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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Vol. 3: 아틀란티스의 왕좌

원제 : AQUAMAN VOLUME 3 THRONE OF ATLANTIS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저 | 임태현,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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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90187 / 192쪽 257 x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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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틀란티스의 왕좌 수수께끼의 세력이 아틀란티스와 육지 세계 사이에 전쟁을 부추긴다. 어떤 이유에선지 육지에서 발사된 미사일에 폭격을 당한 아틀란티스는 이를 공격으로 받아들여 전면 대응에 나선다. 아틀란티스의 왕이자 아쿠아맨의 동생인 옴은 선두에 서서 메트로폴리스와 고담을 비롯한 육지 곳곳을 침몰시킨다. 무수한 희생자가 발생하고, 한때 아틀란티스의 왕이었으나 이제 저스티스 리그의 입장에서 혈육과 동족을 마주한 아쿠아맨은 큰 갈등에 빠진다. 그런 그의 반응을 이해하지 못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동료들은 무력으로 대항하지 않으려는 아쿠아맨과 대립하게 되는데…! 해저에는 동생을, 지상에는 동료를 가진 아쿠아맨은 과연 서로간의 오해를 종식시키고 싸움을 멈출 수 있을 것인가?! 「아쿠아맨」 #0, #14-16, 「저스티스 리그」 #15-17 수록. ※『저스티스 리그 Vol. 3: 아틀란티스의 왕좌』수록 이슈 중 다섯 편의 이슈가 『아쿠아맨 Vol. 3: 아틀란티스의 왕좌』에도 동일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2011년 DC 코믹스는 리부트 시리즈 뉴 52!를 런칭하면서 히어로들의 기원을 재정의하기 시작했다. 당시 아쿠아맨이라는 캐릭터는 DC 유니버스에서 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 트리니티 바로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메이저 히어로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 인기로 따지면 존재감이 거의 없는 인물이었다. DC는 뉴 52!을 런칭할 때 이 버려진 히어로 부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다. 그 근거는 바로 스토리를 맡긴 제프 존스였다. 제프 존스는 이전에 죽은 캐릭터로 여겨지던 그린 랜턴과 플래시의 이야기를 쓰면서 이들의 믿을 수 없이 화려한 부활 혹은 재기를 이뤘던 작가다. 그런 그가 아쿠아맨 이야기를 쓰기로 정해졌을 때 독자들은 반신반의했다. 전례가 있으니 아쿠아맨도 되살아날 것이다, 전례가 무색할 만큼 아쿠아맨은 가망이 없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아쿠아맨 시리즈는 전체 뉴 52! 라인업 가운데서도 가장 크게 성공한 타이틀로 꼽히면서 현대적 정서에 어울리는 새로운 기원을 갖게 됐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뉴 52! 저스티스 리그 1-6권』 『뉴 52! 원더 우먼 1-6권』 『뉴 52! 플래시 1-2권』

저자 소개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아이반 라이스는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즈>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베테랑 아티스트. <플래시>, <그린 랜턴>, <슈퍼맨> 등 DC 코믹스의 굵직한 타이틀에서 실력을 발휘한 펠레티에는 이후 마블 코믹스의 <워 오브 킹즈>,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울버린> 등의 작업에도 참여하며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뉴 52!’ 리부트를 기해 <아쿠아맨>의 “아틀란티스의 왕좌” 스토리아크를 담당하기 위해 DC 코믹스로 복귀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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