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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2[개정판] 남미영 외 저 | 리더스북 | 2013년 10월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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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97732 / 30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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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영세, 박경철, 노회찬, 심영섭, 이지성… 한국을 이끄는 명사들의 오늘을 만든 한 권의 책 이야기 35만 독자들에게 인생을 변화시키는 책의 힘을 일깨워준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의 국내편. 전작이 스티븐 코비, 잭 캔필드, 론다 번 등 세계 명사들의 책과 인생 이야기라면 2권은 박경철, 공병호, 김영세, 심영섭, 김진규, 노회찬 등 국내 명사 30인이 한 권의 책에서 얻은 30가지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다. 시골의사 박경철이 읽고 또 읽으며 인생의 좌표로 삼은 책, 산업디자인의 구루 김영세의 오늘을 있게 한 책,... 김영세, 박경철, 노회찬, 심영섭, 이지성… 한국을 이끄는 명사들의 오늘을 만든 한 권의 책 이야기 35만 독자들에게 인생을 변화시키는 책의 힘을 일깨워준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의 국내편. 전작이 스티븐 코비, 잭 캔필드, 론다 번 등 세계 명사들의 책과 인생 이야기라면 2권은 박경철, 공병호, 김영세, 심영섭, 김진규, 노회찬 등 국내 명사 30인이 한 권의 책에서 얻은 30가지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다. 시골의사 박경철이 읽고 또 읽으며 인생의 좌표로 삼은 책, 산업디자인의 구루 김영세의 오늘을 있게 한 책, 출판사에서 80번 퇴짜 맞은 이지성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키운 책, 심리학자 김수지를 영화평론가 심영섭으로 만든 책, 평범한 주부에서 소설가로의 변신을 이끈 김진규의 책…. 책은 힘들고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처방전이 되기도 하고,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기도 하며, 자신도 몰랐던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파인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내 인생의 의미가 된 한 권”을 찾아 잠시 멈춰 서서 인생을 반추할 기회를 얻은 국내 명사들처럼 독자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몇 권을 읽느냐보다 무엇을, 어떻게 읽느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현재 숭실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근무하며 여전히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는 서울법대를 나온 후 장로교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이러한 다층적인 그의 이력은 책을 쓰고 읽는 데에도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철학을 전공한 학자보다도 어떤 면에서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삶에서 얻은 지혜에서 나온 것이 아니가 한다. 이러한 안목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었으면 한다. 


1971년 대학 재학 당시 단편소설 「만화경」으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그 후 오랜 기간 침묵을 지키다가 1985년 장편 󰡔라하트하헤렙󰡕으로 제9회 ‘오늘의 작가상’(민음사 세계의 문학 제정)을 수상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재개했다. 1991년에는 중편 「우리 시대의 소설가」로 제15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장편으로는 󰡔야훼의 밤󰡕, 󰡔슬픈듯이 조금 빠르게󰡕, 󰡔가시둥지󰡕, 󰡔욕망의 오감도󰡕, 󰡔베데스다󰡕, 󰡔바바의 나라󰡕, 󰡔우리시대의 사랑󰡕, 󰡔굴원의 노래󰡕, 󰡔너에게 닿고 싶다󰡕, 󰡔천년동안의 고독󰡕, 󰡔좌옹의 길󰡕 등이 있다. 창작집으로는 󰡔왕과 개󰡕, 󰡔실직자 욥의 묵시록󰡕, 󰡔종희의 아름다운 시절󰡕, 󰡔우리는 완전히 만나지 않았다󰡕, 󰡔안티고네의 밤󰡕, 󰡔통도사 가는 길󰡕, 󰡔잃어버린 공간을 찾아서󰡕 등이 있다. 소설시로는 󰡔내 영혼의 백야󰡕가 있으며 평전으로는 󰡔한경직 평전󰡕, 󰡔유일한 평전󰡕이 있다. 번역서로는 󰡔예수의 일기󰡕(노먼 메일러), 󰡔카를 융 자서전󰡕(아니엘라 야페), 󰡔삼국지(10권, 모종강)󰡕 등이 있다. 

