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시리즈 :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7]

브래드 멜처 저 | 마술연필 역 | 보물창고 | 2019년 08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707237 / 52쪽 / 275g / 191 x 191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달 착륙 50주년’ 기념 출간!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암스트롱의 꿈을 향한 멀고 먼 여정 16세 때, 암스트롱은 자동차 운전 면허증도 따기 전에 ‘비행기 조종사 면허증’을 먼저 땄다. 그는 22세라는 젊은 나이에 테스트 파일럿으로 비행 경력을 쌓기 시작해, 한국전쟁 중에 비행 임무를 78차례나 수행하기도 했다. 위험한 비행을 여러 차례 성공적으로 끝마친 그는 뛰어난 비행 실력을 인정받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중력가속도 훈련 등의 혹독한 과정을 통과해 마침내 NASA의 우주 비행사가 되었다. 수많은 비행 경험과 능력을 갖춘 닐 암스트롱이었지만, 우주에서는 결코 쉬운 일이 없었다. 예상할 수 없는 사고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암스트롱은 숱한 위기를 극복하였고, 마침내 아폴로 11호의 선장으로 발탁되어,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닮을 밟기에 이른다.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를 담은 어린이용 평전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가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출간되었다. 암스트롱이 남긴 역사적인 발자취는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그가 달에 남기고 온 발자국이 사라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비행을 사랑했던 한 소년이 소중한 꿈을 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간 결과, ‘달’이라는 드높은 곳에 도달하게 되었다.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쩌면 먼 미래에까지도 그의 이름과 업적이 기억될 수 있는 건, 그가 남긴 발자취에서 꿈을 향한 열정과 숭고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우리 모두는 영웅이 될 수 있다!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평전 달에 간 최초의 우주인 ‘닐 암스트롱’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의문을 자아낼지도 모른다. 암스트롱은 인류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 데 커다란 영향을 끼친 위대한 인물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전작들의 주인공인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아인슈타인, 로자 파크스의 이야기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우리가 영웅으로 여기는 이들은 모두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라 보통의 우리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다. 다만 이 인물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가진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이처럼 장점을 더욱 가꾸어 나가고 단점은 보완하면서 각자가 가진 성격은 세상을 바꾸는 영웅적 자질이 되었다. 지금까지 닐 암스트롱을 최초로 달에 간 위대한 인물로만 기억했다면,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를 통해 그의 인간적이고 열정 가득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은 ‘만화’와 ‘이야기’를 결합한 ‘그래픽노블(Graphic Novel)’ 형식으로 만든 평전이어서 아이들이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큰 미덕을 지니고 있다.

저자 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스릴러 작가로, <열 번째 정의(The Tenth Justice)>, <공평한 죽음(Dead Even)>, <첫 번째 배심원(The First Counsel)>, <백만장자와 제로게임(The Millionaires and the Zero Game)>을 집필했다. <그린 애로우: 궁수의 길(GREEN ARROW: THE ARCHER’S QUEST)>로 만화 제작에 처음 참여했다. 평론가의 호평을 받은 “잭과 보비” TV 시리즈의 공동 제작자이기도 하다. 브루클린과 마이애미에서 자랐고 미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법대를 졸업했다. 우디 앨런의 영화 <셀러브리티(Celebrity)>의 엑스트라로 출연하기도 했고, 콜롬비아 법대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첫 책, <열 번째 정의>를 집필했다. 브래드가 처음 접한 만화는 1978년에 출간된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158로 그의 나이 일곱 살 때였다. 그 책에서 일롱게이티드 맨은 리그를 위험에서 구해낸다. 거기엔 실제로 닥터 라이트와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장면도 있었다. 말할 것도 없이, 그 만화는 브래드의 인생을 바꾸었다. 브래드는 지금 플로리다에서 아내 코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의 아내 역시 변호사이다. 
마블 코믹스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엘리오풀로스는 수천 권의 만화책을 만드는 데 참여했으며 만화계의 오스카 상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하비 상’을 받았다. 위인전 시리즈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를 비롯하여 많은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렸다.

역자 소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도 백과사전』,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