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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 케이블 얼티밋 컬렉션 BOOK 1

원제 : DEADPOOL & CABLE ULTIMATE COLLECTION BOOK 1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파이안 니시에자, 패트릭 저쳐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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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0592 / 424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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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공그래픽노블 출간예정작>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떠버리 용병 데드풀과 미래에서 온 케이블이 파트너가 되어 위기의 구한다. 영화 울버린으로 친숙한 데드풀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 데드풀의 재미있는 대사, 상식적인 슈퍼 히어로를 초?월하는 데드풀과 케이블의 기상천외한 힘을 보는 재미가 크다. 엑스맨의 연장선상에서 보기에도 좋은 작품이다. 머리보다 주먹이 앞서는 데드풀의 단순무식한 액션이 중독적인 재미를 선사하고, 엑스맨을 비롯해 마블 유니버스의 수많은 히어로와 빌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다. 어느 날 용병 데드풀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작품소개 떠버리 용병 데드풀과 미래에서 온 케이블이 파트너가 되어 위기의 구한다. 영화 울버린으로 친숙한 데드풀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 데드풀의 재미있는 대사, 상식적인 슈퍼 히어로를 초월하는 데드풀과 케이블의 기상천외한 힘을 보는 재미가 크다. 엑스맨의 연장선상에서 보기에도 좋은 작품이다. 머리보다 주먹이 앞서는 데드풀의 단순무식한 액션이 중독적인 재미를 선사하고, 엑스맨을 비롯해 마블 유니버스의 수많은 히어로와 빌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다. 어느 날 용병 데드풀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프랑스를 본산으로 하는 종교집단 ‘원 월드교’에서 신종 바이러스를 훔쳐 달라는 의뢰를 한 것이다. 이 종교집단 신자들은 전부 피부가 파란색인데, 신체를 변형할 수 있는 그 바이러스만 있으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피부를 파란색으로 바꿔서 인종차별 문제를 단숨에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암세포 때문에 흉측한 피부를 지닌 채 살아가던 데드풀은 그 임무를 맡기로 결정하고 연구소에 잠입한다. 한편 그 시간, 케이블은 그야말로 메시아와 같은 풍모를 풍기며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영웅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바이러스가 종교집단 손에 넘어가고 전 인류의 스머프화 작업이 개시된다. 하지만 결국 바이러스 때문에 데드풀과 케이블 모두 위험에 처하고, 데드풀의 신체가 완전히 녹아내린다. 마지막 순간 케이블은 있는 힘을 다해 데드풀의 신체를 자신의 몸속으로 빨아들여 바이러스를 중화시킨 후 마치 액체처럼 끈적이는 데드풀의 신체를 입으로 토해낸다. 이 일이 있은 후 두 사람은 파트너가 되어 마블에서 가장 요란한 버디의 모험을 시작한다.

저자 소개


네 살 때 아르헨티나에서 미국으로 이민 와서 <슈퍼맨>, <배트맨>, <판타스틱 포>, <스파이더맨> 등을 읽으면서 글을 배웠다.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슈퍼 히어로는 딕 그레이슨(로빈/나이트윙)이었으며, <코난>,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마스터 오브 쿵푸> 등을 즐기며 청소년기를 보낸 끝에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90년대 롭 라이펠드와 함께 <엑스포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작가이자 데드풀의 창작자로서 대활약을 펼쳤는데, 엑스맨을 대표하는 거대 스토리 아크이자 엑스맨 팬들이 엑스맨의 황금기로 꼽는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팔랑스 커버넌트>, <익스큐셔너즈 송> 등이 모두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2006년 이후 DC로 넘어가서 어릴 적 그가 좋아했던 <나이트윙>을 비롯해 <로빈>, <아즈라엘>, <레드 로빈> 등 배트맨 관련 타이틀들의 스토리를 담당했다
패트릭 저쳐(Patrick Zircher)1986년 <빌런즈 앤드 비질런티즈> 시리즈의 잉커로 시작해, 1990년대 들어 <그린 호넷>, <더 뉴 워리어즈>, <Star Trek: Early Voyages> 등의 메인 펜슬러로 맹활약했다. DC에서 <나이트윙>을, 마블에서 <썬더볼츠>, <케이블 & 데드풀>, <아이언 맨> 시리즈, <토르: 천둥의 시대>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작업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2011년에는 에드거상 수상 작가인 데이비드 리스와 함께 슈퍼 히어로들이 태어나기 이전 1930년대 마블 유니버스를 주름잡았던 펄프 히어로들과 크라임 파이터들의 이야기 <미스터리 멘> 시리즈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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