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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할 문파대표시선 55 2017년 문파문학에서 선정한 대표 詩選

지연희, 백미숙, 박하영, 탁현미, 임정남 외 저 | 코드미디어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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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04590 / 328쪽 / 415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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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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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충북 청주 출생 
국제 PEN 클럽 한국 본부이사 
한국문인협회 감사 역임 
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현)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현) 
AK문화아카데미 시창작반 강사(현) 
동남보건대학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주임교수(현)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출강 
그랜드 문화 아카데미 시, 수필 강사 
죽전 신세계 문화아카데미 시, 수필 강사 
파주문화원 문예창작반 강사 
덕성여대평생교육원 수필창작반 강사 
문파문학 발행인 

ㅡ저서 
*시집 


≪사과나무≫, ≪나무가 비에 젖는 날은 바람도 비에 젖는다≫, ≪초록물감 한 방울 떨어져≫
*수필집 
≪시간의 흔적≫, ≪시간의 유혹≫, ≪하얀 안개꼭 사랑≫ 등 

목차

발간사 | 지연희
회장 인사 | 임정남
지연희│ 한 조각의 꽃, 강물이 흐르고 있다
냉장고에서 / 월광곡 / 풀잎 / 개벽 / 무논의 거울 속에서
사공정숙 | 가지 끝에 한걸음 찾아든 내 생의 세레나데
오심천의 전설 / 한 권의 책 / 자정의 무게 / 2016년, 가을 / 미장원에서
박하영 | 꽃이 지고 나면 너도 없다는 걸 왜 몰랐을까?
4월 어느 날 / 세잔의 고향 엑상프로방스 / 샤갈이 잠든 생 폴 드방스 / 운주사 법문 / 비의 두들김
전영구 | 그대를 보내고 난 날은 더욱 그립다
입김 / 9월, 오후 / 사랑인 듯 / 가식 / 누락
장의순 | 그 내일은 지금의 내가 아닐 수도 있어
초봄, 풀꽃들의 향연 / 바람 바람은 / 늦가을의 풍경 / 허기져 / 지난 길
김안나 | 빈손의 풍요로움, 비로소 알았네
합환수 / 나무가 몸을 턴다 / 땅끝 난간에서 / 너로 인해 / 발톱을 깎으며
김태실 | 오늘은 조금 힘을 내도 되겠니
끈 / 똑딱 단추 / A4 / 2월 16일 / 편지
한윤희 | 칭칭 감아 맨 상처 같은 의자 하나 덩그렇다
네 발바닥으로 쓴 시 / 찌그러진 집 / 또, 바람이 분다 / 열두 개의 모서리 / 잿빛 연주
백미숙 | 꿀맛 같은 시를 쓰고 있는 지금
공간 속에서 / 감성이 아프다 / 그 집 / 고향 냄새 / 외선순환열차
최정우 | 말을 멈추고 비는 내렸다
막의 경계 / 물 속의 잠 / 자유낙하 / 새 / 비밀
서선아 | 회색 구름에서 나를 건져 올렸다
희방폭포에서 / 강을 건너야 하는 / 빈 둥지 / 오동도 동백 / 삭풍 부는 들판에서
이규봉 | 기도하듯 꼭 움켜잡아야 한다 장미꽃이 피기 전에…
수술실 문 / 하늘에서 죽음이 떨어져 내렸다 / 달개비 꽃 / 곡선의 경계선 / 겨울나무
박서양 | 그의 영혼이 갈구한 것은…
날개 / 강남역 10번 출구 / 웃음소리 /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고 싶은 / 곡성
전옥수 | 내면의 온도를 저울질한다
쑥국 / 벽 / 침묵 / 날마다 / 고착화
홍승애 | 아득한 기억의 화살로 날아든다
트럼펫 / 단양, 바람소리 / 언덕 / 해시계 / 판도라의 상자는 어디에
양숙영 | 그리움 묻어있는 외로움 파고들어…
한 뼘 바람 / 무명 꽃 / 연 / 눈물 / 겨우살이
박경옥 | 누군가 찾아올까? 바람소리에 귀 열고…
요양병원 / 옛집
탁현미| 머뭇거리다 하늘하늘 가출하는 꽃잎들
나에게 말을 걸다 / 시간이 멈춘 아이들 / 다 그런거다 / 낡은 스냅사진 같은 / 그냥, 우두커니
허정예 | 거기엔 실낱같은 삶들이 출렁인다
