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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 7권 세트

시리즈 :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22]

공자, 맹자, 주희 외 저 | 김형찬, 박경환, 김미영 외 역 | 홍익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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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655543 3,462g / 150 x 20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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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내용 |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중 가장 사랑 받은 7권을 모은 특별 한정판 세트 1996년 초판 발행 후 20년 동안 ‘동양고전\u003d슬기바다’라는 공식이 생길 만큼 홍익출판사의? 슬기바다 총서는 독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 출판계에서는 이례적인 250만 부 판매를 돌파한 시리즈, 그중에서도 최고의 판매량, 최대의 열독률을 기록한 일곱 고전이 새 옷을 입고 ‘베스트 컬렉션’ 세트로 출시되었다. 《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은 논어, 맹자, 대학ㆍ중용, 소... | 책 내용 |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중 가장 사랑 받은 7권을 모은 특별 한정판 세트 1996년 초판 발행 후 20년 동안 ‘동양고전\u003d슬기바다’라는 공식이 생길 만큼 홍익출판사의 슬기바다 총서는 독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 출판계에서는 이례적인 250만 부 판매를 돌파한 시리즈, 그중에서도 최고의 판매량, 최대의 열독률을 기록한 일곱 고전이 새 옷을 입고 ‘베스트 컬렉션’ 세트로 출시되었다. 《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은 논어, 맹자, 대학ㆍ중용, 소학, 명심보감, 채근담, 손자병법 등 7권으로 구성된다. 서울대학교와 도쿄대학교를 비롯, 세계의 지성들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한 최고의 양서를 한꺼번에 소장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베스트 컬렉션 출시를 앞두고, 편집진은 재차 오류를 바로잡고 디자인에 심혈을 기해 한정판의 가독성과 아름다움을 높였다. 전 세대 누구나 읽기 쉽게 풀어쓴 동양고전의 세계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 교양, 논술 ㆍ 글쓰기 능력의 원천으로도 폭넓게 활용 지금 읽어도 무릎을 칠 만한 통렬한 삶의 지혜가 듬뿍 담긴 《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은 어려운 한자 원문을 알기 쉬운 젊은 언어로 풀어썼다. 청소년부터 주부, 노년층까지 누구라도 이해하기 쉬운 것이 최대 장점이다. 여기에 보충 자료, 그림과 사진 삽입으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다양한 구성이 돋보인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미래를 헤쳐 갈 지혜를 전해주고, 논술 세대들에게 창조적 상상력과 글쓰기 능력의 원천을 선물한다. 이것이 슬기바다 시리즈가 20년 동안 독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이유다. 이번 《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을 통해 앞으로도 더 뜨거운 성원을 바라며, 그동안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 《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7권 1세트) 목록 | 국내 최고 필진의 정확한 번역 집필과 최강 편집진의 정성 어린 편집 제작이 돋보이는 홍익출판사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은 각 도서들이 지난 20년 동안 해당 분야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1.논어(論語: 공자/김형찬 옮김)-시대를 뛰어넘어 삶의 지혜를 전하는 동양철학의 최고봉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사는 이치나 교육ㆍ문화ㆍ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그 안에는, 공자의 혼잣말을 기록해 놓은 것과 제자의 물음에 공자가 대답한 것, 제자들끼리 나눈 이야기, 당대의 정치가들이나 평범한 마을사람들과 나눈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논어》가 되었다고 한다. 공자와 그 제자들이 ‘토론한 이야기’라는 의미이다. 2.