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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VOL. 0: 이건 팀업이 아니야

원제 : SPIDER-MAN/DEADPOOL VOL. 0: DON'T CALL IT A TEAM-UP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조 켈리,. 파비안 니시에자 저 | 박무성 역 | 시공사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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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91115 / 272쪽 / 517g /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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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같이 보면 좋은 책 『데드풀』1-3권 『스파이더맨/데드풀』 1-3권 『데드풀 vs. 타노스』 『데드풀 & 케이블 얼티밋 컬렉션』1-2권 0권? 0권은 『데드풀』, 『케이블 & 데드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벤징 스파이더맨』, 『데드풀 애뉴얼』까지 여러 타이틀에서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이슈만 골라 한데 모은 단행본이다. 한 권을 관통하는 큰 스토리 없이 타이틀별로 내용이 다르고, 둘이 함께 등장한다는 것이 유일한 공통점이다. 더불어 2권도 각각 다른 작가가 이슈 단위로 스토리를 완결 짓는 ‘게스트 이슈’만 수록됐기 때문에 스토리상으로 1권과 이어지지 않으며, 1권의 스토리는 곧장 3권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0권과 2권은 1권, 3권과 함께 보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0권과 2권은 다양한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러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1권과 3권에서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시끄러운 콤비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이슈에서 트레이드 페이퍼백으로 미국 만화는 제본 방식에 따라 크게 이슈, 트레이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세 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이슈는 스테이플러 제본, 트레이드 페이퍼백은 무선 제본, 하드커버는 양장 제본이다. 이것은 출간 시기와도 상관이 있는데 월간 연재 형식의 이슈가 가장 먼저 나오고 이후에 이슈 여러 개를 모은 단행본 형태의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발행된 다음, 고가의 소장 목적 하드커버가 출간된다. 『스파이더맨/데드풀』은 이러한 순서로 국내에서도 이슈1-10이 먼저 출간된 후 이를 모은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출간되었다. 예외로 2권에는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이슈(「MU」 #1)가 수록되어 있으며, 3권은 수록 이슈 중 두 개(#9-10)만 이슈 형태로 먼저 출간되었다.

저자 소개


네 살 때 아르헨티나에서 미국으로 이민 와서 <슈퍼맨>, <배트맨>, <판타스틱 포>, <스파이더맨> 등을 읽으면서 글을 배웠다.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슈퍼 히어로는 딕 그레이슨(로빈/나이트윙)이었으며, <코난>,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마스터 오브 쿵푸> 등을 즐기며 청소년기를 보낸 끝에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90년대 롭 라이펠드와 함께 <엑스포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작가이자 데드풀의 창작자로서 대활약을 펼쳤는데, 엑스맨을 대표하는 거대 스토리 아크이자 엑스맨 팬들이 엑스맨의 황금기로 꼽는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팔랑스 커버넌트>, <익스큐셔너즈 송> 등이 모두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2006년 이후 DC로 넘어가서 어릴 적 그가 좋아했던 <나이트윙>을 비롯해 <로빈>, <아즈라엘>, <레드 로빈> 등 배트맨 관련 타이틀들의 스토리를 담당했다
조 켈리는 미국의 만화 작가, 화가이자 편집자로 마블, DC와 이미지 코믹스를 오가며 <데드풀>, <언캐니 엑스맨>, <액션 코믹스>, <JLA> 등 수많은 작품들에 참여했다. 맨 오 액션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TV 만화 시리즈 “벤 10”의 기획진이기도 하며, “닌자 거북이” 시리즈의 스토리 편집, 디즈니/마블의 새로운 시리즈 <얼티밋 스파이더맨>의 프로덕션 슈퍼바이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뉴욕의 NYU에서 순수미술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동대학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원작 작업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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