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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부 전10권 세트(양장) 21~30권

시리즈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60]

스테판 츠바이크, 니콜라이 레스코프, 프란츠 카프카 외 저 | 김연수, 이상훈, 권혁준 외 역 | 문학동네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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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10537 / 4000쪽 / 5,600g / 150 x 2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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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0년 3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2차분 10권(21~30번)의 책을 새로이 선보입니다. 이번 구성에서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현대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젊고 새로운 세계문학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2001년 세르반테스상 수상작가로 콜롬비아 문단을 대표하는 거장 알바로 무티스와, 여성 작가 최초로 로물로 가예고스상을 수상한 멕시코 작가 앙헬레스 마스트레타, 대담하고 전복적인 상상력으로 주목받은 영국의 페미니즘 작가 앤절라 카터, 그리고 클라이스트상과 횔덜린상 수상작가로 현대 독일 문단을 이끌고 있는 여성 작가 모니카 ... 2010년 3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2차분 10권(21~30번)의 책을 새로이 선보입니다. 이번 구성에서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현대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젊고 새로운 세계문학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2001년 세르반테스상 수상작가로 콜롬비아 문단을 대표하는 거장 알바로 무티스와, 여성 작가 최초로 로물로 가예고스상을 수상한 멕시코 작가 앙헬레스 마스트레타, 대담하고 전복적인 상상력으로 주목받은 영국의 페미니즘 작가 앤절라 카터, 그리고 클라이스트상과 횔덜린상 수상작가로 현대 독일 문단을 이끌고 있는 여성 작가 모니카 마론의 작품들이 그것입니다. 이상의 현대 작가들에 더하여 20세기 초 프랑스의 여성 명문장가이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은 시도니가브리엘 콜레트와, 1920년대 미국의 할렘르네상스를 이끌어낸 흑인 작가 제임스 웰든 존슨, 그리고 고리키와 발터 벤야민이 ‘천재적인 이야기꾼’이라 극찬한 러시아의 단편작가 니콜라이 레스코프와, 일본 자연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일본문학의 새 장을 연 시마자키 도손의 대표작이 재조명되어야 할 고전으로 독자들 앞에 새로이 선보입니다. 전 지구적 변화와 문학사적 의의를 고려한 새로운 정전 목록과 전문 연구자의 충실한 번역으로 선보이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2차분 작품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21 체스 이야기 · 낯선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소설 | 김연수 옮김 20세기 3대 전기작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 슈테판 츠바이크의 심리소설 「체스 이야기」는 하나의 유산이다. 심리적 수수께끼가 풀릴 수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멈춰 설 줄 아는 한 작가의 서사적 열정이 여기 있다. _타게스슈피겔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과 심도 깊은 인물 탐구로 최고의 전기 작가로 꼽히는 츠바이크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토대로 하여 인간 내면을 탐색하고 인간관계에서의 심리작용을 예리하게 포착해낸 소설을 다수 발표했다. 그의 대표작인 「체스 이야기」와 「낯선 여인의 편지」 역시 탁월한 인간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체스 이야기」는 냉혹한 체스 챔피언과 미지의 남자가 벌이는 체스 대결을 긴장감 있게 풀어냈고, 「낯선 여인의 편지」는 평생 한 남자만을 사랑해온 여인의 가슴 절절한 고백을 섬세한 필치로 그렸다. 022 왼손잡이 니콜라이 레스코프 소설 | 이상훈 옮김 러시아 민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단편작가이며 가장 러시아적인 소설가 니콜라이 레스코프 걸작선 레스코프는 톨스토이, 고골, 투르게네프와 같은 러시아 문학의 창조자들과 같은 선상에 놓일 자격이 충분하다. _막심 고리키 니콜라이 레스코프, 그야말로 진정한 작가다. _레프 톨스토이 레스코프는 정말 놀라운 이야기꾼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확신하듯 가장 아름다운 러시아어를 구사하며, 러시아 민족의 영혼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다. _토마스 만 가장 러시아적인 작가이자 천재적인 이야기꾼인 니콜라이 레스코프는 러시아 민중의 삶을 독특한 구성과 생생한 언어로 표현하여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동시에 거머쥔 소설가이다. 