서울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사 및 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과 퍼듀 대학에서 방문학자로서 연구했다. 2009년 (재)창조경제연구원을 설립해 창조경제를 연구해 왔으며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현재 한국경영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전략경영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글과 컴퓨터 이사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여러 벤처기업들에 대해 경영자문을 해왔다. 현재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2011년도 Journal of Management 최고논문상을 수상했으며, 그 밖에 Strategic Management Journal, Research Policy, Or-ganizational Studies, 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 등 권위 있는 국내외 학술지에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경북대학교 문화산업연구소 소장(경영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강소기업 스몰자이언츠>, <패자없는 게임의 룰 동반성장>, <1인 창조기업>, <창조경제에서의 기업가정신과 창업> 등이 있다.

울에서 출생, 전주교대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교대 2학년인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7년에 시집 《언제까지나 우리는 깊디깊은 강물로 흐르리라》를 출간했다. 이후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2000년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2003년에 사교육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밝힌 《학원, 과외 필요없는 6 ․ 3 ․ 1 학습법》으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5권 넘는 교육 관련 서적을 썼다. 2008년에 음란물 중독과 자살충동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상담한 기록인 '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를 내놓으며 사직,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자기계발서는 2004년부터 출간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을 시작으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꿈꾸는 다락방》 시리즈 《행복한 달인》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등을 썼는데 대부분의 책이 대형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기독교 서적은 04년에 출간한 순교실화소설 '사람아 내게 죽기까지 충성하여라'를 시작으로 '하나님이 보여주신 10억 분의 1의 기적' '한국의 진짜 목사를 찾아서' 등 6권 넘게 썼다. 
2010년에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출간하면서 한국 사회에 인문고전 독서 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2012년에 인문학자 황광우와 함께 인문고전 독서가 혁명이 될 수 있음을 밝힌 《고전혁명》을 출간했다. 
자기계발과 인문고전 독서는 '사랑'이라는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해 팬까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울역, 왕십리, 대전, 부산 등지의 빈민가에서 인문고전 독서교육을 하고 있고 그 교육 자료를 팬까페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또 한국기아대책과 함께 세계 최빈국 어린이들을 일대일로 후원하는 프로젝트와 세계 최빈국 마을에 우물을 파고 학교와 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작가의 주요 저서들은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팬까페 cafe.daum.net/wfwijs 
미니홈피 cyworld.com/wfwijs 
문명의 현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순례자이자 이야기꾼.
외과의사 출신으로 저술, 강연, 방송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였다. 의과대학 시절 자연스럽게 삶과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점차 인간과 문명으로까지 그 관심 영역을 확장하였다. 특히 이십대 청년 시절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저작을 읽으며 서양 문명의 배꼽인 그리스 기행을 꿈꿔왔다. 가슴에 묻어두었던 꿈을 펼치기 위해 지천명을 앞두고 그리스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문명을 순례하는 노마드의 삶을 새롭게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 2》,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 2》,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등이 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donodonsu.do
트위터 twitter.com/chondoc 

40대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였으며, 20년 넘게 서울 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다중지능이론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교육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왔다.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의 이사장과 교육개혁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하였으며, Safe Kids Korea의 공동 대표, SSCI 저널 APER의 편집장, 긍정심리학회 회장, 문화시민운동 중앙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아동을 위한 <행복한 도덕학교>, <행복 도서관>과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열 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나는 어떤 부모인가>,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 , <통찰과 포옹>, <다중지능 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 <열정과 기질>, , <아들 심리학>, <정서지능: 오해와 진실> , <문용린이 들려주는 행복동화> 등이 있다. 현재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를 기본으로 한 도덕 교육 운동을 펼치고 있다. 