맹자(孟子: 맹자/박경환 옮김)-유교사상을 완성한 맹자의 철학이 담긴 정치사상서 《맹자》라는 책은 유가 철학의 추상적인 이론서가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맹자》를 유학의 근엄한 경전이 아니라 실용적인 정치사상서로 생각하고 전국시대의 구체적인 역사의 무대 위에 올려놓고 이해해야 한다. 그럴 때 인간과 사회, 그리고 역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맹자의 다양한 언급들이 구체적인 맥락 위에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될 것이다. 3.대학ㆍ중용(大學中庸: 주희/김미영 옮김)-참된 삶의 길을 가르치는 사서삼경의 첫머리 책 《소학》의 가르침이 규범이나 기예 등을 몸에 익히는 일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것이라면, 도덕적 행위의 원리를 파악하고 사고하여 스스로 도덕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대학》의 가르침이다. 한편, 요임금으로부터 순임금, 우임금으로 이어지는 성군의 도, 즉 유가의 성인이 전하는 도를 밝히면서 누구나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중용》이다. 따라서 《대학》과 《중용》은 유가적 자기수양의 근거와 방법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한 성리학 입문서라 하겠다. 4.소학(小學: 유청지ㆍ주희/윤호창 옮김)-성현들의 가르침을 집약한 초심자를 위한 수양입문서 주자가 제자인 유청지에게 어린아이들을 학습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서적을 편집하게 하고, 그 자신이 직접 교열ㆍ가필한 책이다. 내편ㆍ외편 등 2편으로 되어 있는데, 내편은 유교적 윤리사상의 요강을 논했으며 외편은 한나라 이후 송나라까지의 현자들의 언행을 기록하여 내편과 대조시켰다. 봉건사회의 개인 도덕 수양서로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5.명심보감(明心寶鑑: 추적/백선혜 옮김)-명문가에서 가정교육의 첫 번째 권장도서 어리석은 사람도 다른 사람을 탓할 때는 똑똑하다. 총명한 사람도 자신을 용서할 때는 잘못을 범한다. 다른 사람을 탓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꾸짖고,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 그렇게 한다면 성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할 까닭이 없다. 예로부터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을 위한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고, 시대를 초월하여 가정교육의 첫 번째 권장 도서로 손꼽혀 온 책. 6.채근담(採根談: 홍자성/김성중 옮김)-서양의 탈무드와 어깨를 견주는 동양의 최고 지혜서 인생의 기나긴 여정에서 삶을 오롯하게 지켜갈 수 있는 지혜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평범함,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진실을 발견하는 일. 그것이 바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열쇠라고 선인들은 옛부터 입을 모아 말해왔다. 나무 뿌리(菜根)를 먹듯 담담하고 평법하게 세상사를 마주대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자기 삶을 편안하게 영위할 수 있으리라. 《菜根譚》의 교훈은 여기에 있다. 7.손자병법(孫子兵法: 손무/유동환 옮김)-동서양을 초월하여 가장 널리 읽히는 병법철학서 동서양의 장수와 각계의 리더들이 앞다퉈 찾는 병법 철학서. 전장에서의 제승의 원칙뿐만 아니라 치열한 인간 삶 속에서 상대를 이기고 정상에 우뚝 서게 하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적을 알고 나는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최선의 전술이다' 등 불후의 명언이 담겨 있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시대와 나라를 초월하는, 단순한 병법서를 넘어 현대적 삶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 《동양고전 슬기바다 베스트 컬렉션》 추천 | 《논어》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일보 추천 도서 서울대학교, 동경대학교 권장 도서 서울대학교 미대 추천 도서 포스코 교육재단 필독서 예비 교사를 위한 추천 101선 진중문고 선정 《맹자》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국일보 추천 도서 서울대학교, 도쿄대학교 권장 도서 서울대학교 미대 추천 도서 포스코 교육재단 필독서 《대학ㆍ중용》 서울대학교, 도쿄대학교 권장 도서 서울대학교 미대 추천 도서 예비 교사를 위한 추천도서 101선 진중문고 선정 《채근담》 포스코 교육재단 필독서 진중문고 선정 《손자병법》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매일경제 추천 도서 진중문고 선정

