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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글목을 돌다-제35회 이상문학상 작품집(2011)

공지영, 김경욱, 전성태, 정지아, 김숨, 김태용, 김언수, 황정은 저 | 문학사상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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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2011년도 이상문학상 작품집. 결국 역사적 현실과 개인의 삶을 대비시키는 폭넓은 관점이라든지 제도적 폭력에 대응하는 개인의 의지와 그 실천에 대한 믿음이 설득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공지영의 <맨발로 글목을 돌다>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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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128610 / 349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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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장편소설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되었고, 이효석문학상(2006), 한무숙문학상(2008), 오늘의 소설상(2009)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행복』 『봄빛』 『고구려 국선랑 을지소 1, 2』 등을 출간했다. 『인권 운동의 희망 마틴 루터 킹』 『갈릴레이』 『선덕여왕』 『노구치 이야기』『도전과 창조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등 청소년을 위한 작품도 있다.  



 

1974년 울산 출생. 1997년 『대전일보』, 1998년 『문학동네』 등단. 소설집 『투견』 『침대』 『간과 쓸개』 『국수』 『당신의 신』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장편소설 『백치들』 『철』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물』 『노란 개를 버리러』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 『바느질하는 여자』 『 L의 운동화』 『한 명』.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등 수상.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2010년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百의 그림자》, 《파씨의 입문》, 《야만적인 앨리스씨》, 공저로 《이효석 문학상 수상 작품집 2007 》, 《2008년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소설 2009》, 《제35회 이상문학상 작품집(2011)》, 《제1회 웹진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제2회 웹진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이효석 문학상 수상 작품집 2012 》,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2)》,《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3)》,《일곱 가지 색깔로 내리는 비》, 《서울, 밤의 산책자들》,《알파의 시간》이 있다.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개인적으로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고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이 다섯 개이고 기사에 악플이 줄줄 달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해리 1・2』『먼 바다』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중편 「아웃사이더」로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면 등단했다. 소설집 『위험한 독서』, 『장국영이 죽었다고?』, 『누가 커트 코베인을 죽였는가』, 『베티를 만나러 가다』, 『바그다드 카페에는 커피가 없다』와 장편소설 『천년의 왕국』, 『황금사과』, 『모리슨 호텔』, 『아크로폴리스』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69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닭몰이>로 실천문학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근대화 과정의 삶과 풍정을 풍자적이고 해학적인 문체로 폭넓게 그려 왔다. 소설집 《늑대》 《매향(埋香)》 《국경을 넘는 일》과 장편 소설 《여자 이발사》가 있으며, 3인 르포집《길에서 만난 세상》을 냈다. 2000년에 신동엽창작상을 받고, 2009년 《늑대》로 채만식 문학상, 무영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민족문학연구소가 선정한 ‘2009년도 올해의 작가’로 뽑혔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5년 『세계의 문학』 봄호에 단편소설 「오른쪽에서 세 번째 집」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풀밭 위의 돼지』 『포주 이야기』와 장편소설 『숨김없이 남김없이』『벌거숭이들』이 있다. 장편소설 『숨김없이 남김없이』, 시집 『뿔바지』를 펴냈다. 현재 사운드텍스트 그룹 A.Typist에서 활동 중이며, 2008년 한국일보문학상, 201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2014년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제35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대상수상작 | 공지영
맨발로 글목을 돌다
자선 대표작
진지한 남자
대상 수상 작가 공지영의 수상 소감과 문학적 자서전
수상 소감ㅣ백지 앞, 자유로운 희망
문학적 자서전ㅣ나의 치유자, 나의 연인 그리고 나의 아이들
우수상 수상작
정지아 | 목욕 가는 날
김경욱 | 빅브라더
전성태 | 국화를 안고
김 숨 |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김언수 | 금고에 갇히다
김태용 | 뒤에
황정은 | 描氏生
제35회 이상문학상 선정 경위와 총평
각 심사위원들의 중점적 심사평
김윤식ㅣ운명, 작가끼리의 대화방식
윤후명ㅣ영장류의 길
권영민ㅣ작가의 내면 풍경, 드러내기와 감추기의 소설적 변증법
윤대녕ㅣ고통과 운명에 대한 고백적 해석
김인숙ㅣ사적인 측면을 역사적으로 투영하고자 하는 진지함
공지영의 작품세계와 작가 공지영을 말한다
작품론ㅣ가장 많이 사랑하는 자는 패배자이며 괴로워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작가론ㅣ문학, 인간에 대한 책임의 다른 이름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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