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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크라이시스: 세 세계의 리전

원제 : FINAL CRISIS: LEGION OF 3 WORLDS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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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4811 / 176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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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두 명의 슈퍼맨. 세 개의 리전. 수십 명의 빌런. 한 명의 승자! 무자비한 살인귀 슈퍼보이 프라임. 그는 슈퍼맨의 초인적인 힘을 가졌으나 양심 따위는 던져 버린 개망나니이다. 그런 녀석이 31세기에 풀려났다. 프라임은 리전을 전멸시킨다는 목적을 내걸고 미래 세계 최악의 빌런들을 결집시키는데, 그들의 위력은 과거에서 불러온 슈퍼맨마저도 전세를 뒤집기에 역부족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때 미래 세계의 수호자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는 목표를 잃을 채 멤버들은 뿔뿔이 흩어져 해체 직전의 상황에 놓여 있었다. 그... 작품소개 두 명의 슈퍼맨. 세 개의 리전. 수십 명의 빌런. 한 명의 승자! 무자비한 살인귀 슈퍼보이 프라임. 그는 슈퍼맨의 초인적인 힘을 가졌으나 양심 따위는 던져 버린 개망나니이다. 그런 녀석이 31세기에 풀려났다. 프라임은 리전을 전멸시킨다는 목적을 내걸고 미래 세계 최악의 빌런들을 결집시키는데, 그들의 위력은 과거에서 불러온 슈퍼맨마저도 전세를 뒤집기에 역부족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때 미래 세계의 수호자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는 목표를 잃을 채 멤버들은 뿔뿔이 흩어져 해체 직전의 상황에 놓여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브레이니악 5는 한 가지 계책을 떠올린다. 전멸의 위기에 놓인 리전이었지만 세 곳의 다른 차원에서 불러온 세 개의 리전이라면 승산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아이디어. 그리하여 마침내 팬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비행 반지를 낀 모든 리저네어가 마지막으로 한데 뭉쳤으니, 이것으로 현재와 미래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슈퍼맨》과 《그린 랜턴》을 작업한 샘솟는 창의력의 작가 제프 존스가 스토리를 쓰고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의 전설적인 천재 화가 조지 페레즈가 그렸다. 《파이널 크라이시스》와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에서 《플래시: 리버스》와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리고 DC 유니버스의 31세기 미래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스토리이다.

저자 소개

푸에르토리코 출신 노동자의 아들로 뉴욕에서 자랐고 어린 시절 식료품점의 종이봉투 등을 도화지 삼아 뽀빠이와 헤라클레스 등을 그리며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 어렸을 때 보던 만화를 통해 영어를 익혔고, 청소년기에는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탐독했다. 프로 만화가로 진로를 결정하고 마블에서 마브 울프만을 만났으며 <어벤저스>, <판타스틱4>, <인휴먼즈> 등을 맡으며 인기를 얻었다. 그림과 스토리텔링 실력을 함께 갖춘 몇 안 되는 작가 중 하나로 큰 신뢰를 얻었고 1980년대 DC에서 <뉴 틴 타이탄즈>, <저스티스 리그> 등을 당대 최고의 인기작으로 만들었다. <무한 지구의 위기>는 그의 대표작이며, “어벤저스”의 타노스가 등장하는 <인피니티 건틀릿>, 그리고 <원더우먼>의 리부팅 등 만화사에 수많은 업적을 남긴 거장이다.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스콧 코블리시는 조 쿠버트 미술 학교와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를 졸업한 후 마블에서 존 로미타의 도제 프로그램인 레이더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만화가 경력을 시작했다. 마블에서 250개가 넘는 작품의 잉커로 참여했고 <엑스칼리버>, <마블 어드벤처 아이언 맨>, <마블 어드벤처 판타스틱 포>, <언캐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데드풀>의 펜슬러를 맡았다. 또한 DC에서는 어릴 적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만화가인 조지 페레즈 작품의 잉커를 맡아 <파이널 크라이시스: 세 세계의 리전>, <월드 파이니스트> 등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키스 기펜의 <인피니티 맨과 포에버 피플> 시리즈 잉킹 작업을 하기도 했다. 영화와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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