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저스티스 리그: 트리니티 워

원제 : JUSTICE LEAGUE: TRINITY WAR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제프 르미어, 레이 포크스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8년 03월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90354 / 320쪽 257 x 16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래전 한 여자가 불길한 물건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해골 모양의 상자. 그녀가 그 상자를 연 순간… 세상에는 무시무시한 일곱 대죄악이 풀려나온다.
그로부터 수천 년 후, 판도라의 상자가 세상에 다시 나타나 마치 질병처럼 타락의 기운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그 악의 기운 앞에서는 슈퍼맨조차도 무력하다. 상자의 힘을 제압하려면 가장 순수한 심장을 가졌거나 가장 어두운 심장을 가진 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수수께끼의 3인방이 그 비밀을 풀기 위해 온 세상을 방랑하는 가운데, 가장 위대한 히어로들이 모인 세 개의 팀 또한 운명을 건 전쟁을 벌인다. 그리고 악의 배후에는 더욱 거대한 악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제프 존스, 제프 르미어, 레이 포크스, 아이반 라이스, 더그 만케, 마이켈 재닌 등 만화계 최고의 작가 군단이 한데 모인 <저스티스 리그: 트리니티 워>에서는 뉴 52 세계를 영원히 바꿀 신화와 마법과 대혼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스티스 리그] #22-23, [저스티스 리그 다크] #22-23,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6-7, [죄악의 트리니티: 판도라] #1-3, [콘스탄틴] #5, [죄악의 트리니티: 팬텀 스트레인저] #11, 그리고 [뉴 52 프리 코믹북 데이 스페셜 2012]까지 트리니티 워 사가 전체 수록. <뉴 52! 저스티스 리그 1-4권> - <뉴 52! 저스티스 리그: 트리니티 워> - <포에버 이블> - <뉴 52! 저스티스 리그 5-6권> 순서로 읽으면 좋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뉴 52! 저스티스 리그 1-6권>
<포에버 이블>
<저스티스 리그 위대한 승리>
<시크릿 오리진스 1-2권>

저자 소개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5살 당시 지하층에 살던 럭비 청년, 마이크가 물려준 스파이더맨
만화책 한 무더기를 계기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 메디움에 대한 한결같은 관심과 지대한 예술적 기질
에 힘입어 더그는 약관 24세에 다크호스 코믹스에 그림 작가로 취직하기에 이르렀다(그 날짜까지 정확히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가 사랑하는 신부와 결혼하기 딱 2주 전에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존 아쿠디가 스토리를 맡은 음울한 단편 수사물, 「호머사이드」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를 맡으면서 데뷔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콤비를 이뤄 다크호스에서 「더 마스크」를 담당하는 한편 DC코믹스에서 「메이저 버머」라는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다. 그 뒤로 더그는 『슈퍼맨: 더 맨 오브 스틸』, 『JLA』, 『배트맨』, 『팀 제로』, 『세븐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애덤: 더 다크 에이지』, 『스톰워치: P.H.D.』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조 켈리, 저드 위닉, 척 딕슨, 그랜트 모리슨, 크리스토스 게이지와 에드 브루베이커 등 수많은 라이터와 함께 작업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아내와 여섯 아이들, 개 한 마리, 그리고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거주 중이다.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아이반 라이스는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즈>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제프 르미어는 <에식스 카운티>, <수중용접공>, <스윗 투스>, <트릴리엄> 등의 그래픽 노블뿐만 아니라 <익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 <그린 애로우>, <애니멀 맨>, <호크아이> 등의 마블과 DC의 주류 코믹스를 통해 작가와 작화가 양쪽 방면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르미어는 2008년과 2013년 두 차례 슈스터상의 최우수 캐나다 만화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더그 라이트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수여했으며, 주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 수여하는 전미도서관협회의 알렉스상을 수상했다. 르미어는 아이즈너상 후보에 여덟 번 선정됐으며, 하비상에는 일곱 번, 슈스터상에는 여덟 번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르미어의 작품 <에식스 카운티>가 그래픽 노블로는 처음으로 캐나다 리즈(Canada Reads) 본선에 진출해 최종 다섯 권에 올랐으며, 독자 투표를 통해 최근 10년사이 캐나다 소설 가운데 가장 좋은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에식스 카운티>는 현재 제프 르미어를 총괄프로듀서로 CBC에서 TV 시리즈로 제작 중이다.
르미어는 토론토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캐나다 출신의 만화가. 만화가로서의 경력 첫 작품은 2005년 버티고에선 출간한 호러 만화 <니머보(Mnemovore)>였고, 이후에도 주로 심령, 공포 계열의 만화로 DC의 <저스티스 리그 다크>, <콘스탄틴>, <죄악의 트리니티: 판도라> 등을 그렸다. 본인이 스토리와 그림을 모두 담당한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로 오니 프레스에서 나온 <퍼제션>과 <원 소울>이 있는데 이중 <원 소울>로 2012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그래픽 앨범상 후보에 올랐다. 그외 대표작으로 <배트맨: 이터널>, <고담 바이 미드나이트>, 마블 코믹스의 2015년 <울버린> 시리즈가 있고 2017년에 다이너마이트의 <소버린>, 이미지의 <언윈터>, DC의 <랙맨> 등을 냈다. 
스페인 출신. DC 전속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JLA 80페이지 자이언트>, <플래시포인트: 데드맨과 플라잉 그레이슨>을 시작으로 뉴 52의 인기 시리즈 <저스티스 리그 다크>로 큰 주목을 받았고 2014년 <그레이슨> 시리즈에 이어 최근에는 톰 킹의 DC 유니버스 리버스 <배트맨> 시리즈의 펜슬러 및 커버 아티스트로 활약 중이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