그의 문학은 특히 체호프와 고리키, 레미조프, 조센코, 자먀틴 등 20세기 초반의 문학양식주의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유명하다. 레스코프 걸작 작품선 『왼손잡이』에는 러시아인이 제일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이자 러시아적 정서의 원형을 보여주는 표제작 「왼손잡이」, 농노제도의 부조리와 농노들의 한(恨)을 비극적으로 형상화한 「분장예술가」, 러시아의 종교와 예술에 대한 작가의 풍부한 지식과 애정이 문학으로 승화된 「봉인된 천사」가 수록되었으며, 이 중 「분장예술가」와 「봉인된 천사」는 국내에 초역되는 작품들이다. 이 작품집을 통해 오늘날 ‘언어의 연금술사’ ‘천재적인 이야기꾼’으로 불리며, 문학사가 미르스키의 말처럼 ‘가장 러시아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레스코프의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023 소송 프란츠 카프카 장편소설 | 권혁준 옮김 현대문학의 방향성을 새로이 제시하고 정립한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 카프카의 대표작 『소송』은 우리를 인간 사고의 극한까지 이끌어간다. 이 작품은 부조리의 문제를 온전하게 다루고 있다. _알베르 카뮈 20세기 최고의 문제적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이자 그가 남긴 세 편의 장편소설 중 하나로, 작가 사후에 출간되어 뒤늦게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작품이다. 서른번째 생일날 아침 갑자기 체포된 요제프 K가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유로 1년 동안 끝이 보이지 않는 소송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린 이 소설은 가장 비현실적인 상황을 통해 적나라한 현실을 드러내며, 현대사회의 끊임없는 구속과 억압,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관료주의’가 지휘하는 부조리한 세상에서 개인이 겪는 무력감을 담아낸 가장 ‘카프카적’인 텍스트이자 20세기의 위대한 ‘문학’ 유산이다. 024 마크롤 가비에로의 모험 알바로 무티스 소설 | 송병선 옮김 현대 인간의 문제를 마술적 사실주의로 풀어낸 콜롬비아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알바로 무티스의 대표작 ★국내초역 2001년 세르반테스상 수상 1989년 메디치 외국문학상 수상 1988년 하비에르 비야우루티아상 수상 무티스는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_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현대판 『돈키호테』와 같은 작품이다. 『슬픈 표정의 기사』가 스페인의 평원을 가로지르듯, 마크롤 가비에로는 유쾌한 우울함과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을 가지고 세계를 여행한다. _존 업다이크 콜롬비아 최고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라틴아메리카 문학계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되는 작가 알바로 무티스의 대표작이다. 무티스는 자신의 세계관과 열정을 그대로 투사해 스스로 ‘분신’이라 일컫는 ‘마크롤 가비에로’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를 1986년부터 1993년까지 발표하며 큰 명성을 얻었다. 『마크롤 가비에로의 모험』은 이 가운데 「제독의 눈」 「비와 함께 오는 일로나」 「아름다운 죽음」 세 작품을 엮었다. 금지된 구역, 배타적인 세계, 광활한 금단의 자연 속으로 옮겨다니며 불가능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탐험하는 국적 불명의 방랑자 마크롤의 모습을 통해 현대 인간의 문제를 라틴아메리카 문학 특유의 마술적 사실주의로 풀어냈다. 025 파계 시마자키 도손 장편소설 | 노영희 옮김 일본 사실주의 문학의 출발점이자 자연주의 문학의 선구자 시마자키 도손의 대표작 이 소설은 후세에 남겨야 할 명작이다._ 나쓰메 소세키 생명감 넘치는 작가의 인도주의적인 사랑과 사실성이 결합해 현실적이고 사회적인 문학세계를 구축해냈다. 이것은 하나의 문학 혁명이다. _이토 신키치 『파계』는 일본 문학에 새 장을 열었다. 유럽 자연주의 문학이 전한 생명력이 이 작품에 이르러 비로소 일본 문단에도 발현되었다. _시마무라 호게쓰(문학평론가) 일본 자연주의 문학의 선구자 시마자키 도손의 대표작. 메이지 유신으로 신분제가 철폐되었음에도 여전히 차별과 편견이 존재하던 시대를 배경으로, 백정 출신임을 감추고 교사 생활을 하던 주인공 우시마쓰의 고뇌를 통해 봉건적 가족제도로부터의 자아해방과 계급문제를 정면에서 다루었다. 주제의 참신성에 더해 수식을 걷어낸 솔직하고 가감 없는 문체로 당시 평단으로부터 일본 문학의 새 장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026 내 생명 앗아가주오

