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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LOR 세트[전6권] 감성시집 모음집

시리즈 : 레인보우 RAINBOW 시리즈 [62]

지연희, 김안나, 전영구 외 저 | 코드미디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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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78868 / 808쪽 127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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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코드미디어에서 출간된 감성시집 레인보우 시리즈의 엄선된 감성시집 6권이 함께 묶인 세트 상품. 수필가이자 시인인 지연희의 여섯 번째 시집 『남자는 오레오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부터? 《한국문인》 시 부문으로 등단한 김안나의 세 번째 시집 『듣고 있나요』, 《문학시대》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전영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애작』, 《문파문학》 신인상 시부문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정인선 사진작가 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거기』, 〈문학시대〉를 통해 문단에 나온 한윤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물크러질 듯 물컹한』,... 코드미디어에서 출간된 감성시집 레인보우 시리즈의 엄선된 감성시집 6권이 함께 묶인 세트 상품. 수필가이자 시인인 지연희의 여섯 번째 시집 『남자는 오레오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부터 《한국문인》 시 부문으로 등단한 김안나의 세 번째 시집 『듣고 있나요』, 《문학시대》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전영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애작』, 《문파문학》 신인상 시부문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정인선 사진작가 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거기』, 〈문학시대〉를 통해 문단에 나온 한윤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물크러질 듯 물컹한』, 《문파문학》 신인상 시 부문으로 문단에 데뷔한 김옥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꽃 사이사이, 바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소개

본명 김영애 「한국문인」 시부문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문인저작권옹호위원 문파문학회 총무 창시문학회 사무국장 역임 시계문학회 회원 새한국문학회 회원 저서 시집 『듣고 있나요』, 『그대 입술로 피어난 꽃』, 『물비늘이 유리창에 박힌다』 공저 『결혼의 조건』, 『한국시학 6집』, 『성남문학 27집』, 『한국동란 참전용사들에게 드리는 시 모음집』, 『한국대표명시선집』, 『물고기 비늘처럼 반짝이는 이파리들』, 『달과 들꽃, 그대들은 나의 시』, 『맑은 햇살 속을 맨발로 걸어오는 그대』, 『창살에 닿는 하늘빛 가로등』, 『시간의 나이테 속, 너는 안개 바람이다』, 『그 사람 발자국 위에 내 발자국 한번쯤 포개질 때』, 『발끝으로 전해오는 나비의 꿈』, 『아름다운 기억이 아니어도 그리움은 깊다』, 『문파 문학지』, 『꽃씨』 

충남 아산 출생, 「문학시대」 시 부문 신인상 당선 등단, 「월간문학」 수필부분 신인상 당선 등단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권익옹호위원,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가톨릭 문인회 회원, 문학의집, 서울 회원, 경기시인협회 회원, 수원 시인협회 회원, 계간 「문파문학」 편집국장 

[수상] 
제2회 문파문학상, 제2회 동남문학상 

[저서] 
시집 『애작』『낯선 얼굴』『손 닿을 수 있는 곳에 그대를 두고도』 
수필집 『뒤 돌아보면』 


 

충북 청주 출생 
국제 PEN 클럽 한국 본부이사 
한국문인협회 감사 역임 
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현)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현) 
AK문화아카데미 시창작반 강사(현) 
동남보건대학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주임교수(현)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출강 
그랜드 문화 아카데미 시, 수필 강사 
죽전 신세계 문화아카데미 시, 수필 강사 
파주문화원 문예창작반 강사 
덕성여대평생교육원 수필창작반 강사 
문파문학 발행인 

ㅡ저서 
*시집 


≪사과나무≫, ≪나무가 비에 젖는 날은 바람도 비에 젖는다≫, ≪초록물감 한 방울 떨어져≫
*수필집 
≪시간의 흔적≫, ≪시간의 유혹≫, ≪하얀 안개꼭 사랑≫ 등 

강원 삼척 출생
문파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 등단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문인복지우원
한국문인협회 용인지부 회원
문파문인협회 고문
창시문학회 회원


저서 : 시집 『잠깐 다녀올게』『거기』, 공저 『아름다운 기억이 아니어도 그리움은 깊다』『문파대표시선집』『삼사문학지』『용인문학지』 외 다수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림이 좋아
그림을 그리다가(두 번의 개인전)
시가 좋아
시를 쓰고 있다
2005년 ‘문학시대’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하여
시대시인회 회원, 호수문학회 회장,
문파문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 : 시집 『물크러질 듯 물컹한』
공저 : 『문파대표시선집』『바람의 작은 집』『안개 바다 가득한 꿈』 외 다수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문파문학〉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신시문학회, 문파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파주지부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파주시민 문예작품공모에서 장원을 받았다. 

목차

목차
남자는 오레오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
듣고 있나요
애작
거기
물크러질듯 물컹한
꽃 사이 사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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