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6104651 / 300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나태주
-
주지현
-
윤선해
-
김정아
- 16,650
- 18,900
- 16,830
- 25,200
출판사 리뷰
1945년 조국 광복에서 6.25 한국전쟁기까지 대구는 한국현대문학의 중요한 담론의 공간이었습니다.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나면서 우리가 가장 먼저 되찾은 것이 말과 글이었습니다. 대구에서는 1945년 10월 석우 이윤수 선생에 의해 죽순시인구락부가 창립되었고 이듬해 4월에는 『아동』 5월에는 월간 시전문지 『죽순』 6월에는 『새싹』이 창간되었습니다.
상화와 고월에서 한 자씩을 딴 상고예술학원이 전쟁 기간 중에 설립되어 전문예술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그 뜻은 서라벌예술대학, 서울예술전문학교로 이어졌습니다. 한국문학사에 빛나는 이런 획을 그을 만한 굵직한 일들은 대구의 문인들과 전국의 문인들이 함께하였기에 빛났습니다. 외지인에 대한 후한 인정, 새로움을 받아들여 더욱 새롭게 만드는 대구인 특유의 융화력에 힘입은 바 큽니다.
서울수복과 휴전으로 문화예술인들이 일거에 빠져나가 대구예술계가 황량해지자 1955년 7월 최해운 시인이 『예술집단』이란 무크지를 창간하여 대구예술의 도약을 꿈꿨습니다. 6.25 ‘전시문단’은 학생들의 동인활동으로 불이 옮겨붙음으로써 대구의 문학은 저변이 두터워졌으며, 1990년대와 2000년대 대구 문학의 주역으로 활동한 많은 문사들이 이들 동인 출신입니다.
- 대구문인협회장 장호병
발간사│ 지연희 | 대구, 수필문학 언어의 그릇에 담겨 역사 속에 흐를 것
축사│ 대구광역시장 권영진 | ‘밖에서 본 대구’ 기행수필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환영사 | 대구문인협회장 장호병 | 환영의 말씀
강대진 |달성공원 앞 번개시장에서
고동주 |수필의 날 단상
곽영호 |역사와 문화 지킴이, 대구
권남희 |다시 만난 대구
김상미 |대구에 두고 온 낭만
김영곤 |달구벌로 가는 길
김영숙 |수필의 날 참가기
김영월 |대구 기행
김영채 |이야기가 있는 여정
김명중 |물이 보약이다
김외남 |청라언덕에서
김윤숭 |수필의 날 대구집회와 팔공산
김정호 |팔공산에 핀 꽃
김종미 |추억의 거리에 서서
김태식 |되찾은 봄을 즐기려고
김태실 |길
김학윤 |한국수필문학관
김혜숙 |불씨를 키우며
노정숙 |도동서원에서 그를 생각하다
노정희 |수필 순례
노태숙 |낙동강가 은행나무
류인혜 |수필 사랑나무
류외순 |푸른 담쟁이 언덕
문육자 |서른 즈음에
문장옥 |대구에서 느낀 새 바람
박경옥 |달구벌에서 띄운 연서
박양근 |수필의 날의 의미를 되살리며
반숙자 |열두 시간의 외출
박원명화|함께여서 행복한 날
서금복 |수필과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대구에서
서정길 |선각자
성병조 |회자정리라지만
손수여 |대구, 문학 수도의 깃발을 올려라!
송복련 |역사의 그늘에 꽃핀 문학의 장소 향촌동에 가다
송인관 |제17회 수필의 날을 다녀와서
엄영란 |추억 여행, 대구
오경자 |장군의 피
원경상 |달구벌 수필꽃
유연자 |하늘, 어떻게 닫혔기에
유혜자 |모꼬지와 사과
윤애자 |대구 수필의 날 행사를 마치고
음춘야 |벽화가 살아 있다
이경선 |책임병 도지다
이병훈 |대구 수필문학과 김광석 거리
이성림 |‘수필의 날’에 만난 반계 선생 향훈
이순자 |수필의 날 단상
이재영 |마비정 벽화마을
임금희 |낙동강 물수제비
조영수 |갓바위
조이섭 |걸개 사진 속으로
전상준 |값진 만남 행복한 이별
전수림 |수필은 언제나 옳다
전영구 |가도 대구, 안가도 대구, 하지만 가면 행복한 대구
정목일 |대구와 ‘수필의 날’
정일상 |달구벌에 핀 수필의 꽃
차갑수 |수필 터줏대감
최건차 |대구는 알고 있다
최장호 |갓바위 여자등산객
최원현 |청라언덕 위에
하택례 |수필 인연
홍억선 |대구의 문학 로드
수필문학세미나
손숙희│ 대구 전시문단 형성과 대구의 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