중그리스 로마 신화와 고사성어를 읽으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시와 소설을 읽으며 대학 시절을 지내다 글이 쓰고 싶어졌다. 글쓰기는 좌절을 낳았고 도전과 포기가 반복되었다. 언제부턴가 책에서 읽은 좋은 문장들에 줄을 긋고 따라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좋은 문장을 찾는 재미로 책을 읽었고 글을 썼다. 그러다 책이 나왔고 작가라는 직업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지금은 <애플인문학당>과 <안상헌 글쓰기 아카데미>의 대표를 맡아 인문학을 보급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인문학 공부법》, 《살아갈 날들을 위한 통찰》, 《생산적 책읽기 50》, 《고전공부법》 등이 있다. 
이메일 wintermaden@hanmail.net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 대중과의 소통 능력, 틀을 깨는 상상력과 기획력으로 클래식음악계에서 ‘괴물’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콰르텟엑스의 리더이자 편곡자이면서 칼럼 기고와 강의, 웹디자인, 악보 편집, 편집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음악과 방송, 출판 분야를 종횡무진 오가는 다재다능한 예술가다. 2005년부터 2년 동안 한국일보에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칼럼을 기고했고, 2007년부터 현재까지 극동아트TV(전 예당아트TV)에서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진행하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토대로 쓴 책이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1·2권이다. 무대에서 뿜어내는 무서운 열정에 대비되는 부드럽고 친근한 말솜씨로, 최근 CBS 음악FM 〈아름다운 당신에게〉의 DJ로도 활약하고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이상건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이사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181] 반디추천[1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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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을 이기는 큰 비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경제TV와 경제주간지 이코미스트 금융 및 투자 담당 기자를 거쳐 2010년 현재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이사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들의 개인도서관》《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이채원의 가치투자》(공저)《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워런 버핏, 부는 나눠야 행복해져》 등이 있다.


트렌드 및 마케팅컨설팅 회사인 ㈜리드앤리더 대표이자 비즈니스사례 사이트인 이마스(www.emars.co.kr)의 대표 운영자이다. 대기업·정부기관·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트렌드·마케팅·경제·문화 이슈를 넘나들며 다양한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두가 되고 있는 북유럽, 이케아, 창조경제를 주제로 많은 강의를 했다. 서울대와 시카고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은행과 SK에서 근무했고,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했으며, 국회 입법조사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케팅 어드벤처』, 『Must Know 세계 100대 기업』, 『경제법칙 101』, 『성공하는 기업에는 스토리가 있다』, 『커피 경제학』 등이 있으며 대표 역서로는 『몰링의 유혹』, 『깨진 유리창 법칙』, 『은밀한 갤러리』 등이 있다. 현재 미술과 경제경영을 접목한 책인 『그림으로 보는 자본주의』를 집필 중이다. 

