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손자병법 따라쓰기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기는 인생 교과서

손무 저 | 시사패스 | 2018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1.00
판매가
$6.0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0974221 / 160쪽 175 x 24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논어, 맹자, 노자, 주역과 함께 중국 최고의 고전으로 꼽히며
전 세계의 리더들이 가까이 두고 마음에 새기는『손자병법』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는 국가의 존망이 전쟁으로 결정되던 시대였다. 전쟁이 곧 삶이었던 그 시대에 손무는 『손자병법』을 썼다. 총 13편으로 구성된 『손자병법』은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
싸우지 않고 적의 군대를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 중의 최선이다.

知彼知己 白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위와 같이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불후의 명언이 담겨 있는 최고의 병법서이자 철학서인 『손자병법』은 미국 육군사관학교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군대에서 교과서로 삼을 만큼 그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는 책으로 국경과 시대를 초월하여 지혜를 전하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그런데 『손자병법』이 단순히 전쟁에 한정된 책이라면 2천5백 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없다. 전쟁을 넘어 인간관계와 심리를 다룬 철학책이기 때문에 우리는 『손자병법』을 곁에 둔다.
현대 사회에 사는 독자는 복잡한 인간관계와 사회관계 안에서 현명한 처세술을 터득해야 한다. 『손자병법』은 지혜와 정보와 사람을 다루는 처세술에 관하여 깊은 통찰과 깨달음을 담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 사회적, 인간관계에 관련하여 독자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손자병법』은 경영학의 보고이기도 하다.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들이 늘 곁에 두고 읽으며 경영전략서로 활용하고 있는 책이다.

전쟁을 넘어 인간관계와 심리를 다룬 철학책
다양한 고전 따라쓰기 책을 편집 출간해 온 시사정보연구원은 독자가 『손자병법』의 원문을 읽고 쓰면서 행간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손자병법』은 다른 고전에 비해 분량이 적기 때문에 한자 원문을 한 자 한 자 따라 쓰며 독자 스스로 그 의미를 익혀도 어렵지 않다. 그러나 『손자병법』은 깊이를 알 수 없는 고전이다. 시사정보연구원이 펴낸 『손자병법 따라쓰기』는 독자를 손자병법의 깊은 세계로 이끄는 첫 관문일 뿐이다.
손자병법의 철학은 독자가 평생 동안 탐구해도 모자라지 않다. 시사정보연구원이 펴낸 『손자병법 따라쓰기』 책을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익히면서 손자병법의 깊은 의미를 온전히 독자의 것으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의 특징

* 심리를 이용한 자료가 풍부하다.
* 경영전략과 조직, 개인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 부모, 형제, 친구, 대인관계를 학습할 수 있다.
*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 생활태도와 기본자세를 배울 수 있다.
* 매일매일 자신을 반성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저자 소개

孫武, 기원전 544년경~기원전 496년경. 중국 춘추시대의 전략가로, 자는 장경(長卿)이다. 손자(孫子)는 경칭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손자’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전(田)씨 성을 가진 제나라 사람이었던 손무의 조부가 전공(戰功)을 세운 후 손씨(孫氏) 성을 하사받아 손가가 되었다고 한다. 손무는 어려서부터 병서를 즐겨 읽었고 전투술이나 고대 용병술 등을 연구했으며, 기원전 517년경 내란이 일어나자 일족을 따라서 오(吳)나라로 피한 후, 그곳에서 손자병법 13편을 저술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문헌에 나오는 손무의 생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책 속에서

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 難知如陰 動如雷震
기질여풍 기서여림 침략여화 부동여산 난지여음 동여뇌진
빠르기는 바람과 같고 서서히 움직일 때는 숲처럼 고요하며 적을 약탈하는 것은 불처럼 기세가 왕성하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산처럼 진중하고, 숨기는 어둠처럼 안보이게 하고 움직일 때는 우레와 천둥이 치는 것처럼 거세게 한다.


凡戰者 以正合 以奇勝 故善出奇者 無窮如天地 不竭如江河
범전자 이정합 이기승 고선출기자 무궁여천지 불갈여강하
무릇 싸움은 정공법으로 맞서고 기습으로 이긴다. 그러므로 기습을 잘 쓰는 자는 천지와 같이 다함이 없고 강과 바다처럼 마르는 법이 없다.


視卒如嬰兒 故可與之赴深溪 視卒如愛子 故可與之俱死
시졸여영아 고가여지부심계 시졸여애자 고가여지구사
장군이 병사들을 대하기를 어린아이를 돌보듯 하면 병사들이 깊은 계곡과 같은 위험한 곳으로 용감하게 전진하고 장군이 병사들을 대하기를 사랑하는 자식처럼 하면 병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전진한다.

勝兵 先勝而後求戰 敗兵 先戰而後求勝
승병 선승이후구전 패병 선전이후구승
승리하는 군대는 먼저 승리할 수 있는 상황을 구해 놓은 후에 전쟁을 한다. 패배하는 군대는 먼저 전쟁을 일으키고 이후에 승리를 구한다.


百戰百勝 非善之善者也 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
백전백승 비선지선자야 부전이굴인지병 선지선자야
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것은 최선 중의 최선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의 군대를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 중의 최선이다.

목차

1. 시계편 -- 10
2. 작전편 -- 18
3. 모공편 -- 26
4. 군형편 -- 38
5. 병세편 -- 47
6. 허실편 -- 56
7. 군쟁편 -- 71
8. 구변편 -- 84
9. 행군편 -- 91
10. 지형편 -- 107
11. 구지편 -- 120
12. 화공편 -- 144
13. 용간편 -- 15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