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0052467 / 176쪽 147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나태주
-
폴 칼라니티
- 15,120
- 16,200
- 16,650
- 17,820
- [시리즈] 강병인 쓰다 [2]
출판사 리뷰

사랑? 유리병 속에 밀봉해둘까.
나는 쉽게 변하는 사랑이 안타까워 이렇게 표현해본 적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사랑, 이 아름다운 가변(可變)의 꽃이
“어느 노련한 교사보다도 더욱더 노련하게 인간을 성숙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사랑에 있어 진정한 비극이란 없다. 사랑이 없는 곳에 비극이 있다.”
이런 말에 나는 감동과 함께 전폭적인 동의를 보낸다.
사랑은 인간이 생명 속에 살아 있는 가장 뜨거운 숨결이다.
-문정희 산문 〈사랑? 유리병 속에 밀봉해둘까〉.중에서
서문문정희 뜨거운 숨결로
서문강병인 마침내 시가 말을 걸다
초봄 /나무가 바람에게 /햇살 /가을고백 /풀잎 /신록 연가 /사랑에게 /사랑해야 하는 이유
/가을 우화 /초록 야생조 /새 옷 입고 /비애 /목숨의 노래 /신록 앞에 /벼랑의 노래
/비망록 /그대 만난 이후 /담쟁이 /사랑하는 것은 /내 사랑은 /황진이의 노래 1
/황진이의 노래 2 /그 거리에 서면 /이 가을에 /유리창을 닦으며 /오늘 /노래 /고독
/지금은 밤 /달맞이꽃 /이별 이후 /탱고의 시 /과거진행형으로 우는 음악 /비의 사랑 /응
/사람의 가을 /흙 /한 번 사랑 /겨울 사랑
문정희 산문 ―사랑? 유리병에 밀봉해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