #29(2015)
〈정기 점검일〉 from 《JLA》 #107(2004)
〈리퍼의 공포〉 from 《저스티스 리그: 리버스》 #1(201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