해외의 많은 어린이 그림책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번역자입니다. <태국에서 온 수박돌이>, <베트남 설날 장대 이야기>, <후아 로 푸우>, <철부지 아기 고양이>, <러브>, <파란 하늘>, <우리 엄마 아니야!>, <림 할머니의 감나무> 등을 번역해 출간했습니다. 또 에이전트로도 활동하며 한강, 황선미, 신경숙, 공지영, 조경란 등 우리나라 여러 작가의 문학을 해외에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직접 쓴 책 <소설 파는 남자>는 바로 그 경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1969년 경기도 출생. 장편소설 『달을 먹다』로 제13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남촌 공생원 마나님의 280일』, 산문집 『모든 문장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가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주희진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여성학 박사
    분류 : 문학가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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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여성학을 전공했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리더십다양성센터 대표로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행복한 조직 만들기’를 지향하며 강의와 코칭,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서로 <여성 팀장 리더십>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배한성 (1945)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성우, 교수
    분류 : 문학가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예술/취미 저자 , 기타
    인기지수 [326] 반디추천[1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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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방송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6년 TBC 동양방송 2기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40년간 성우로 활동했다. 라디오 연속극, TV 외화 시리즈, TV 프로그램 사회자 등을 통해 많은 팬을 거느렸으며, '천의 목소리', '목소리의 마법사' 등의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본업 외에도 자동차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미술 수집과 자원봉사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성우협회 이사장, 서울예술대학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교통방송에서 성우 송도순 씨와 함께 〈함께 가는 저녁길〉을 16년째 진행하고 있다. 
1966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입대 전에 응모한 소설로 군 복무 중 대학 문학상을 받았으며, 1992년부터 2006년 4월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다. 임승준자유언론상 문학 저널리즘 부문을 수상했으며, 2006년 <파라다이스 가든>으로 제30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유병률 (1968)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경제부 기자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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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계곡
1968년생으로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현재 한국 일보에서 경제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서른살 경제학>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박경림 (1979.03.3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방송인
    분류 : 문학가 , 수험/학습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495] 반디추천[1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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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꿈
1979년 3월 30일 출생으로, 동명여고를 졸업하고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다녔으며, 별명은 아네모네이다. 1998년 KBS 2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의 98년 강원도 용평 공개방송때 방청석에서 뛰어올라온 것이 계기가 되어 연예계에 데뷔했고, 이후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엠씨, 코메디언으로 활약했다. 2000년 어느 날 강남 극장에서 톰 크루즈와의 망신살 뻗은 만남 후 유학을 결심하고, 2003년 2월부터 2005년까지 연예계 생활을 잠시 접고 뉴욕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뉴욕 필름아카데미에서 유학생 최초로 전액 장학생에 선발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박경림 영어 성공기>, <박경림의 뉴욕 스캔들>, <박경림의 사람>이 있다. 
지난 20년간 한결같이 청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보면서 살아온 청년 그리스도인들의 멘토. 만 명이 넘는 청년들을 만나고, 수백 명이 넘는 리더들을 직접 멘토링했기에 청년들의 삶의 갈피갈피에 숨은 고민과 갈등과 시련들에 익숙하다. 또한 실제로 이를 함께 극복해내고 인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깊이 있는 지혜와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일대일로 만나 온갖 신변잡기로 수다를 떠는 일도 사랑한다. 그렇지만 목표가 정해지면 수많은 사람들을 일사분란하게 준비시키고 함께 결과를 이루어내면서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흔들리며 피고 있는 어여쁘고 향기로운 대한민국 청년들, 특히 기독 청년들에게 교회 밖에서도 승리하는 원리들을 보여주고자 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유학생 집회 코스타(KOSTA)의 강사다. 저서로 《청년리더를 키우는 삼일교회 이야기》 《하나님, 저 군대갑니다》 《삼일교회 단기선교 이야기》(이상 좋은씨앗), 《삼일교회 청년부흥보고서》(규장), 《하나님이 돈을 맡긴 사람들》(도마의 길)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언론 홍보 석사를 받았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미국에서 생활한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되었다. 대학 시절, 교내 영자 신문에서 일하면서 역동적인 기자라는 직업에 매료되었다. 대학 졸업 후 작은 영문 잡지 기자로 입사하며 글로벌 저널리스트의 꿈을 키웠다.
이후 〈뉴욕 타임스〉 서울 주재 기자를 거쳐 30대에 동양인 최초로 CNN 서울 지국장 및 특파원이 되어 15년 동안 한국의 주요 사건과 쟁점들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 그 과정에서 19대~20대 외신기자클럽 회장을 맡기도 했다. 2010년 25년간의 기자 생활을 정리하고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공직의 세계로 새로운 도전을 했다. 대변인으로서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는 대통령실 소속 해외홍보 비서관으로 일했으며, 2011년 아리랑 국제방송에 최연소이자 최초의 여성 CEO로 발탁되어 여성의 파워를 보여주었다. 남가주 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방문 교수를 거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임 중이다. 대학 교수인 남편과 세 딸, 시어머니와 함께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다.
1961년생으로, 대학원 시절인 1980년대 중반부터 일관되게 전통주택(한옥)과 마을, 역사도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건축사로 1989년부터 1995년까지 성림 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공간 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설계 실무를 했다. 1991년 건축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5년부터 1996년까지 중국의 칭화대학(淸華大學) 건축학원에서 연구했으며,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의 뉴욕주립대학(버펄로)에서 방문교수로 있었다. 1996년부터 한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아시아건축연구실(ATA, http://ata.hannam.ac.kr)을 이끌고 있다. 저서(공저)로 《주거의 문화적 의미》, 《지식의 최전선》, 《한국의 전통생태학 1·2》, 《신지식의 최전선》,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2》,《한국의 전통마을을 찾아서》, 번역서로 《공간의 유형학》 등이 있다. 1985년부터 한국의 전통마을을 조사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한국의 전통마을을 찾아서》이다. 1995년부터 연구의 대상을 동아시아로 넓혀 중국의 전통마을과 역사도시를 현지 답사 및 조사해오고 있다. 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서는 건축가가 문화기획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믿으며, 지역의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전통 공간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토대로 지역 문화와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공간을 계획하고 설계하는 실천적 작업을 연구공동체인 ATA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작업으로는 〈통영 한산도 문어포 문화ㆍ역사마을 가꾸기 사업〉, 〈한옥 기술개발 연구〉 등이 있다. 자본주의적 욕망을 표출하는 데 봉사해온 20세기의 건축을 넘어 사람들의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는 건축을 지향하며, 그러한 새로운 시대의 건축에 자신의 연구가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디자인 구루'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 대학 산업디자인학과에 유학했다. 빌 게이츠가 디지털라이프 시대의 선두를 열어가고 있다고 칭송한 '아이리버 H10'를 디자인했으며, 지난 20여 년간 창조적이고 독보적인 디자인 영역을 개척해왔다. 현재 이노디자인(INNODESIGN USA, INNODESIGN Korea)의 대표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덕연구단지와의 디자인 제휴를 통해 한국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이노디자인은 제품 디자인 이외에도 비주얼, 사용자 인터페이스, 공간 디자인, 그리고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토털 디자인까지 명실 공히 토털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그룹으로 발전하고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미국의 IDEA 금 · 은 · 동상을 모두 휩쓰는 진기록을 남겼으며, 독일의 iF와 reddot, 일본의 Good Design Award 등의 세계적 권위의 상을 받았다. 전 세계 언론도 그를 주목하여 영국의 디자인 전문지 <디자인DESIGN>은 그의 활동을 커버스토리로 소개했으며, 영국 BBC의 마이클 패스차드는 자신의 프로그램 <패스차드의 사람들Peschardt's People>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소개하기도 했다. 또 일본의 경제지 <닛케이Nikkei>는 이노디자인을 미국의 IDEO, 영국의 세이모어파월, 이태리의 카스텔리 디자인과 같은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회사들과 함께 세계 10대 디자인 회사로 당당히 소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12억짜리 냅킨 한 장>, <이노베이터>가 있다.

