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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로빈: 배트맨 & 로빈 머스트 다이! 배트맨&로빈 3권

원제 : BATMAN AND ROBIN: BATMAN AND ROBIN MUST DIE!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그랜트 모리슨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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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8734 / 168쪽 169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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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브루스 웨인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악을 제거하기 위해 목숨을 던진 후, 새로운 다이내믹 듀오가 고담의 거리를 안전하게 지켰다. 그러나 오리지널 배트맨은 죽지 않았으니, 그건 그의 적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제 다크나이트의 가장 무시무시한 두 적수 조커와 블랙 글러브가 그림자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 전면전을 펼치고, 고담의 영혼은 위기로 내몰린다. 배트맨과 로빈은 그 전쟁 한가운데로 말려드는데…. 최후의 전쟁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단 한 사람. 그러나 무덤에서 탈출한 브루스 웨인은 결국 더 치명적인 죽음의 함정에 떨어지고 마는... 브루스 웨인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악을 제거하기 위해 목숨을 던진 후, 새로운 다이내믹 듀오가 고담의 거리를 안전하게 지켰다. 그러나 오리지널 배트맨은 죽지 않았으니, 그건 그의 적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제 다크나이트의 가장 무시무시한 두 적수 조커와 블랙 글러브가 그림자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 전면전을 펼치고, 고담의 영혼은 위기로 내몰린다. 배트맨과 로빈은 그 전쟁 한가운데로 말려드는데…. 최후의 전쟁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단 한 사람. 그러나 무덤에서 탈출한 브루스 웨인은 결국 더 치명적인 죽음의 함정에 떨어지고 마는 것인가? 단 한 명의 진정한 배트맨이 돌아온다면 과연 그의 후계자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아이즈너상 수상 작가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랜트 모리슨(『올스타 슈퍼맨』, 『배트맨 주식회사』)이 『배트맨 & 로빈 머스트 다이!』를 통해 어둠의 기사를 영원히 바꾼다! 인기 시리즈 『배트맨 & 로빈』 #13-16과 프레이저 어빙과 데이비드 핀치, 카메론 스튜어트, 크리스 번햄이 그린 『배트맨: 귀환』 스페셜 원샷, 모리슨, 어빙, 핀치, 그리고 커버 아티스트 프랭크 콰이틀리의 예비 스케치와 디자인들을 보여 주는 특별 스케치북 섹션을 실었다. 배트맨과 로빈의 세대교체 『배트맨 & 로빈』은 『파이널 크라이시스』에서 배트맨, 즉 브루스 웨인이 목숨을 잃자 나이트윙으로 활동하던 초대 로빈 '딕 그레이슨'이 배트맨이 되고, 브루스 웨인의 아들인 '데미안 웨인'이 로빈이 되어 범죄와 맞서는 콤비의 이야기를 그려 냈다. 당초 브루스 웨인이 아닌 인물이 배트맨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반발을 샀으나, 작품이 공개된 후 로빈으로 많은 경험을 쌓아 배트맨 역에 있어 적임자라고 볼 수 있는 '딕 그레이슨'과 천방지축 10세 '데미안 웨인' 두 주인공이 좋은 짝을 이루어 남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보 배트맨과, 허세로 똘똘 뭉친 꼬마 로빈. 이제 막 태어난 이 개성 강한 콤비는 여러모로 서툴지만 의를 행하려는 열망만큼은 원조 배트맨 못지않다. 각자의 역할에 적응해 나가는 두 주인공에 걸맞게 빌런 역시 색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로 시작하는 시리즈인 만큼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작품이며, 권말에 수록된 전설적 작가 그랜트 모리슨의 창작 과정을 담은 글 또한 특별한 볼거리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파이널 크라이시스』 『52 전4권』 『배트맨 전10권』 『배트맨 이터널 전3권』 『배트맨 앤드 선』 『배트맨 R.I.P.』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배트맨: 타임 앤드 배트맨』

저자 소개

그랜트 모리슨은 1978년부터 만화 일을 시작했고, 단명한 실험 만화 잡지 《니어 미스(Near Myths)》에 여러 차례 기고했다. 처음에만 해도 장래가 촉망되었던 그의 경력은 이후 8년간의 가난과 실직 상태로 이어졌다. 1986년에 그는 영국의 《2000 AD》를 위해 일하면서 「제니스(Zenith)」 시리즈를 써서 성공을 거두었다.
모리슨은 「애니멀 맨(Animal Man)」과 「둠 패트롤(Doom Patrol)」을 연재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창조한 「인비저블스(The Invisibles)」와 「필스(The Filth)」 같은 전복적인 작품들로도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는 「JLA(저스티스리그 오브 아메리카)」와 「뉴 엑스맨(New X-Men)」 시리즈 중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스토리를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비밀리에 몇 가지 활동을 병행 중인데, 우선 극작가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반문화’의 대변인 노릇도 하고, 여러 인디 노이즈 밴드에서 리듬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도 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살고, 일하고, 가끔은 잠도 잔다.


 

캐나다 출신의 만화 작가 데이비드 핀치는 2009년 마블의 『얼티메이텀(Ultimatum)』으로 조 슈스터상 수상을 수상했다.『문 나이트(Moon Knight)』, 『뉴 어벤저스(New Avengers)』, 『얼티메이텀(Ultimatum)』 등이 있다. 과거 다양한 출판사와 일했으나, 최근에는 DC 코믹스의 작품을 전담하고 있다. 

샌두 플로리아는 루마니아계 미국인 만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터이다. 루마니아의 공산주의 체제 하에서 만화가로 일하던 그는 1989년 혁명 직후 루마니아를 떠나 미국으로 이주한다. 그후 뉴욕에 거주하며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 다크 호스 코믹스 등 다양한 출판사에서 작품 활동을 했으며, 특히 『배트맨 R.I.P.』, 『엑스맨: 더 엔드』 등 작품의 잉커로 알려져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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