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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52! 저스티스 리그 Vol. 8: 다크사이드 워 PART 2

원제 : THE NEW 52! JUSTICE LEAGUE VOL. 8: THE DARKSEID WAR PART 2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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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90224 / 200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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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다크사이드의 죽음 이후,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은 어마어마한 힘을 얻었다. 그것은 신의 힘! 슈퍼맨, 배트맨, 플래시, 샤잠, 그린 랜턴, 그리고 렉스 루터는 그 몸이 변하며 새로운 신들의 능력을 받는다. 그것은 막강한 초능력의 슈퍼 히어로들조차 그 끝을 알 수 없는 전능에 가까운 힘이다. 새로이 획득한 능력을 마주하면서 본래 지녔던 인간의 속성을 점점 잃어가는 동료들. 원더 우먼은 안티 모니터의 손에 동료들이 파멸당하는 것을 막는 싸움이 주어진다. 이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적과 손잡는 것도 감수해야 한다. 그것이 저스티스 리그의 가장 거대한 적… 크라임 신디케이트라 할지라도! 만화계의 슈퍼스타 제프 존스. 그가 지난 4년 동안 써온 ‘세계 최고 히어로들’ 이야기의 충격적인 대단원. 여기에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제이슨 파복과 프랜시스 마나풀이 가세했다. 거대 DC 이벤트의 결말이기도 한 <저스티스 리그: 다크사이드 PART 2> 에는 저스티스 리그 #45-50, 저스티스 리그: 다크사이드 스페셜 #1이 수록되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뉴 52! 저스티스 리그 1-7권> <저스티스 리그: 트리니티 워> <포에버 이블> <저스티스 리그 위대한 승리> <시크릿 오리진스 1-2권> *뉴 52!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 읽는 순서 <저스티스 리그 1-4> - <저스티스 리그: 트리니티 워> - <포에버 이블> - <저스티스 리그 5-8> *뉴 52!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 수록 내용 <저스티스 리그 1권> 저스티스 리그 #1-6 <저스티스 리그 2권> 저스티스 리그 #7-12 <저스티스 리그 3권> 저스티스 리그 #13-17, 아쿠아맨 #15-16 <저스티스 리그 4권> 저스티스 리그 #18-20, 22-23 <저스티스 리그: 트리니티 워> 저스티스 리그 #22-23, 저스티스 리그 다크 #22-23,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6-7, 죄악의 트리니티: 판도라 #1-3, 콘스탄틴 #5, 죄악의 트리니티: 팬텀 스트레인저 #11, 뉴 52 프리 코믹북 데이 스페셜 2012 <포에버 이블> 포에버 이블 #1-7 <저스티스 리그 5권> 저스티스 리그 #24-29 <저스티스 리그 6권> 저스티스 리그 #30-39 <저스티스 리그 7권> 저스티스 리그 #40-44, DC 스닉픽: 저스티스 리그 #1 <저스티스 리그 8권> 저스티스 리그 #45-50, 저스티스 리그: 다크사이드 스페셜 #1

저자 소개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프랜시스 마나풀은 탑카우에서 <위치블레이드>, <네크로맨서> 등을 그렸고, 2007년 DC와 전속 계약을 맺은 후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정규 작가로 활동하며 짐 슈터와 함께 가젤 등의 캐릭터를 창작했다. 2011년에는 조 슈스터 어워드 가장 특출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잉크웰 어워드에서도 올인원 상을 받았다. 2011년 브라이언 부첼라토와 함께 <플래시> 시리즈 공동창작을 시작했고, 2014년부터 <디텍티브 코믹스>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필리핀 태생으로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고 있다.
주로 DC에서 배트맨 시리즈를, 그리고 애스펜 코믹스에서《소울파이어》를 그린 작화가이다. 2011년 이후 그의 작품 세계는《배트맨 이터널》과《배트맨 : 다크 나이트》등 주로 배트맨에 집중되어 있다. 그림 그리는 것 외에 독서와 음악 감상을 무척 좋아하며, 조깅과 하키를 즐긴다. 현재 아내 새라와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의 작은 도시 해로우에 거주 중이다. 
컬러리스트. 1998년 DC 코믹스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전설> 컬러리스트로 경력을 시작했다. 조 웨인이란 필명을 사용하기도 했으며 특히 2001년 이후 근 10년간 다크호스 코믹스의 여러 스타워즈 만화의 주요 컬러리스트 및 커버 아티스트였고, DC 코믹스의 <슈퍼맨>, <배트맨>, <액션코믹스>, <저스티스 리그>, <다크나이트 III> 등과 마블 코믹스의 <얼티밋 호크아이>, <캡틴 아메리카 코박 사가>, <스파이더맨 시크릿 워즈> 등에 참여했다. 가장 최근작은 <다크나이트 메탈>과 <둠스데이 클락>이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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