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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Vol. 1 알파

원제 : X-MEN: THE AGE OF APOCALYPSE VOL. 1 ALPHA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스콧 롭델, 마크 웨이드, 파비안 니시에자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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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6129 / 408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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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찰스 자비에르가 죽었다. 자비에르가 20년 전 과거, 시간의 꼬임 속에서 사망한다. 그리고 지금, 그가 없는 세상은 악몽이었다! 아포칼립스의 무자비한 철권이 지배하는 세계. 이곳에서는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고, 약한 자는 도태된다. 그러나 그의 그림자 속에서 인간과 뮤턴트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자비에르 교수의 옛 친구 매그니토가 이끄는 엑스맨이었다! 지금은 지워진 마블 유니버스의 유일한 생존자 비숍과 마주한 현 세계의 엑스맨은 거짓 무덤에 묻힌 진실을 알게 되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온 우주의 ... 찰스 자비에르가 죽었다. 자비에르가 20년 전 과거, 시간의 꼬임 속에서 사망한다. 그리고 지금, 그가 없는 세상은 악몽이었다! 아포칼립스의 무자비한 철권이 지배하는 세계. 이곳에서는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고, 약한 자는 도태된다. 그러나 그의 그림자 속에서 인간과 뮤턴트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자비에르 교수의 옛 친구 매그니토가 이끄는 엑스맨이었다! 지금은 지워진 마블 유니버스의 유일한 생존자 비숍과 마주한 현 세계의 엑스맨은 거짓 무덤에 묻힌 진실을 알게 되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온 우주의 운명을 건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나 그들의 힘은 미약했으니… 과연 엑스맨은 아포칼립스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뒤틀린 시간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 스콧 롭델, 마크 웨이드, 파비안 니시에자, 제프 로브, 래리 하마, 존 프랜시스 무어, 워런 엘리스가 쓰고 로저 크루즈, 론 가니, 앤디 쿠버트, 이언 처칠, 크리스 배첼로, 조 마두레이라, 토니 다니엘, 아담 쿠버트, 스티브 엡팅, 스티브 스크로스, 켄 래쉴리가 그린 〈언캐니 엑스맨〉(1981) #320-321, 〈엑스맨〉(1991) #40-41, 〈케이블〉(1993) #20, 〈엑스맨 알파〉, 〈제너레이션 넥스트〉 #1, 〈어스토니싱 엑스맨〉(1995) #1, 〈갬빗 앤드 엑스터널즈〉 #1, 〈웨폰 X〉(1995) #1, 〈팩터 X〉 #1, 〈엑스맨(X-Man)〉 #1, 〈엑스칼리버(X-Calibre)〉 #1, 〈어메이징 엑스맨〉(1995) #1, 〈엑스맨: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애쉬캔 에디션 수록.

저자 소개

앤디 쿠버트는 DC 코믹스에 입사하여 「배트맨 대 프레데터」와 「애덤 스트레인지」 시리즈로 처음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에는 마블 코믹스에서 저 유명한 엑스맨 타이틀을 맡았고,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도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마블에서 또한 「고스트 라이더」, 「캡틴 아메리카」, 「얼티밋 엑스맨」을 그렸고, 「마블 1602> 미니시리즈에서는 닐 게이먼과 합작하여 2005년 퀼 어워드 베스트 그래픽노벨 부문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작가인 그랜트 모리슨과 함께 배트맨 시리즈를 그리고 있다. 《위저드 매거진》의 10대 아티스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미국 뉴저지 주 도버에 있는 ‘조 쿠버트 스쿨 오브 카툰 앤드 그래픽 아트’의 강사이기도 하다. 



 


네 살 때 아르헨티나에서 미국으로 이민 와서 <슈퍼맨>, <배트맨>, <판타스틱 포>, <스파이더맨> 등을 읽으면서 글을 배웠다.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슈퍼 히어로는 딕 그레이슨(로빈/나이트윙)이었으며, <코난>,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마스터 오브 쿵푸> 등을 즐기며 청소년기를 보낸 끝에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90년대 롭 라이펠드와 함께 <엑스포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작가이자 데드풀의 창작자로서 대활약을 펼쳤는데, 엑스맨을 대표하는 거대 스토리 아크이자 엑스맨 팬들이 엑스맨의 황금기로 꼽는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팔랑스 커버넌트>, <익스큐셔너즈 송> 등이 모두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2006년 이후 DC로 넘어가서 어릴 적 그가 좋아했던 <나이트윙>을 비롯해 <로빈>, <아즈라엘>, <레드 로빈> 등 배트맨 관련 타이틀들의 스토리를 담당했다
1980년대 중반 만화계에 입문하여 DC코믹스에서 에디터로 일하면서 경력을 쌓았고, 1992년 향후 DC 코믹스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자리 잡는 《플래시》의 스크립트를 쓰면서 명성을 얻었다. 《플래시》의 성공으로 인지도를 높힌 마크 웨이드는 이후 마블 코믹스에 발탁되어, 당시 마블 코믹스 최고의 스크립터였던 마크 그룬월드의 후계자라는 평을 받으며 《캡틴 아메리카》를 성공적으로 세상에 선보였다. 1996년 마크 웨이드는 알렉스 로스와 함께 자신의 최고작이자 야심작인 《킹덤 컴》을 완성한다. 1980년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의 단호하지만 다소 껄끄러웠던 여타 코믹물과 비교해 시종일관 낙관주의를 잃지 않으면서도 과거의 히어로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마크 웨이드의 긍정론은 그를 당대의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그 후 현대적인 슈퍼맨의 기원을 그린 《슈퍼맨: 버스라이트》를 통해 영화 <슈퍼맨> 시리즈와 TV 드라마 <스몰빌>에 대한 경의와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주로 1990년대 마블 관련 타이틀의 각본을 쓰며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당시 쓴 작품으로 <언캐니 엑스맨>, 그리고 크리스 배첼로와 함께한 <제너레이션 X>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판타스틱 포>, <알파 플라이트>, <어드벤처스 오브 사이클롭스 앤드 피닉스> 등 마블의 주요 작품에서 실력을 뽐냈다. 2011년 DC에서 뉴52 대규모 리런치를 단행했을 때 롭델은 레드 후드 및 틴 타이탄즈 관련 타이틀을 맡아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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