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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의 숨 쉼

곽재구, 신경숙, 신달자 외 저 | 시공미디어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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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536559 / 270쪽 162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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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순천만에서 12명의 작가들이 펼치는 삶과 힐링의 모놀로그!! 사진 + 글 + 영상이 어우러진 거장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순천만 습지 포토영상 에세이집 순천만 습지와 갯벌, 갈대에서 12명의 작가들?이 펼치는 삶과 힐링의 모놀로그! 습지, 갈대, 포구, 바다, 바람, 철새, 짱뚱어, 게, 그리고 사람. 하늘이 내린 자연, 그 안에서 펼쳐지는 힐링의 감동 메시지. 이 시대 최고의 사진작가와 작가들이 바라본 순천만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7명의 사진작가 주명덕, 구본창, 조대연, 석재현, 박덕수, 이혁준, 김상... 순천만에서 12명의 작가들이 펼치는 삶과 힐링의 모놀로그!! 사진 + 글 + 영상이 어우러진 거장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순천만 습지 포토영상 에세이집 순천만 습지와 갯벌, 갈대에서 12명의 작가들이 펼치는 삶과 힐링의 모놀로그! 습지, 갈대, 포구, 바다, 바람, 철새, 짱뚱어, 게, 그리고 사람. 하늘이 내린 자연, 그 안에서 펼쳐지는 힐링의 감동 메시지. 이 시대 최고의 사진작가와 작가들이 바라본 순천만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7명의 사진작가 주명덕, 구본창, 조대연, 석재현, 박덕수, 이혁준, 김상경과 5명의 작가 신달자, 신경숙, 곽재구, 장석남, 정이현이 수 개월 동안 순천만을 방문한 후 그곳에서 느끼고 배운 삶과 힐링의 메시지를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순천만의 자연과 사람을 통하여 작가들이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사진작가들의 피사체가 된 순천만은 하늘이 내린 자연 순수의 모습 그 자체이다. 또한 신달자, 신경숙 등의 작가는 순천만의 자연과 그 속의 녹아든 사람들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12명의 작가들은 순천만의 자연과 사람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느림의 미학과 가슴 따뜻함을 선물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장이라도 순천만으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 당장 순천만으로 달려갈 수 없다면 책에 포함되어 있는 DVD로 순천만의 모습들을 만나보자. 박종우 다큐멘터리 감독이 직접 연출하여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낸 순천만의 갈대, 바다, 바람은 순천만 습지가 주는 진정한 힐링의 감동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거장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 글, 그리고 영상이 어우러진 순천만 습지의 숨과 쉼 사이! 생명의 안식처로서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삶과 힐링의 모놀로그가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스물두 살 되던 해인 1985년 중편 「겨울우화」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풍금이 있던 자리』 『깊은 슬픔』 『외딴방』 등 한국문학의 주요 작품들을 잇달아 출간하며 신경숙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인간 내면을 향한 깊이 있는 시선, 상징과 은유가 풍부한 울림이 큰 문체, 정교하고 감동적인 서사로 작품세계를 넓혀온 그는 『리진』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출간하면서 한국문학의 대표작가로 자리매김했다. 31개국에 판권이 팔린 밀리언셀러 『엄마를 부탁해』는 미국의 문학전문 출판사인 크노프사에서 출간되어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이 선정한 ‘올해의 책 베스트 10’(문학 부문)에 선정되었고, 각국 언론의 호평 속에 이례적인 판매부수를 기록하며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소설집 『강물이 될 때까지』 『감자 먹는 사람들』 『딸기밭』 『종소리』, 장편소설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짧은 소설을 모은 『J이야기』,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자거라, 네 슬픔아』, 일본 작가 쓰시마 유코와의 서간집인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만해문학상, 이상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외딴방』이 프랑스의 비평가와 문학기자 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naperCu)’을 수상했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사평역에서」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사평역에서』 『전장포 아리랑』 『한국의 연인들』 『서울 세노야』 『참 맑은 물살』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와온 바다』 『푸른 용과 강과 착한 물고기들의 노래』, 산문집 『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의 예술기행』 『우리가 사랑한 1초들』 『길귀신의 노래』 『시간의 뺨에 떨어진 눈물: 곽재구의 인도기행』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 참 좋았다: 곽재구의 신 포구기행』, 동화집 『아기 참새 찌꾸』 『낙타풀의 사랑』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짜장면』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동서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대 정외과와 서울예대 문창과를 졸업했다. 200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 『오늘의 거짓말』 『상냥한 폭력의 시대』,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너는 모른다』 『사랑의 기초 ―연인들』 『안녕, 내 모든 것』,  짧은 소설 『말하자면 좋은 사람』 등이 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1943년 경남 거창에서 출생, 부산에서 고교 시절을 보내고 숙명여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평택대학교 국문과 교수, 명지전문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거쳐 현재 숙명여대 명예교수와 한국시인협회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1964년 《여상》여류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으며, 결혼 후 1972년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시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 대한민국문학상, 2001년 시와시학상, 2004년 한국시인협회상, 2007년 현대불교문학상을 받았고, 2008년 영랑시문학상, 2009년 공초 오상순문학상, 2011년에는 김준성문학상과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였다. 


 


  시집 《종이》《봉헌문자》《아버지의 빛》《어머니 그 삐뚤삐뚤한 글씨》《오래 말하는 사이》《살 흐르다》, 장편소설 《물 위를 걷는 여자》, 수필집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여자를 위한 인생 10강》《백치애인》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고백》《너는 이 세 가지를 명심하라》《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등이 있다.


 

196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을 빛내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산문집 『물의 정거장』 『물 긷는 소리』 『시의 정거장』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서문
주명덕의 S모놀로그
곽재구의 S모놀로그, 작은 갯마을들의 꿈과 시
구본창의 S모놀로그
정이현의 S모놀로그, 사람이 사람을 보다
이혁준의 S모놀로그
장석남의 S모놀로그, 수묵 水墨 정원
박덕수의 S모놀로그
신달자의 S모놀로그, 거기 내가 잃어버린 것들이 살아있다
조대연의 S모놀로그
신경숙의 S모놀로그, 순천만에 갈 것이다
석재현의 S모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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