영화 평론가이자 심리학자, 상담가. 심영섭 아트테라피 대표. ‘심영섭’이라는 이름은 영화 평론상 수상 당시 그녀가 스스로 지은 것으로서 ‘심리학과 영화를 두루 섭렵했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최근까지 대학에서 상담심리학을 가르쳤으며, 심리학, 영화, 예술, 인문학을 접목한 예술 치료와 기업 강의, 저술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1966년 서울 생. 서강대학교 생명공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 석·박사 과정을 졸업한 뒤, 백병원 신경정신과 등에서 공부했다. 영화광 부모님을 둔 덕에 운명적으로 생후 1개월 때부터 지금껏 대략 만 편 정도의 영화를 보았다. 1998년 <씨네21> 평론상을 수상한 이래, 김기덕 박찬욱 홍상수 등 다양한 감독들에 관한 논란이 담긴 영화 평론문을 발표해왔다.
왕성한 호기심을 기반으로 인간이든 영화든 포장을 뜯고 속을 보는 것에 능한 그녀의 통찰력은 특히 심리학을 위시한 인문학과 영화 사이에 징검다리를 놓는 데 일조하고 있다. 2003년 국내에 처음으로 힐링 시네마 개념과 영화 치료, 사진 치료를 소개하여 <영화 치료의 이론과 실제>란 책을 펴냈으며, 영화 치료, 사진 치료 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그녀의 영화 치료와 사진 치료 기법은 청소년, 성매매 여성, 가족, 부부 치료 등 다양한 상담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삼성, 현대자동차, 포스코 같은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영화를 활용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창의성, 혁신 분야의 비전 시네마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영화 내 영혼의 순례> <심영섭의 시네마 싸이콜로지> <대한민국에서 여성 평론가로 산다는 것> <지금 여기 하나뿐인 당신에게>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시네마 테라피> <사진 치료 기법> <열정의 시선> 등이 있다. 