갯벌 / 조개껍질 / 저물녘 / 행운목 / 카멜레온
장정자 | 하늘이 저리도 서럽지 않은 것을…
공 / 친구 / 어떻게 해 / 알 / 불곡산 좌
임정남 | 쓸쓸함이야말로 기다리지 않는 …
꽃잎 / 들불처럼 번져 나가는 / 넘치는 가을이지만 / 된-서리 / 시시콜콜한 말씀
이규선 | 따뜻한 차 한잔 건네주는 이가 그립다
겨울비는 내리고 / 베개
김좌영 | 가을 나그네 길이 멀다
석등 / 그늘이 꽃피는 / 낮달이 머무는 / 나그네 새 / 너는
김옥남 | 푸른 숲 사이 햇살, 활짝 꽃이 핀다
벚꽃이 필 때면 / 선물 / 오늘도 ~ing / 산책길에 나섰다 / 가을
박진호 | 농밀한 블랙커피 순수한 물
그로테스크 / 먹태와 청하 / 낙화암 / 종이컵 / 함께하는
채재현 | 내 서러움은 검불임을 알았습니다
사치와 오만 / 눈물 / 나쁜 가시나 / 가을꽃 지다 / 귀여운 거짓말
이광순 | 깊고 깊은 슬픔이 바이올린 속에 녹아…
넋을 부르다 /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를 듣다 / 부석사에서 / 종로2가에서 / 환절기
부성철 | 새들이 앉을 나무도 그려 넣었다
손톱을 뜯으며 / 꽃방석 / 순간 / 지하 셋방 / 길손
박노일 | 얼마나 많은 시간을 만지작거리며 가는 걸까?
지우개 / 조셉 / 작은 방 / 캘린더 / 우산
권소영 | 잎도 없이 피었다
마른 꽃 / 선운사 / 사월 / 오독
조영숙 | 바람이 흩날리는 숨결마다…
함께 / 생명 있음에 / 그리워 / 한 접시의 세월
박옥임 | 하늘처럼 물드는 황홀함이여!
나이테 / 저녁단상 / 하늘이 곱다 / 우리, 만나는 날 / 그리고 조용하였다
이춘 | 낙엽 위에 분열하는 그림 조각들…
발 / 풀잎 / 빈 집 2 / 새 / ‘까마종’이라는 풀
김복순 | 햇살, 뭉게구름 타고 어디 가시네
음량 / 그림 동영상 / 울타리가 되어준 산 / 햇살 뭉게구름 타고 가네 / 염려가 내 안에
김순례 | 서산 노을 꽃이 더 아름답다
옥잠화 / 어머니의 차 둥굴레
김영화 | 시간 진 언저리 닳도록 헤아리고…
층층나무 / 공존의 문
경용현 | 다가가지도 멀어지지도 못하는 온몸이 시린 사내
그 바라기는 / 비틀거리는 중심으로 / 우리 영혼의 울림만이 알고 있다네
임종순 | 눈물 글썽이는 그리움, 거기 있다
경계선 없는 그리움 / 폭포 앞에서 / 옥빛에 반하다 / 로키의 언저리를 훑다 / 송정해변
김용구 | 계절의 손길이 따뜻하다
초여름에 / 그리움 / 겨울 한가운데 / 봄밤 / 단비
김문한 | 향기 나는 찔레꽃 한 아름 안고…
들녘길에서 / 꽃과 나그네 / 찔레꽃 / 홀씨는 살아있었다 / 가을이 떠나던 날
김건중 | 바람만 무성해서 말이 없다
마침표 없는 편지 / 창공에 쓰는 편지 / 한 줄기 바람 / 어긋난 사랑 / 마음의 바다
김용희 | 타오르는 가슴 하나로 좋았다
행운목 / 바람과 이슬 / 안개구름 /종부와 돌나물 / 연인
경용현 | 하늘을 보고 사람을 부른다
담쟁이의 길 / 들녘 / 풀잎 / 모래섬의 사랑 / 벼랑 길
정정임 | 눈에 띄진 않지만 빛이 나는 그대
나비를 품다 / 당신의 그림자 / 봄의 소리 / 쓰레기통 / 공사 중
이주현 | 그리운 연인이 떨고 있을까?
뻐꾹새 울며 간다 / 뱃고동 소리 / 그대 보고 있나요 / 달빛이 숨어보네 / 스쳐 가는 바람
원경상 | 그중에 엄마의 시간은 없었습니다
침묵의 기도 / 그때를 아시나요 / 엄마 왜 그랬어 / 빙산의 눈물 / 붉은 고추
윤정희 | 해마다 봄은 내게 그렇게 왔다 가곤했다
내게 오는 봄 / 내 남자가 이상하다 / 둥굴뱅이 엄마 / 병영 씨, 정희 씨 / 청학동 순둥이 엄마
심웅석 | 그리운 이를 그리는 열병을 앓고 싶다
영혼 명상 / 가을이 오면 / 그냥 살아봐 / 그리운 이름 그리는 / 봄비
최스텔라 | 꽃은, 잎눈 품는다
일상 / 겨울나무 / 난지도 / 설경 / 누명
이개성 | 내 가슴은 미어지듯 애리다
늦가을 단풍나무 / 가을이 왔네 / 봄비 / 어느 쾌청한 가을날 / 네 번째 첫눈
전정숙 | 거닐어도 향기가 나지 않는다
가슴이 시려 / 무겁다 / 나 / 한해를 시작하며 / 당신의 앨범
윤복선 | 당신의 삶, 그냥 가을이다
느티나무 / 목수국 피는 밤 / 가을 삶 / 늦기 전에 / 노신사
이비아 | 별이 된 꿈들이 날고 있을까?
가을단상 / 작은 별 / 오월의 장미 / 작별인사 / 남한산성
김점숙 | 돌아선 발뒤꿈치 향기가 묻어 온 방 가득 봄이다
봄 흐드러지다 / 너의 목소리가 들려 / 칡넝쿨 / 빈집 / 아버지
강신덕 | 달려온 새벽 아침을 깨우는 먼 풍경소리
숨 가쁜 시간들 / 달려온 새벽 / 유리컵 작은 잎 / 고향 집 / 낯선 얼굴
시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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