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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타임 앤드 배트맨

원제 : BATMAN: TIME AND THE BATMAN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그랜트 모리슨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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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8970 / 128쪽 16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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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배트맨: 타임 앤드 배트맨』은 『배트맨 R.I.P.』, 『파이널 크라이시스』,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까지 각기 다른 시간 속의 배트맨을 한 권으로 엮은 작품으로, 시대별 배트맨을 만나 볼 수 있다. 첫 번째 이슈에서는 3대에 걸친 배트맨을 집중 조명한다. 원조 배트맨 브루스 웨인, 2대 배트맨 딕 그레이슨, 그리고 배트맨의 아들이자 로빈인 데미안 웨인이 각각 과거, 현재, 미래의 배트맨으로 등장한다. 두 번째 이슈는 『배트맨 R.I.P.』에서 닥터 허트를 쫓다 실종된 배트맨이 되돌아와 다크사이드에 맞서고, 『배트맨: ... 『배트맨: 타임 앤드 배트맨』은 『배트맨 R.I.P.』, 『파이널 크라이시스』,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까지 각기 다른 시간 속의 배트맨을 한 권으로 엮은 작품으로, 시대별 배트맨을 만나 볼 수 있다. 첫 번째 이슈에서는 3대에 걸친 배트맨을 집중 조명한다. 원조 배트맨 브루스 웨인, 2대 배트맨 딕 그레이슨, 그리고 배트맨의 아들이자 로빈인 데미안 웨인이 각각 과거, 현재, 미래의 배트맨으로 등장한다. 두 번째 이슈는 『배트맨 R.I.P.』에서 닥터 허트를 쫓다 실종된 배트맨이 되돌아와 다크사이드에 맞서고,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속 시간 여행이 시작되기까지의 과정을 배트맨의 시각에서 풀어냈다. 마지막 이슈에서는 현재의 배트맨과 로빈이 고담의 수호자로 활약하는 이야기로 돌아오는데, 다크 나이트 자리를 물려받은 그들처럼 빌런 역시 2대 빌런이 등장하면서 다시금 브루스 웨인이 배트맨이던 시절을 그려 보게 된다. 앞서 언급한 3대 배트맨 외에도 DC 세계관에 대한 작가의 폭넓은 이해를 입증하듯 각각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한 빌런과 배트맨이 등장하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이다. 그랜트 모리슨은 여러 작품에 복선을 동시다발적으로 깔아 두고 마지막에 모든 걸 까발리는 식의 연출로 유명한 작가인데, 그래서 그의 배트맨 시리즈는 각 작품 사이의 연관성이 크다. 특히 『배트맨: 타임 앤드 배트맨』은 다른 배트맨 시리즈 3종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작품으로, 『배트맨 R.I.P.』, 『파이널 크라이시스』 사이사이의 공백을 채우고『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으로 이어 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랜트 모리슨의 작품은 큰 이벤트가 여러 시리즈에 걸쳐 얽혀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소 난해할 수 있으나, 읽어 가다 보면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맞추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배트맨」 #700-703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파이널 크라이시스』 『52 전4권』 『배트맨 전10권』 『배트맨 이터널 전3권』 『배트맨 앤드 선』 『배트맨 & 로빈: 배트맨 부활』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저자 소개

그랜트 모리슨은 1978년부터 만화 일을 시작했고, 단명한 실험 만화 잡지 《니어 미스(Near Myths)》에 여러 차례 기고했다. 처음에만 해도 장래가 촉망되었던 그의 경력은 이후 8년간의 가난과 실직 상태로 이어졌다. 1986년에 그는 영국의 《2000 AD》를 위해 일하면서 「제니스(Zenith)」 시리즈를 써서 성공을 거두었다.
모리슨은 「애니멀 맨(Animal Man)」과 「둠 패트롤(Doom Patrol)」을 연재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창조한 「인비저블스(The Invisibles)」와 「필스(The Filth)」 같은 전복적인 작품들로도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는 「JLA(저스티스리그 오브 아메리카)」와 「뉴 엑스맨(New X-Men)」 시리즈 중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스토리를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비밀리에 몇 가지 활동을 병행 중인데, 우선 극작가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반문화’의 대변인 노릇도 하고, 여러 인디 노이즈 밴드에서 리듬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도 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살고, 일하고, 가끔은 잠도 잔다.


