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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2015)

유홍준, 김경미, 김명인 외 저 | 작가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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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815534 / 246쪽 153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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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2년 경북 상주 출생. 서울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했다. 1977년 계간 『문학과지성』에 시 「정든 유곽에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남해 금산』 『그 여름의 끝』 『호랑가시나무의 기억』 『아, 입이 없는 것들』 『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산문집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나는 왜 비에 젖은 석류 꽃잎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했는가』 등과 시선집 『정든 유곽에서』, 잠언집 『그대에게 가는 먼 길』, 산문집 『꽃핀 나무의 괴로움』, 문학앨범 『사랑으로 가는 먼 길』 등이 있다. 현재 계명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는,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46년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단에 데뷔했으며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고려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 <꽃차례>로 제20회 편운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동두천>(1979), <머나먼 곳 스와니>(1995), <물 건너는 사람>, <푸른 강아지와 놀다>(1994), <바닷가의 장례>(1997), <길의 침묵>(1999), <바다의 아코디언>(2002), <파문>(2005), <따뜻한 적막 - 김명인 시선집>(2006) 등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었으며, 2005년 노작문학상을 수상했다. 2007년 한국방송작가협회 라디오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08년 8월~11월 아이오와 국제창작레지던스에 참가하였다. 2009년에 원주 한라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에 출강했으며, KBS-1FM ‘출발 FM과 함께’ 담당 작가로 일하고 있다. 시집 《쉿, 나의 세컨드는》《고통을 달래는 순서》, 산문집 《바다, 내게로 오다》 등을 출간하였다.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시집 《뿌리에게》《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어두워진다는 것》《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산문집 《반통의 물》, 역서로  ≪터널 밖으로≫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 현대문학상 ․ 이산문학상 ․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42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대학 3학년 재학 중에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시의 숲을 거닐다』, 『직소포에 들다』,『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박두진문학상, 공초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 부문) 등을 수상했다. 
1962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1998년 『시와반시』신인상에 「지평선을 밀다」 등이 당선되어 등단했고 시집으로『喪家에 모인 구두들』『나는, 웃는다』『저녁의 슬하』『유홍준 북천 까마귀』가 있다. 2005년에 젊은 시인상을, 2007년에 시작문학상과 이형기문학상을 수상했다.
1947년 전라남도 보성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 진명여자고등학교 재학 중 여고생으로서는 한국 최초로 첫 시집 《꽃숨》을 발간했습니다.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있습니다. 
1969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육사시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마케도니아 테토보 세계문학 포럼에서 작품 <분수>로 2004년 ‘올해의 시인상’, 2008년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문학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2010년 스웨덴 ‘시카다 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출판된 시집 《Woman on the Terrace》를 비롯하여 독일어, 프랑스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알바니아어 등 다수의 언어로 시집이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1996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 창작 프로그램(IWP) 참가, 2006년 미국 UC버클리대학교 한국 현대시 100년 초청 시낭송, 2011년 이탈리아 베니스대학교 초청, 2013년 프랑스 <시인들의 봄> 축제 초청, 2014년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초청 시낭송 등 다양한 국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서로 《오라, 거짓 사랑아》, 《나는 문이다》, 《다산의 처녀》, 《카르마의 바다》 등의 시집과 산문집 《문학의 도끼로 내 삶을 깨워라》, 그림책 《새 신발》 등이 있으며,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여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966년 전북 정읍 출생.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 취득.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 


시집으로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춤》,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불탄 집》, 산문집으로 《저녁의 무늬》, 《아름다움에 허기지다》, 《당신에게 시》 등이 있음. 동서문학상, 현대시학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 수상.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졸업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무서운 속도』(시집), 『한국 근대 산문시의 형성과정 연구』등

박기섭 시인은 1954년 대구 달성 마비정에서 태어나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한추여정閑秋餘情」으로 등단하여, 1984년부터 1994년까지 〈오류〉동인으로 활동하였다. 시집으로 『키 작은 나귀 타고』 『묵언집默言集』 『비단헝겊』 『하늘에 밑줄이나 긋고』 『엮음 수심가愁心歌』 『달의 문하門下』 『각북角北』 『서녘의, 책』 등이 있고, 박기섭의 시조산책 『가다 만 듯 아니 간 듯』, 일역시집 『月の門下』 등을 펴냈다. 오늘의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가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외솔시조문학상, 발견문학상 등을 받았다. 