말린 꽃잎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꽃 그림 작가’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2001년 〈한겨울의 꽃 도둑〉을 시작으로 〈겨울 풀밭〉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상상력과 호기심〉 〈Being in it〉 등의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코리아나, 쉐라톤워커힐과 콜라보레이션하며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크루아상 엄마〉 〈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났다〉 등을 썼고, 그림책으로 〈사자야, 전화 왔어!〉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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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부산에서 태어나 4.19혁명과 5.16쿠데타 등 대한민국의 굵직한 현대사를 겪었다. 대학생 시절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지켜보고 노동운동에 뛰어들어 직접 용접공이 되기도 했다. 1987년 민주화 국면에서 합법적 정치세력화를 꿈꾸며 진보정당운동을 시작했다. 2004년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원내에 진출한 이래 삼성 X파일 사건으로 국회의원직을 상실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심상정 의원과 더불어 진보정당 최초로 3선에 성공했고, 특유의 촌철살인 화법으로 지지를 얻으며 늘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진보신당 대표, 진보정의당 공동대표, 정의당 원내대표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노유진의 할 말은 합시다』(공저) 『노회찬과 삼성 X파일』 『노회찬의 약속』 『진보의 재탄생』(공저) 『힘내라 진달래』 『노회찬과 함께 읽는 조선왕조실록』 등이 있다. 2018년 7월 23일 영면했다. 

1943년 일제강점기에 충북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의 딸로 태어났어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일어난 6.25전쟁에 아버지를 잃고 가난했지만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해서 매일매일 책 읽고 글 쓰는 일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답니다.
스물한 살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아기 송아지〉가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이후《꾸러기 곰돌이》, 《가시나무에 떨어진 별》, 《석이와 짠》, 《소년병과 들국화》, 《공주님의 첫사랑》 등을 발표했고 제1회 ‘해송동화상’과 제 34회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어린이 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선생님은 한국교육개발원 국어교육연구실장으로 일하면서 24년 동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국어 국어교과서 연구개발에 힘썼어요.
그때 ‘독서는 입력이고 글쓰기는 출력’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독서와 글쓰기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하여 전문가들에게 창의적인 방법론이라는 찬사를 받았어요. 이 책 《우리 아이 글쓰기 학교》시리즈는 바로 그 융합 프로그램을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랍니다.  
남미영 박사는 이 시리즈 외에도 《독서기술》, 《아침독서 10분》, 《엄마의 독서학교》, 《엄마표 독서놀이》, 《남미영의 인성학교》를 출간했어요. 대만, 중국에서도 이 책의 좋은 점을 알아보고 수입하여 어린이 독서와 글쓰기 교육에 힘쓰고 있답니다.

