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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손을 가진 바람

시리즈 : 현대사설시조포럼 앤솔로지 [8]

제갈태일 외 저 | 고요아침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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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96975 / 102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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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9년 경북 문경 출생
2002년 서울신문(前 대한매일)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지원을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 문화예술학과에 재학중이다. 
경동고를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한국문학』백만원 고료 신인상에서 시 「촛불」 外가,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었다.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북으로 가는 길』, 『해남에서 온 편지』, 『떠도는 삼각형』, 『사각형에 대하여』등의 시조집이 있다. 성균관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현재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및 「열린시학」및 「시조시학」편집 주간을 역임하고 있다.
1966년 공보부 신인예술상,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어초문답漁樵問答』 『땅끝』 『해남 나들이』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무슨 말 꿍쳐두었니?』, 한국시조대상 수상 작품집 『큰기러기 필법』, 한국 대표 명시선 100 『질라래비훨훨』, 사설시조집 『주몽의 하늘』, 4인 시조선집 『네 사람의 얼굴』 『네 사람의 노래』, 시조 창작 실기론 『현대시조 쓰기』 『시조 짓는 마을』 발행. 
이영도시조문학상, 민족시가문학대상, 문학사상사 가람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현대불교문학상, 한국시조대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대산문화재단 창작기금, 〈조선일보〉 방일영문화재단 저술·출판 지원금 받음. 
현재 (사)민족시사관학교 대표. 《정형시학》 발행인. 
경북 김천 출생.
동덕여대 국문과 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 문학예술학과 졸업 
경기 양주 출생. 2001년 《시조세계》 등단. 시집 『내 마음속 게릴라』 『명왕성은 있다』, 조선 기행문집 『평양에서 길을 찾다』 등. 이호우시조문학상 신인상,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 수상.

1976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 국문과에서 「서정주 시 텍스트의 인지시학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1~2012년 한국연구재단 박사 후 국내 연수(post doc)를 마쳤다.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2010년 <서울연구재단> 문학창작지원금을 받았다. 2010년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논문으로 「최하림 시의 존재인식과 미적 구성」, 「김혜순 시에 나타난 몸의 언어」, 「인지시학적 시각에서 본 기형도 시세계」, 「오세영 시의 인지구성과 존재의식」, 「여성의 언어로 재현된 1980년 ‘5월 광주’」, 「시조의 현대성에 대한 담론」 등이 있다. 시집「환절기의 판화」, 「아포리아 숲」, 평론집 「눈물로 읽는 사서함 등이 있다. 현재, 전남대와 조선대 강의교수로 있다.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출생. 
미국 매사추세츠대 대학원에서 이학석사, 미시간대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 취득. 
1965년부터 1991년까지 연세대학교 의대 교수, 1991년부터 2003년까지 인하대학교 의대 교수 역임. 
현재는 인하대학교 의대 대우교수. 
2003년 《시조시학》 신인상, 2004년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2003년 《샘터》 시조상, 2012년 제4회 열린시학상 수상. 
200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창작기금 수혜로 시조집『거기 산이 있었네』(동학사, 2005) 출간, 2013년 경기문화재단 문예창작기금 수혜로 이번 시조집 출간.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사단법인 열린시조학회 회장 역임. 
현재 민족시사관학교 회원. 

1963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났다. 충북대 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되었다. 2007년 현재 서경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였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시집으로 <그의 몸에 환하게 불을 켜고 싶다>, 시조집으로 <인삼반가사유상>, 문학평론집으로 <한국 대표 시집 50권>(공저) 등이 있다. 


2011년부터 시 「북어」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고 있으며, 2013년 서울문화재단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현재 (사)열린시조학회 회장과 시조 전문지 <정형시학> 주간을 맡고 있다. 


시조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철학 석사학위를 받고 한국문인협회 경북도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3인사설동인이며 KBS, MBC 라디오 '아침칼럼', 경북일보 '아침시론'등을 집필했다. 저서로 <영일만의 철인들> <만들어가고 있는 나라> <깨어 있는 민족> 사설시조집 등이 있다.

1958년 경남 거창 가조 출생.
2007년 《나래시조》 신인상.
2009년 〈국제신문〉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
2013년 한국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상 수혜.
한국시조시인협회, 오늘의시조시인회의 회원.

박기섭 시인은 1954년 대구 달성 마비정에서 태어나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한추여정閑秋餘情」으로 등단하여, 1984년부터 1994년까지 〈오류〉동인으로 활동하였다. 시집으로 『키 작은 나귀 타고』 『묵언집默言集』 『비단헝겊』 『하늘에 밑줄이나 긋고』 『엮음 수심가愁心歌』 『달의 문하門下』 『각북角北』 『서녘의, 책』 등이 있고, 박기섭의 시조산책 『가다 만 듯 아니 간 듯』, 일역시집 『月の門下』 등을 펴냈다. 오늘의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가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외솔시조문학상, 발견문학상 등을 받았다. 

경북 봉화 출생, 1972년 자유시(김요섭 추천), 1973~5년 [현대시학(이영도 추천)]으로 등단, 
시조집 [가을寓話], [사랑이 슬픔에게], [겨울 허수아비], [숯을 굽는 마음], [창], [징], [우리의 인연들이 잠들고 있을 즈음], [춤], 평론집 [文學과 良心의 소리], [詩와 讀者 사이], [시조작법과 시적내용의 모호성], 제1회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제1회 경상북도문학상, 제1회 한국시조시학상, 제4회 민족시가 대상, 제42회 경상북도 문화상(문학부문), 제5회 추강시조문학상, 제24회 한국크리스천문학상, 
시조동인 [오늘] 동인, 영주문예대학운영, 영주 시민신문논설위원, 영주시립도서관운영위원, 경북문인협회고문, 한국문인협회 복지위원, 경북영양수비중고등학교 교장, 춘양중고등학교교장(정년), 한국시조시인협회수석부이사장, 경북문인협회 회장, 영남시조문학 회장(역임)

목차

목차
책 머리에 왜 사설시조인가? 박영교
윤금초 뜬금없는 소리 16/ 뜬금없는 소리 18/ 입
박영교 상소문 1/ 상소문 4/ 김영 머리방에 가면
제갈태일 정동진역/ 베이징 스케치/ 인사동에서
박기섭 더늠/ 통영/ 낯선 별
이지엽 초록색 비/ 남창장날 매생이/ 큼메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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