목차

목차
■펴내면서
2 0 1 5 오 늘 의 시
강형철 「정류장에 앉아」_14
고두현 「성聖수요일의 참회」_16
고형렬 「누가 스피링클러를 돌리나」_18
공광규 「자화상」_20
권달웅 「느티나무 그림자」_22
권혁웅 「회상」_24
길상호 「기타 고양이」_26
김광규 「가을 소녀」_
김기택 「화살」_30
김명인 「불안새」_31
김복근 「酒」_32
김선우 「시인 것」_34
김성규 「기타줄에 올라앉은 아이들」_36
김성춘 「옥룡암에서」_40
김소연 「가방 같은 방」_42
김승일 「무엇이 사랑할 수 있을까」_44
김완하 「무화과나무 그늘」_47
김일연 「비의 문장」_49
김종태 「오후의 자장가」_51
김태형 「남은 사과」_52
김행숙 「저녁의 감정」_54
류인서 「우편함 속의 꽃씨」_56
맹문재 「암순응을 위하여」_58
문성해 「한솥밥」_60
문인수 「나도 서울역 출신이다」_62
민병도 「검결」_63
박권숙 「쇠뜨기」_65
박기섭 「뻐꾸기 우는 날은」_66
박서영 「성게」_68
박성준 「인연」_70
박시교 「봄비」_71
박주택 「출판기념회」_72
박찬일 「맑은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르는 것」_73
박현수 「블루길을 위한 변명」_74
박형준 「들녘에서」_76
배한봉 「가을이 지구를 방문하는 이유」_78
백이운 「태평한 정원」_79
복효근 「2014, 운석 이후」_81
서동균 「복도를 걷는」_83
성선경 「사돈은 늘 남의 말을 하고」_84
손정순 「아현동 금풍장여관」_86
손택수 「차심」_88
신달자 「종소리」_94
송재학 「절벽」_90
송종찬 「들꽃의 노래」_91
송찬호 「모란이 피네」_92
신달자 「종소리」_94
신동옥 「비트 3」_96
신용목 「소사나무 숲의 여름」_99
신필영 「끈이 풀린 나이」_102
오종문 「혁명의 아침」_104
우대식 「며칠」_106
유병록 「염소를 기르다 2」_108
유안진 「자고새」_110
유자효 「아직」_111
유홍준 「유골」_112
이명수 「혼자 밥 먹다」_114
이병률 「여행」_116
이상호 「정2품송」_118
이우걸 「이명 2」_120
이은봉 「보석」_121
이장욱 「엘리베이터는 음악처럼」_123
이정환 「울음무덤」_125
이지엽 「봄 바다 참회록」_126
15시 1-13 1904.1.2 7:35 AM 페이지8
이현승 「고통의 역사」_128
임성구 「김수영을 읽다」_130
장만호 「올가미」_132
전기철 「구름의 가장자리」_133
정용국 「월정리역」_134
정철훈 「지구의 가을」_136
조용미 「구름의 서쪽」_139
천양희 「오늘 쓰는 편지」_141
최서림 「세상의 안이면서 밖인」_142
최정진 「축제의 인상」_144
함민복 「적기의 강한 신」_146
허 연 「국경 2」_148
홍성란 「물억새의 노래」_149
홍일표 「북극 거미」_151
황학주 「물의 종점을 지나 집으로 가는길」_153
2 0 1 5 오 늘 의 시 집
곽효환 시집 『슬픔의 뼈대』_158
김경미 시집 『밤의 입국 심사』_160
김선태 시집 『그늘의 깊이』_162
15시 1-13 1904.1.2 7:35 AM 페이지9
김영재 시집 『화답』_164
김이듬 시집 『히스테리아』_166
나희덕 시집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_168
문정희 시집 『응』_170
신경림 시집 『사진관집 이층』_172
안상학 시집 『그 사람은 돌아나오고 나는 거기 없었네』_174
유재영 시집 『와온의 저녁』_176
이규리 시집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_178
이성복 시집 『어둠속의 시』_180
이승은 시집 『넬라판타지아』_182
이재무 시집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_184
이제니 시집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_186
이태수 시집 『침묵의 결』_188
전동균 시집 『우리처럼 낯선』_190
정끝별 시집 『은는이가』_192
최금진 시집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_194
최동호 시집 『수원 남문 언덕』_194
‘오늘의 시’기획 좌담 _ 유성호, 홍용희, 함돈균
2015년 한국 시의 미학_198
유홍준 시인 인터뷰 _ 장만호
시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짐승이 되었으니까_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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