저자 소개

중국 춘추시대 말기에 활동한 사상가이자 교육자로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유교의 개조(開祖)이며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공(孔)’은 성이며 ‘자(子)’는 ‘선생’이라는 뜻이다.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공자는 불우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여러 가지 미천한 직업을 가져야 했고 일정한 스승도 없었으나, 청소년기에 학문의 길에 대해서 명확하게 주관을 정리하고 30세 무렵에는 어느 정도 완성한 것으로 짐작된다. 공자는 학문에서 많은 진전을 보이고 관리로서 지위가 오르면서 도덕정치를 주창하며 뜻을 펼치고자 하였으나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숱한 좌절을 맛보았다. 56세에 자신의 이상을 실현할 군주를 찾아 중국 천하를 떠도는 주유열국(周遊列國)의 길에 올랐지만 아무도 그를 등용하지 않았다. 이에 실망한 공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던 고서들로 안회, 자하, 자로 등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더욱 힘썼다. 그러나 아들인 이(鯉)가 죽고,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는 등 만년에 여러 가지 불행을 겪다가 73세가 되던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그가 남긴 어록을 모아서<논어>를 편찬했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의 경전으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와 동아시아 문화와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또 <시경(詩經)>, <서경(書痙)>, <춘추(春秋)> 같은 책을 엮고 <역경(易經)>을 끈이 세 번이나 떨어질 정도로 읽었다고 한다. 만년의 공자에게는 여러 가지 불행이 겹쳤다. 아들인 백어(白魚)가 죽고, 그 후에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었다. 공자는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없어졌다"고 하며 슬퍼하였다. 공자는 만년을 불행하게 지내다가 72세가 된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스승이 남긴 어록을 모아서 <논어>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중국에 전해 내려와 천 수백 년에 걸쳐 중국 사회의 정치, 윤리 도덕의 규범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조선 시대에는 정치를 비롯하여 학문, 법률, 도덕, 윤리 등 사회를 다스리는 모든 규범이 유교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孫武, 기원전 544년경~기원전 496년경. 중국 춘추시대의 전략가로, 자는 장경(長卿)이다. 손자(孫子)는 경칭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손자’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전(田)씨 성을 가진 제나라 사람이었던 손무의 조부가 전공(戰功)을 세운 후 손씨(孫氏) 성을 하사받아 손가가 되었다고 한다. 손무는 어려서부터 병서를 즐겨 읽었고 전투술이나 고대 용병술 등을 연구했으며, 기원전 517년경 내란이 일어나자 일족을 따라서 오(吳)나라로 피한 후, 그곳에서 손자병법 13편을 저술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문헌에 나오는 손무의 생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주희(朱熹, 1130~1200년)는 중국 남송(南宋)의 유학자로, 주자(朱子)라고 존칭되는 성리학의 집대성자이다. 맹자·공자 등의 학문에 전념하였으며 주돈이·정호·정이 등의 사상을 이어받아, ‘오경’의 진의를 밝히고 ‘주자학’을 창시하여 완성했다. 일생을 통해 끊임없이 저술과 교육에 힘써 수많은 저작과 제자들을 남겼고 특히 그의 ‘사서집주’는 동아시아의 과거제도와 사대부 교양의 필수 과목으로 존중되었다. 『대학장구(大學章句)』는 주자가 집필한 『사서집주(四書集注)』의 하나로서, 『대학』에 주석(註釋)을 가하고, 소학(小學)에 대응한 대학 교육의 목적과 방법을 분명히 함으로써 사서 중 하나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였다. 후한(後漢)의 정현을 비롯한 많은 학자들이 『중용』에 대한 주석서를 남겼으나, 이것들을 총정리한 것이 주자의 『중용장구(中庸章句)』이다. 주자는 『중용혹문』과 아울러 『중용장구』를 지어 중용의 뜻을 천명하고 사서로 표장하였다. 

중국 명나라 신종 때인 만력(萬曆) 시기(1573-1619)의 선비이다. 본명은 응명이고, 자(字)는 자성(自誠)이며 호는 환초(還初)이다. 평생 불우한 선비였으나 『채근담』한 권으로 필명이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사상 근저를 유교에 두고 있으나 노장의 도교와 불교 사상까지도 폭넓게 흡수, 중용에 의한 오도의 묘리를 설파했다. 일찍이 양신을 스승으로 섬겼고 우공겸, 원황, 퐁몽정 등과 교유했다는 것 이외에는 뚜렷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그에 대해서는 우공겸이라는 사람이 쓴『채근담』의 서문에서 잠깐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어느 날 나의 친구 홍자성이 그가 쓴『채근담』을 가지고 와서 내게 보여주고 서문을 써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처음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한 번 훑어보기만 했으나, 그 후 책상위의 고서를 정리한 다음 잡념을 버리고 자세히 읽어 보았을 때 비로소 그 진가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홍자성은 청빈한 삶을 지향하였고, 세속을 벗어나되 세속을 떠나지 말 것을 주장하여 중용의 자세를 전해주고 있다.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홍자성의 수상집으로서 인생에 대한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중요한 인생 지침서가 되고 있다.


