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블 코믹스 #1000

원제 : MARVEL COMICS #1000

앨 유잉, 제이슨 아론, 제리 더갠 외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20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5790622 / 144쪽 167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0년 영국 햄프셔에서 태어나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89년 DC 코믹스에서 연재를 시작해 지금까지도 한 해에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그래픽노블 <샌드맨>의 작가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이 시리즈를 통해 19년간 아이즈너상을 15회 수상하였다. 1990년 테리 프레챗과 공동 집필한 판타지소설 『멋진 징조들』의 출간으로 소설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1996년 영국 BBC 방송국에서 TV 시리즈를 의뢰받아 집필을 시작한 『네버웨어』는 같은 해 책으로도 출간되며 그의 첫 단독 장편소설이 되었다. 2001년 발표한 『신들의 전쟁』이 3대 SF문학상이라 불리우는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을 연달아 수상하고 이듬해 발표한 『코렐라인』이 디즈니사를 통해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어 오스카상 후보로 거론되며 만화에서 드라마 대본, 판타지소설, 동화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문학적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다. 2008년 발표한 『그레이브야드 북』은 출간 직후 35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동시에 뉴베리상·휴고상·로커스상·카네기상을 휩쓸어 세계 최초로 미국 뉴베리상과 영국 카네기상을 동시에 받은 작품이 되었다. 무한한 상상력만으로 장르를 초월하는 현대문학의 가능성을 입증해 보인 닐 게이먼의 『네버웨어』는 어둡고 최면을 거는 듯한 도시 판타지의 시금석이 된 작품으로, 탁월한 재능을 지닌 작가의 등장을 알린 그의 첫 번째 소설이다.
1968년 워싱턴 DC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대학에서 영문학과 유럽사, 음악이론을 공부했다. 1996년, 젊은 나이에 파격적으로 《뉴요커》에 입성하여 전임자들 못지않은 지식과 열정, 필력으로 미국 음악 비평계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2008년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그의 첫 번째 책 《나머지는 소음이다》는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받으며 이미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2007년 미국도서비평가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예술․문학아카데미로부터 예술․문학상, 맥아더 펠로우십을 받았다. 
알렉스 로스의 홈페이지(www.therestisnoise.com)를 방문하면 이 책에 소개된 작품 샘플은 물론 그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국 알라바마 출신의 작가. 2001년에 그래픽 노블 작가로서의 이력을 시작한 그를 두고 브라이언 K. 본은 앨런 무어, 닐 게이먼, 그랜트 모리슨, 가스 이니스, 워런 엘리스 등 현재 미국 코믹스 시장을 휩쓸고 있는 영국 출신 작가들에 대항할 만한 미국 출신 작가로 꼽았다. <울버린>, <고스트 라이더>, <퍼니셔 맥스> 등의 작품과 대표작 <스칼프트> 등으로 이 시대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참고로 제이슨 아론은 구스타브 하스포드(Gustav Hasford)의 친척인데, 그는 후에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화한 “풀 메탈 재킷”의 원작 <더 쇼트 타이머즈>를 쓴 작가이다. 제이슨은 구스타브에 대한 기억과 그의 작품 세계를 글로 쓰기도 했다.
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하였다. 본인은 잘 모르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에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에 엄청난 돈을 낭비하였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끼어서,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즈,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고,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그리고 3부작 이야기가 있다

영국 국적의 아티스트. 1990년대 중반 마블 코믹스의 몇몇 작품을 맡아 작업했으며, 2000년대 초반에는 크로스젠 코믹스 <Scion>의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미니시리즈 <뉴 어벤저스: 일루미나티>를 통해 마블로 복귀했고, 마블 코믹스 편집장 조 퀘사다에 의해 ‘미래의 슈퍼스타 펜슬러’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후 <인피니티>와 <뉴 어벤저스>, <어벤저스: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한 짐 청은 TV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S.H.I.E.L.D.”의 포스터까지 도맡으며 현재 마블 코믹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영국 출신의 코믹스 작가로, 2002년 「2000 A.D.」를 통해 데뷔한 후 현재는 주로 마블 코믹스에서 일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마이티 어벤저스」, 「로키: 아스가르드의 요원」, 「얼티미츠」, 「어벤저스: 노 서렌더」, 「이모털 헐크」 등이 있다. 
대학에서 예술을 전공했다. 22살에 일을 시작한 그는 동료 작가와 함께 스페인 출판사에서 첫 코믹스 『클로스 & 사이먼』을 선보인다. 이후 이 시리즈는 프랑스 시장에서 출간되었고, 유명 미국 잡지 「헤비 메탈」에 실리기도 했다. 그는 앨런 무어의 『슈프림』 유럽판 표지의 페인팅을 맡게 된 것을 계기로 미국 코믹스 시장에 진출한다. 현재 DC코믹스와 마블 코믹스에서 수많은 커버를 그렸으며, 내지 작업에 참여한 작품으로는 『이터널즈』가 있다. 

역자 소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