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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VOL. 2: 작은 이야기들

원제 : SPIDER-MAN/DEADPOOL VOL. 2: SIDE PIECES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스콧 오커만, 제리 더갠 저 | 양승준 역 | 시공사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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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9137 / 128쪽 170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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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슈에서 트레이드 페이퍼백으로 미국 만화는 제본 방식에 따라 크게 이슈, 트레이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세 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이슈는 스테이플러 제본, 트레이드 페이퍼백은 무선 제본, 하드커버는 양장 제본이다. 이것은 출간 시기와도 상관이 있는데 월간 연재 형식의 이슈가 가장 먼저 나오고 이후에 이슈 여러 개를 모은 단행본 형태의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발행된 다음, 고가의 소장 목적 하드커버가 출간된다. [스파이더맨/데드풀] 2권에서는 총 5편의 이슈가 한데 묶여 트레이드 페이퍼백으로 출간되었다. 수록된 이슈 중 #6, #7... 이슈에서 트레이드 페이퍼백으로 미국 만화는 제본 방식에 따라 크게 이슈, 트레이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세 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이슈는 스테이플러 제본, 트레이드 페이퍼백은 무선 제본, 하드커버는 양장 제본이다. 이것은 출간 시기와도 상관이 있는데 월간 연재 형식의 이슈가 가장 먼저 나오고 이후에 이슈 여러 개를 모은 단행본 형태의 트레이드 페이퍼백이 발행된 다음, 고가의 소장 목적 하드커버가 출간된다. [스파이더맨/데드풀] 2권에서는 총 5편의 이슈가 한데 묶여 트레이드 페이퍼백으로 출간되었다. 수록된 이슈 중 #6, #7, #11, #12는 이전에 이슈로 발행되었던 작품이며 마지막 이슈인 #MU는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작은 이야기들 ‘작은 이야기들’이라는 부제처럼 이번 단행본은 수록된 다섯 편의 이슈 전체가 번외편 개념의 게스트 이슈로, 각 이슈마다 작가가 다르며 1권과도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다. (1권의 스토리는 3권으로 이어진다.) 다루는 내용 또한 이슈마다 제각각이다. 슈퍼 히어로 영화, 1960년대의 정치, 라스베이거스의 마술쇼, 크리스마스의 의미, 우주에서 떨어진 괴수. 하지만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힘을 합쳐 사람들을 구하고, 곤경을 헤쳐 나간다는 점은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는 장난기의 소유자 데드풀과 그의 롤모델 스파이더맨의 브로맨스는 계속된다!

저자 소개

스콧 코블리시는 조 쿠버트 미술 학교와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를 졸업한 후 마블에서 존 로미타의 도제 프로그램인 레이더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만화가 경력을 시작했다. 마블에서 250개가 넘는 작품의 잉커로 참여했고 <엑스칼리버>, <마블 어드벤처 아이언 맨>, <마블 어드벤처 판타스틱 포>, <언캐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데드풀>의 펜슬러를 맡았다. 또한 DC에서는 어릴 적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만화가인 조지 페레즈 작품의 잉커를 맡아 <파이널 크라이시스: 세 세계의 리전>, <월드 파이니스트> 등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키스 기펜의 <인피니티 맨과 포에버 피플> 시리즈 잉킹 작업을 하기도 했다. 영화와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미국의 작가, 배우, 감독, 프로듀서, 코미디언 겸 팟캐스트 사회자. 코미디 프로그램 <미스터 쇼 위드 밥 앤 데이빗>에서 작가와 배우로 활동하며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코미디 팟캐스트 <코미디 뱅! 뱅!>과 동명의 TV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토크쇼 <비트윈 투 펀스 위드 잭 갈리피안키스>의 공동 제작자이며, 팟캐스트 네트워크 이어울프의 공동 설립자이다.
미국의 만화 작가 겸 작화가. 2003년 대학 졸업 후 마블 코믹스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뉴 워리어스>, 디지털판 <어벤저스 vs. 엑스맨> 등 다양한 작품의 작화를 담당했다. 특히 캐릭터 하이드라 에이전트 밥과 쉬클라를 공동 창작한 <케이블 & 데드풀>과 <데드풀: 드라큐라의 건틀렛>으로 많이 알려졌다. 2011년 커트 크리스텐슨과 함께 <파워 플레이>를 제작했고, 2013년 다크호스 코믹스에서 <세인트 조지>를 그렸다. 2015년에는 DC에서 <로보>의 작화를 담당하기도 했다.
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하였다. 본인은 잘 모르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에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에 엄청난 돈을 낭비하였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끼어서,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즈,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고,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그리고 3부작 이야기가 있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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