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유가 뭐예요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약용책배소 이야기

시리즈 : 정약용손배소 시리즈 [3]

문용린 저 | 키즈김영사 | 2012년 04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56471 / 36쪽 24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6,920
  • 17,820
  • 17,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교육계의 거장, 서울대학교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도덕 동화! “남의 물건에 욕심내지 않고 소중히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야!”문용린 교수님의 6가지 도덕 원칙(정약용책배소) 가운데 여섯 번째 원칙, ‘소유’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알려 주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올바른 소유 개념을 익힐 수 있는지 알아보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도덕적 상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전개하고, 문용린 교수님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잘잘못을 설명하는 지도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진정한 ‘소유’의 의미를 알고,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소유 의식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고 친근하게 알려 준다. 또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단어의 개념적 ‘소유’가 아니라, 진정한 ‘소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실천하는 것이 제대로 실천하는 것인지 ‘소유’의 정의와 원칙을 소개하고, 걸개그림을 통해 생각해 볼 거리를 제공하여 아이와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교육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올바른 도덕 교육의 지침을 제공한다. ● 줄거리숲 속 친구들은 풀숲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무지갯빛 날개를 보고, 서로 자기 거라고 우긴다. 주운 날개의 주인을 가리지 못하자, 사마귀 뾰족이는 아무도 갖지 못하게 멀리 던져 버린다. 시간이 지나, 신 나게 숨바꼭질을 하던 친구들은 풀숲에서 날개를 찾아 훌쩍거리는 개미들을 만나고, 개미들이 잃어버린 날개가 자신들이 갖겠다고 우기다 멀리 던져 버린 날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숲 속 친구들은 무지갯빛 날개를 찾아 주기 위해 숲 속 여기저기를 헤매는데……. ● 출판사 리뷰문용린 교수가 말하는 도덕 원칙을 동화로 풀어 낸 유일한 책! 문용린 교수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을 국민 간의 신뢰감을 강화하는 것이고, 세계인들의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신뢰감을 고양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상호 간에 신뢰감을 강화하여 사람들 간의 소모적인 긴장과 갈등을 줄여야 하고, 한국에 대한 세계인들의 신뢰감을 강화하여 인적, 경제적, 문화적 교류의 빈도와 질적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신뢰감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바로 유아기부터 익혀야 하는 도덕 교육이다. 〈정약용책배소 시리즈〉는 진정한 도덕 원칙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책에서 제시하는 올바른 실천 방법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도 아이들 스스로 응용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시리즈 소개문용린 교수가 말하는 유아기 도덕성 키워드 “정약용책배소” 21세기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덕 교육이 중요하다. 지식을 아무리 쌓아도 올바른 도덕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건전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약용책배소(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로 불리는 이 가치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올바른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약용책배소 시리즈〉에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그림책을 통하여 이 시기에 꼭 익히고, 마음에 새겨야 하는 6가지 도덕 원칙을 일깨워 준다. 〈정약용책배소 핵심 내용〉 정직: 언제 어디서나 정직하게 진실을 말한다. 약속: 약속을 신중히 하고, 먼저 한 약속을 꼭 지킨다. 용서: 자신의 실수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한다. 책임: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한다. 배려: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한다. 소유: 다른 사람의 물건을 욕심내지 않고, 소중히 생각한다.

저자 소개

1986년 극단 <작은신화>의 창단 단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서울연극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작은신화>의 부대표로 있으며,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 연극 출연작으로는 <돐날>, <꿈속의 꿈>, <33개의 변주곡>,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외 수십 편이 있으며, 영화 출연작으로는 <마파도 1, 2>, <위험한 상견례>, <세븐 데이즈> 등이 있습니다. 2002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2008년 서울연극제, 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2010년 동아연극상에서 연기상, 중국 심천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춘천 인형극 대본 공모에 당선되었다. 

40대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였으며, 20년 넘게 서울 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다중지능이론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교육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왔다.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의 이사장과 교육개혁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하였으며, Safe Kids Korea의 공동 대표, SSCI 저널 APER의 편집장, 긍정심리학회 회장, 문화시민운동 중앙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아동을 위한 <행복한 도덕학교>, <행복 도서관>과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열 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나는 어떤 부모인가>,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 , <통찰과 포옹>, <다중지능 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 <열정과 기질>, , <아들 심리학>, <정서지능: 오해와 진실> , <문용린이 들려주는 행복동화> 등이 있다. 현재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를 기본으로 한 도덕 교육 운동을 펼치고 있다. 

홍익 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였으며, 어린이 책과 각종 광고 및 사보, 콘셉트아트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개인전과 그룹전 등 다수의 전시회를 통한 개인 작업과 프로젝트 두두의 일원으로 공간 미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뽈리야 도와줘>, <태양의 축제>, <사자왕의 생일>, <고마워 성, 반가워 사춘기>, <바퀴는 재미있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이렇게 예쁜 날개가 어디서 나타난 거지?”
친구들은 모두 무지갯빛 날개가 마음에 들었어요.
“잠깐! 이 날개는 내가 처음 봤으니까 내 거야!”
꿈틀이가 무지갯빛 날개를 막 주우려는데,
뾰족이가 잽싸게 가로채며 말했어요.
“무슨 소리! 내가 먼저 주웠으니까 내 거지.”
“그런 게 어딨어. 우리가 함께 봤으니까 우리 거지!”
숲은 무지갯빛 날개 때문에 야단법석이 났네요.

-10~11 페이지-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