 

이름은 가(軻)이고, 자는 자거(子車) 또는 자여(子輿)라 하나 믿을 수는 없다. 전국(戰國) 시대 추(鄒)나라 사람으로, 공자(孔子)의 고향 곡부(曲阜)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추성시(鄒城市)에서 태어났다. 3세 때 부친을 여의고, 그의 어머니가 그를 교육시켰는데, '맹모삼천(孟母三遷)'과 '맹모단기(孟母斷機)' 등의 유명한 일화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맹자는 자신의 학문을 이루고 난 후, 제(齊);송(宋);등;노(魯);위(魏)나라 등을 두루 다니며 당시 제후들에게 '인의(仁義)'와 천하 통일의 방법과 치국의 정책 등에 대해 강술(講述)하였으나, 그의 이론은 당시 제후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70세가 넘은 후에는 더 이상 유세하지 않았고 강학에 전념하였으며, 그의 제자들인 만장(萬章);공손추(公孫丑) 등과 함께 [맹자] 7편을 저술하였다. 맹자는 공자의 학설을 계승하여 후세에 아성(亞聖)이라 불려졌다. 
중국 전국시대의 명인. 성선설을 주장하였음.
사서중의 하나인 이 책은 맹자의 언행을 기록한 것으로 7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는 공자의 인(仁)사상을 발전시켜 왕도국가의 실현과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는 이상의 구현을 달성하고자 인의(人義)에 의한 도덕정치를 주장하였다. 
고려 말 충렬왕 때의 학자로, 호는 노당(露堂)이다. 좌사간을 거쳐 민부상서와 예문관제학을 지냈다. 『고려사』106권「열전」19권에 그의 전기가 실려 있으며, 성품이 강직하고 소박했다고 전한다. 중국 명나라 범립본(范立本)의 『명심보감』에서 진수만을 간추려 초략본을 펴냈다. 이 초략본이 우리나라 널리 유포되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유청지
    국적 : 중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인기지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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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주, 원주지부등의 관직을 역임했으며 주희를 만난 뒤 성리학 연구에 본격적으로 치중하였다. 특히 아동용 교육서 발간에 관심이 많아 《훈몽신서》 《계자통록》과 같은 아동용 서적을 편찬하였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 조교수이다. 박사학위 논문인 「주희의 불교비판과 공부론 연구」 외에 『유교문화와 여성』이 있고, 「인심도심설을 둘러싼 주자학과 양명학의 공공성 확보논쟁」 「성리학의 공적합리성의 연원-군자/소인담론을 중심으로」 「인심도심설을 통해 본 성리학의 몸담론-주희와 이율곡의 논의를 중심으로」 등의 논문이 있다.
경기도 장흥 태생으로, 고려대학교 철학과에서 「왕필의 승본식말론 연구」로 석사를 마쳤다. 한신대학교 디지털 문화컨텐츠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함께 글을 쓴 작품으로 『현대 중국의 모색』, 『중국의 사회사상』, 『현대 신유학 연구』, 『동양철학은 물질문명의 대안인가?』,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작품으로는 『강좌 중국 철학』, 『기』, 『중국인의 성』, 『현대 신유학』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 『안씨가훈』, 『손자병법』, 『육도삼략』 등이 있다. 
  • 이름 : 김성중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 예술/취미 저자
    인기지수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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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한문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논문으로 「서서성조사전」, 「존재 위백규의 '논어차의'연구」, 「조선 후기 실학자의 자로관」이 있고, 저서로 『교양한문』(공저), 역서로는 『논어』가 있다.


 

  • 이름 : 백선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인기지수 [1,60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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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중국철학전공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한림대 부설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를 수료했다. 현재 서울대 대학원 기록관리학전공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 국학진흥원의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 「장재의 기론적 천인합일 사상 연구」 외에 「현세적 가치와 출세적 가치의 대립」, 「동학과 유학」 등이 있다. 함께 글을 쓴 작품으로 『강좌 한국철학』이 있고, 함께 옮긴 작품으로 『중국철학과 인성의 문제』와 『양명학』 등이 있다.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및 철학과를 졸업하고 지곡서당(芝谷書堂 :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 연수과정을 수료했다. 고려대에서 동양철학 전공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일보 학술 전문기자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는 『오래된 꿈』, 『조선유학의 자연철학』(공저), 『논쟁으로 보는 한국철학』(공저) 등이 있고, 「이기론의 일원론화 연구」, 「기철학에서의 총체적 통찰과 경험적 인식」, 「전도된 형이상학과 경험세계의 파편들, 그리고 심연」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논어
2.맹자
3.대학·중용
4.소학
5.명심보감
6.채근담
7.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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