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뉴 52! 저스티스 리그 Vol. 5: 포에버 히어로즈

원제 : THE NEW 52! JUSTICE LEAGUE VOL. 5: FOREVER HEROES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저 | 이규원,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8년 01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79878 / 168쪽 257 x 16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5,400
  • 4,95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전면 리부트, 뉴 52! 미국 그래픽 노블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 마블과 DC 코믹스. 국내 혹은 일본 만화와 이들 DC, 마블 만화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해당 출판사의 모든 작품이 한 가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같은 시기에 슈퍼맨과 배트맨의 작품이 연재된다면 이들이 별개의 활동을 하고 있어도 사실은 동일한 시간대의 같은 우주에서 각자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여러 캐릭터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크로스오버 작품이 존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설정을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제약이 따름을 의미한다. 세계관의 완결성을 위해서는 스토리의 파격을 많은 부분 포기해야 한다. 설정 오류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너무도 거대한 역사 탓에 신규 독자의 유입이 쉽지 않은 것 또한 긍정적인 요소가 아니다. (물론 마니아들은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각종 문제점들을 한번에 극복하기 위해 DC 코믹스는 2011년 ‘뉴 52!’라는 이름으로 전격 리부트를 감행했다. 악의 용광로에서, 새로운 히어로들이 태어난다…. 파괴된 자신들의 세계를 뒤로하고 평행 세계인 이 세계로 쳐들어온 울트라맨과 아울맨, 슈퍼우먼. 이 잔악한 악인들이 지구의 슈퍼 빌런들로 결성된 시크릿 소사이어티까지 그 졸개로 삼고 지구 대정복을 시작했다. 탈출 불가의 감옥에 갇혀 버린 우리 지구 슈퍼 히어로들을 뒤틀린 거울에 비춘 것과 같은 이들은 각자 다른 목적을 숨기고 있었으니, 저스티스 리그에겐 바로 그 점이 유일한 희망이다. 이 무자비한 정복자들이 자신들 과거의 악마와 싸우는 틈을 타 행동에 나서는 인물은 빅 스톤. 시대를 초월하는 기계장치와 결합하여 저스티스 리그의 멤버 사이보그가 된 너무나도 인간적인 인물이다. 신디케이트의 마수에서 탈출한 유일한 리그 멤버인 그가 노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빅의 로봇 몸을 훔쳐 온 세계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손에 넣은 인공지능 컴퓨터 바이러스 그리드다. 사이보그는 히어로랄 수 없는 히어로들인 메탈맨들을 찾아나선다. 이들은 네트워크와 차단된 운영 시스템과 각기 다른 인격 때문에 말 그대로 통제가 불가능한 쾌활한 안드로이드 그룹이다. 그러나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파괴하는 것이 크라임 신디케이트의 불문율이었으니…. <저스티스 리그: 포에버 히어로즈>는 인기 절정의 크로스오버 이벤트 <포에버 이블>의 한 축으로, 슈퍼스타 스토리 작가 제프 존스(포에버 이블)가 최고 협력자들인 아이반 라이스(아쿠아맨), 더그 만케(그린 랜턴)와 함께 창작했다. <저스티스 리그 #24-29> 수록.

저자 소개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5살 당시 지하층에 살던 럭비 청년, 마이크가 물려준 스파이더맨
만화책 한 무더기를 계기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 메디움에 대한 한결같은 관심과 지대한 예술적 기질
에 힘입어 더그는 약관 24세에 다크호스 코믹스에 그림 작가로 취직하기에 이르렀다(그 날짜까지 정확히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가 사랑하는 신부와 결혼하기 딱 2주 전에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존 아쿠디가 스토리를 맡은 음울한 단편 수사물, 「호머사이드」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를 맡으면서 데뷔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콤비를 이뤄 다크호스에서 「더 마스크」를 담당하는 한편 DC코믹스에서 「메이저 버머」라는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다. 그 뒤로 더그는 『슈퍼맨: 더 맨 오브 스틸』, 『JLA』, 『배트맨』, 『팀 제로』, 『세븐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애덤: 더 다크 에이지』, 『스톰워치: P.H.D.』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조 켈리, 저드 위닉, 척 딕슨, 그랜트 모리슨, 크리스토스 게이지와 에드 브루베이커 등 수많은 라이터와 함께 작업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아내와 여섯 아이들, 개 한 마리, 그리고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거주 중이다.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아이반 라이스는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즈>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