책 속에서

내 인생은 책과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일 누군가 내게 “지금의 당신이 있기까지 무엇으로부터 가장 많은 걸 배웠습니까”라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말할 것이다. “학교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저는 책으로부터 세상을 배웠습니다.” --- p. 8, 책머리에 (시골의사 박경철)

80번째 출판사로부터 거절을 받았던 2004년 여름 어느 날, 꿈을 포기하는 대신 꿈에 더 심하게 미치는 것을 선택했던 덕분에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나에게 꿈을 이루는 구체적인 행동 방법을 가르쳐준 최고의 책은 새뮤얼 스마일즈의 《자조론》이다.. --- p. 39 ’내가 꿈을 배반하지 않으면 꿈도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이지성)

슐레이턴의 이야기를 나는 여러 번, 그리고 천천히 읽었다. 나는 기약은 할 수 없지만, 남아 있는 전업 작가로서의 삶과 과제를 아직 찾아오지 않은 미래의 어느 날들의 몫으로 남겨두기로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더 좋은 날은 보다 더 앞날에 남아 있다. ---p. 50 '승자가 아니라고 모든 걸 포기할 필요는 없다‘ (권기태)


전쟁을 겪은 소년은 더 이상 소년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 ‘10월 유신’으로 나의 소년기는 막을 내렸다. 최고의 진리라 믿었던 교과서가 현실의 권력에 의해 무력화되는 것을 안타깝게 지켜보면서 나는 갈등과 번민의 새로운 단계에 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교과서와 다른 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 교과서가 아닌 책을 접하기 시작했다. 학교 수업을 마치면 청계천 헌책방으로 달려가서 월간지 <사상계>를 구해다 읽었다. … 이러는 사이 교과서 바깥의 현실에 대해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다. ---p.79 ‘길을 잃었다면 처음 그 자리로 돌아가라’ (노회찬)


하루는 간신히 발을 옮겨 잠깐 집 밖으로 걸어 나왔다가 다시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그때 마침 학교에서 돌아온 딸아이가 내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딸아이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조용히 따라가기만 했다. 그 딸아이의 뒷모습이 내가 살아남아야 할 이유요, 의미‘가 되었다. 프랭클은 인생으로부터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했다. “인생에서 우리는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도리어 인생이 무엇을 우리에게서 기대하고 있는가가 문제인 것입니다.” ---pp. 101~102 ‘나를 지켜보는 이, 그 한 사람이 살아가는 의미가 된다’(조성기)

내 두려움의 실체는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달라진 환경도 아니고, 예전에 내가 있었던 자리에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이 앉아 있다는 사실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 발을 내딛는 것을 주저하고 있는 것은 바로 내 마음이었다. 나는 그때 산티아고가 때로 그랬듯이 익숙해진 환경을 떨치고 다시 새로운 길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p. 176 ‘인생의 보물은 용기있는 자의 몫이다’ (박경림)

요즘 나는 내 속의 물음표들을 다 펼쳐놓고 천천히 찾아가고 있다. 허공, 400미터 고공이다. 나는 때로 우아하게 허공을 걷기도 하고, 때로 펑펑 울고 싶을 만큼의 두려움과 중압감으로 꼼짝 못할 때도 있지만 한 가지는 알고 있다. 매번 그 알 수 없는 허공 위로 발을 디뎌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예술작업에 관한 한, 늘 내가 만든 것을 스스로 허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p. 185~186 ‘열망 없이 예술은 탄생하지 않는다’ (백은하)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읽은 후 나는 의사결정을 하 f대 가급적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섣불리 판단을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이런 교훈을 얻었던 것은 아니다. 워렌 버핏이나 샘 월튼과 같은 배어난 투자자와 사업가들의 생각에서도 배웠던 것이다. 앞서 얘기했듯이 《경영학의 진리체계》는 나의 난삽하고 흩어져 있던 생각에 질서와 맥락을 부여했다. ---p. 195 '개척자가 될 수 없다면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이상건)

