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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뭐예요

길해연 저 | 키즈김영사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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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6433 / 36쪽 24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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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용린 교수가 말하는 유아기 도덕성 키워드 “정약용책배소” 21세기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덕 교육이 중요하다. 지식을 아무리 쌓아도 올바른 도덕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건전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약용책배소(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로 불리는 이 가치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올바른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에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그림책을 통하여 이 시기에 꼭 익히고, 마음에 새겨야 하는 6가지 도덕 원칙을 일깨워... 문용린 교수가 말하는 유아기 도덕성 키워드 “정약용책배소” 21세기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덕 교육이 중요하다. 지식을 아무리 쌓아도 올바른 도덕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건전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약용책배소(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로 불리는 이 가치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올바른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에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그림책을 통하여 이 시기에 꼭 익히고, 마음에 새겨야 하는 6가지 도덕 원칙을 일깨워 준다. 정직: 언제 어디서나 정직하게 진실을 말한다. 약속: 약속을 신중히 하고, 먼저 한 약속을 꼭 지킨다. 용서: 자신의 실수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한다. 책임: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한다. 배려: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한다. 소유: 다른 사람의 물건을 욕심내지 않고, 소중히 생각한다. 교육계의 거장, 서울대학교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도덕 동화! “먼저 한 약속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꼭 지키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야!” 문용린 교수님의 6가지 도덕 원칙(정약용책배소) 가운데 두 번째 원칙, ‘약속’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알려 주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약속을 실천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도덕적 상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전개하고, 문용린 교수님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잘잘못을 설명하는 지도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진정한 ‘약속’의 의미를 알고, 약속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할 것들을 쉽고 친근하게 알려 준다. 또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단어의 개념적 ‘약속’이 아니라, 진정한 ‘약속’이 무엇인지, 어떻게 실천하는 것이 제대로 실천하는 것인지 ‘약속’의 정의와 원칙을 소개하고, 걸개그림을 통해 생각해 볼 거리를 제공하여 아이와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교육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올바른 도덕 교육의 지침을 제공한다. ● 줄거리 무지개의 초록 빛깔이 이슬이 되어 숲 속으로 떨어지자, 뚜루와 사사는 초록 이슬을 찾기 위해 아침 일찍 만나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사가 나타나지 않자, 뚜루는 걱정이 되어 사사를 찾아가고, 사사는 뚜루와의 약속을 잊은 채 초록 이슬을 찾은 다음 하늘 축제에서 출 춤만 연습을 하고 있다. 뚜루는 사사에게 화를 내고, 다시 한 번 약속을 지킬 기회를 주지만 사사는 또다시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데……. ● 출판사 리뷰 문용린 교수가 말하는 도덕 원칙을 동화로 풀어 낸 유일한 책! 문용린 교수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을 국민 간의 신뢰감을 강화하는 것이고, 세계인들의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신뢰감을 고양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상호 간에 신뢰감을 강화하여 사람들 간의 소모적인 긴장과 갈등을 줄여야 하고, 한국에 대한 세계인들의 신뢰감을 강화하여 인적, 경제적, 문화적 교류의 빈도와 질적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신뢰감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바로 유아기부터 익혀야 하는 도덕 교육이다. 는 진정한 도덕 원칙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책에서 제시하는 올바른 실천 방법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도 아이들 스스로 응용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소개

1986년 극단 <작은신화>의 창단 단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서울연극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작은신화>의 부대표로 있으며,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 연극 출연작으로는 <돐날>, <꿈속의 꿈>, <33개의 변주곡>,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외 수십 편이 있으며, 영화 출연작으로는 <마파도 1, 2>, <위험한 상견례>, <세븐 데이즈> 등이 있습니다. 2002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2008년 서울연극제, 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2010년 동아연극상에서 연기상, 중국 심천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춘천 인형극 대본 공모에 당선되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희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SI 그림책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현재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데굴데굴 변신바퀴>, <호랑이를 잡은 반쪽이>, <토비의 사파리 여행> 등이 있다. 장면마다 풍부한 상상력과 재미를 담아 그림을 그리고 싶은 그림 작가이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회사를 거쳐 케이블 만화채널 투니버스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오! 행복한 카시페로』, 『뿌뿌의 인사』, 『고집쟁이 임금님』, 『미안해 사하르』, 『서로 속인 토끼와 자라』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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