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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78868 / 808쪽 127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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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코드미디어에서 출간된 감성시집 레인보우 시리즈의 엄선된 감성시집 6권이 함께 묶인 세트 상품. 수필가이자 시인인 지연희의 여섯 번째 시집 『남자는 오레오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부터? 《한국문인》 시 부문으로 등단한 김안나의 세 번째 시집 『듣고 있나요』, 《문학시대》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전영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애작』, 《문파문학》 신인상 시부문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정인선 사진작가 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거기』, 〈문학시대〉를 통해 문단에 나온 한윤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물크러질 듯 물컹한』,... 코드미디어에서 출간된 감성시집 레인보우 시리즈의 엄선된 감성시집 6권이 함께 묶인 세트 상품. 수필가이자 시인인 지연희의 여섯 번째 시집 『남자는 오레오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부터 《한국문인》 시 부문으로 등단한 김안나의 세 번째 시집 『듣고 있나요』, 《문학시대》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전영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애작』, 《문파문학》 신인상 시부문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정인선 사진작가 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거기』, 〈문학시대〉를 통해 문단에 나온 한윤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물크러질 듯 물컹한』, 《문파문학》 신인상 시 부문으로 문단에 데뷔한 김옥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꽃 사이사이, 바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
남자는 오레오라고 쓴 과자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
듣고 있나요
애작
거기
물크러질듯 물컹한
꽃 사이 사이,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