"사람이 책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책이 사람을 고른다.“ 읽고 싶어서 샀건, 표지만 보고 아무 생각 없이 골랐건 사실은 그 책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가 일부러 그 사람 손에 잡힌다는 것이다. … 어떤 사람에 대해서 알려고 할 때 그 사람의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의 리스트를 보면 되니까. 그 책들은 주인이 어떤 책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다. ---p. 219 '자기가 말하려는 바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조윤범)

젊음은 주어지는 것이지만 나이듦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한다. 나이의 숫자는 늘어가지만 공상과 상상, 대로는 환상을 즐기는 나는 아직도 ‘피터팬’처럼 소년에 머물러 있다. 때문에 디오게네스처럼 결승점이 가깝다고 생각되면 더 속력을 내고 싶다. ---p. 236 ‘인생의 판타지는 마지막 결승점에서 펼쳐진다’ (배한성)

목차

목차
책머리에_내 인생에 의미가 될 그 한 권을 찾아
한국을 이끄는 명사들의 오늘을 만든 한 권의 책
1장 | Ego | 진정한 나의 발견
누구나 인생의 어느 시점엔 무소속으로 살아가야 한다 - 공병호 | 경제학박사
내가 꿈을 배반하지 않으면 꿈도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 이지성 | 작가
승자가 아니라고 모든 것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 권기태 | 작가
우리는 모두 백조의 흰 날개를 감추고 살아간다 - 남미영 |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
행복이란 스스로 자기‘답게’ 살아가려 노력하는 것이다 - 박경철 | 외과의사
길을 잃었다면 처음 그 자리로 돌아가라 - 노회찬 | 진보신당 대표
가슴 뛰는 삶, 그것에 무섭게 집중하라 - 김영세 | 이노디자인 대표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 심영섭 | 영화평론가
2장 | Healing | 나를 치유하는 힘
나를 지켜보는 이, 그 한 사람이 살아가는 의미가 된다 - 조성기 | 작가
진리는 그대로다, 받아들이는 우리가 변할 뿐이다 - 한필원 | 한남대 건축학부 교수
때로는 인생 각본에 없는 일도 받아들여야 한다 - 주희진 | 리더십다양성센터 대표
드러난 상처를 치료하는 일이 몸속을 살피는 일보다 수월하다 - 김진규 | 소설가
희망을 만나려면 반드시 절망을 거쳐야 한다 - 안상헌 | HRD 인력개발 전문가
근거 없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면 나를 찾을 수 있다 - 손지애 | CNN서울지국장
상처는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간 소중한 흔적이다 - 이상경 | 현대리서치연구소 대표
3장 | Passion | 꺼지지 않는 열정
인생의 보물은 용기 있는 자의 몫이다 - 박경림 | 방송인
열망 없이 예술은 탄생하지 않는다 - 백은하 | 화가, 작가
개척자가 되기 어렵다면 차선책을 택하라 - 이상건 |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이사
누군가에겐 운명의 벽이라면 나에겐 열어야 할 문이다 - 서진규 | 국제정치학박사
자신이 말하려는 바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조윤범 | 바이올리니스트
이익에 맞추어 지식이 쓰이지 않게 하라 - 유병률 | 한국일보 기자
인생의 판타지는 마지막 결승점에서 펼쳐진다 - 배한성 | 성우
4장 | Change | 변화의 첫걸음
꿈을 포기하고 이룬 성공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문용린 | 전 교육부 장관
평생의 시간을 돈과 맞바꾸는 삶에서 벗어나라 - 박현정 | 크레디트스위스 이사
꿈은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인간의 성장과 함께 진화한다 - 김민주 | 리드앤리더컨설팅 대표
생각을 실천에 옮기면 자신감이 따라온다 - 한만청 | 서울대 명예교수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말의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 - 황은우 | 삼일교회 부목사
기적은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에게만 일어난다 - 이장우 | 이메이션 글로벌브랜드 총괄대표
나를 변화시키는 힘은 내 안에 있다 - 노한균 |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
열정이 없는 사람은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지 못한다 - 이구용 | 임프리마코리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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