 

프랭크 콰이틀리는 1968년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태어났다. 1988년 자비로 출판한 <더 그린즈>를 시작으로 다음의 작품들에서 그림을 그렸다. <블랙하트>, <미셔너리 맨>, <시무라>, <이나바>, 패러독스 출판사에서 열 편의 단편, 버티고에서 여섯 편의 단편, <플렉스 멘탈로>, <20/20 비전즈>, <배트맨: 더 스코티시 커넥션>, <더 킹덤: 오프스프링>, <JLA: 어스 2>, <디 인비저블즈>, <트랜스메트로폴리탄>, <디 오소리티>, <캡틴 아메리카>, <뉴 엑스맨>, <샌드맨: 영원의 밤>, <WE3>, <올스타 슈퍼맨>. 프랭크는 또한 다음 작품들의 커버를 담당하기도 했다. <네거티브 번>, <저지 드레드 매거진>, <클래식 2000AD>, <조나 헥스>, <북스 오브 매직: 라이프 듀링 워타임>, <바이트 클럽>, <아메리칸 버진>.
프랭크 콰이틀리는 현재 아내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글래스고에 산다. 예전에는 본인의 모자와 옷을 디자인하는 걸 즐겼는데 현재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요리다.

앤디 쿠버트는 DC 코믹스에 입사하여 「배트맨 대 프레데터」와 「애덤 스트레인지」 시리즈로 처음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에는 마블 코믹스에서 저 유명한 엑스맨 타이틀을 맡았고,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도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마블에서 또한 「고스트 라이더」, 「캡틴 아메리카」, 「얼티밋 엑스맨」을 그렸고, 「마블 1602> 미니시리즈에서는 닐 게이먼과 합작하여 2005년 퀼 어워드 베스트 그래픽노벨 부문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작가인 그랜트 모리슨과 함께 배트맨 시리즈를 그리고 있다. 《위저드 매거진》의 10대 아티스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미국 뉴저지 주 도버에 있는 ‘조 쿠버트 스쿨 오브 카툰 앤드 그래픽 아트’의 강사이기도 하다. 



 

캐나다 출신의 만화 작가 데이비드 핀치는 2009년 마블의 『얼티메이텀(Ultimatum)』으로 조 슈스터상 수상을 수상했다.『문 나이트(Moon Knight)』, 『뉴 어벤저스(New Avengers)』, 『얼티메이텀(Ultimatum)』 등이 있다. 과거 다양한 출판사와 일했으나, 최근에는 DC 코믹스의 작품을 전담하고 있다. 


네 살 때 아르헨티나에서 미국으로 이민 와서 <슈퍼맨>, <배트맨>, <판타스틱 포>, <스파이더맨> 등을 읽으면서 글을 배웠다.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슈퍼 히어로는 딕 그레이슨(로빈/나이트윙)이었으며, <코난>,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마스터 오브 쿵푸> 등을 즐기며 청소년기를 보낸 끝에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90년대 롭 라이펠드와 함께 <엑스포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작가이자 데드풀의 창작자로서 대활약을 펼쳤는데, 엑스맨을 대표하는 거대 스토리 아크이자 엑스맨 팬들이 엑스맨의 황금기로 꼽는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팔랑스 커버넌트>, <익스큐셔너즈 송> 등이 모두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2006년 이후 DC로 넘어가서 어릴 적 그가 좋아했던 <나이트윙>을 비롯해 <로빈>, <아즈라엘>, <레드 로빈> 등 배트맨 관련 타이틀들의 스토리를 담당했다
미국 태생의 만화 작가이자 화가. 이미지 코믹스 및 마블에서 경험을 쌓은 후 DC 코믹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틴 타이탄스>와 <플래시>를 맡으며 이름을 알린 다니엘은 이후 그랜트 모리슨의 <배트맨> 시리즈 메인 화가가 되어 DC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뉴 52!’ 이후 <디텍티브 코믹스>의 글과 그림, <슈퍼맨/원더 우먼> 및 <저스티스 리그>의 그림, <새비지 호크맨>의 글 등을 맡으며 다양한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브라질 만화 작가 클리프 리처즈는 다크 호스 코믹스의 『뱀파이어 슬레이어 버피』 시리즈의 펜슬러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그는 마블과 DC 코믹스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담당했는데, 그중에는 『뉴 썬더볼츠』, 『로그』, 『로보』, 『헌트레스: 이어 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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