저자 소개

188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남다른 시적 감수성을 보였던 츠바이크는 김나지움 시절부터 호프만슈탈, 릴케 등에게서 영향을 받아 시를 쓰기 시작했고, 빈과 베를린 대학에서 독일 문학과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1901년 첫 시집 《은빛 현》을 출간하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이후 소설, 시, 희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자원입대하여 군 신문의 기자로 활동했는데, 이 시기 프랑스 작가 로맹 롤랑의 영향으로 반전(反戰)에 대한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 오스트리아로 돌아와 발자크, 디킨스, 도스토옙스키에 대한 에세이 《세 거장》을 비롯하여 《악마와의 투쟁》, 《세 작가의 인생》, 《로맹 롤랑》 등 유명 작가들에 대한 평전을 출간했고,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과 역사적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로 전기 《조제프 푸셰》, 《마리 앙투아네트》, 《메리 스튜어트》 등을 집필하며 세계 3대 전기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명성을 떨쳤다.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아 인간 내면을 깊이 탐색하고 인간관계에서의 심리작용을 예리하게 포착해낸 작품을 많이 선보였는데, 《낯선 여인의 편지》, 《아모크》, 《연민》 등 그가 쓴 대부분의 소설은 뛰어난 심리묘사가 돋보인다. 유대인이었던 그는 나치가 자신의 책을 금서로 지정하고 압박해오자 1934년 런던으로 피신해 영국 시민권을 획득했고, 이후 유럽을 떠나 브라질로 망명했다. 1941년 자전적 회고록이자 자신의 삶을 축으로 하여 유럽의 문화사를 기록한 작품 《어제의 세계》를 출간하고, 소설 《체스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신적 고향인 유럽의 자멸로 우울증을 겪던 츠바이크는 1942년 《자유의지와 맑은 정신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다는 유서를 남기고 부인과 함께 약물 과다복용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태어나 1924년 6월 3일 비엔나 교외의 한 결핵 요양소에서 그리 길지 않은 생애를 마쳤다. 유대계 상인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계 김나지움을 다니고, 프라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1906년 학위를 취득하고 노동자재해보험국의 관리로 들어가서 1922년 폐결핵 발병으로 퇴직할 때까지 근무하였다. 그는 세 차례 약혼하였으나 결국 모두 파혼하였다. 그중 두 차례는 펠리체 바우어(1914, 1917)와, 한 번은 율리에 보리체크(1919)와의 약혼이었다. 한편 밀레나 예젠스카와 상당히 긴 교제(1920~1922)를 하였을 뿐 아니라, 임종을 같이 한 도라 디아만트와의 행복했던 결합(1923~1924)의 시기도 있었지만, 결혼생활이 작가로서의 삶에 방해가 된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카프카의 일생은 외면상으로는 파란이 없는 일상적인 삶의 연속이었을지언정 내면으로는 극히 불행한 고뇌의 41년이었다.
1831년 러시아 중부 오룔 현 고로호보에서 평범한 소지주의 아들로 태어났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중퇴한 후 지방 관청의 서기로 근무하면서 처음으로 당시 러시아의 생생한 현실을 접하게 되었다. 레스코프가 본격적으로 러시아 민중의 삶을 속속들이 파악하게 된 것은, 1857년부터 약 3년간 대부호들의 영지를 조사하는 일을 맡아 러시아 전역을 돌아다니게 되면서였다. 이때의 실제적인 경험은 러시아 민중의 삶과 밀착된 작품을 쓸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다. 1863년 첫 단편 「사향소」를 발표한 후, 1872년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성직자들』을 출간함으로써 레스코프는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는 작가가 되었다. 1873년 「봉인된 천사」와 「마법에 걸린 순례자」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1881년에는 지금까지도 러시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는 단편 「왼손잡이」를 발표했다. 레스코프는 1895년 눈을 감았다
본명은 시마자키 하루키이다. 1872년 일본 나가노 현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서 논어, 효경 등을 배우며 자랐고, 메이지 학원에 다니던 시절에는 셰익스피어, 바이런 등 서양 고전을 탐독하며 문학에 눈을 떴다. 메이지 학원 졸업 후 메이지 여학교 고등과 영어교사로 재직했고, 이듬해 기타무라 도코쿠 등과 함께 문학잡지 『문학계』의 창간 동인으로 참가해 시와 수필을 발표했다. 

1897년 첫 시집 『약채집』으로 등단, 『일엽주』 『여름 풀』 『낙매집』 등 총 네 권의 시집을 발표하며 메이지 시대 낭만주의 문학의 선두로 평가받았다. 이후 시 창작을 접고 나가노 현 고모로 의숙에서 6년간 교사로 근무하다가 1906년 『파계』를 자비 출판했다. 첫 소설인 이 작품은 예상과 달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비로소 일본 문단에도 본격적인 자연주의 소설이 등장했다는 절찬을 받는다. 이어서 『봄』(1908), 『집』(1911) 등의 장편을 잇달아 발표하며, 다야마 가타이와 더불어 일본 자연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선구자적인 입지를 확고히 했다. 1913년 프랑스로 건너갔다가 제1차 세계대전을 만나 1916년에 귀국, 『신생』(1918)과 『봄을 기다리며』(1925)를 발표한다. 말년에는 자신의 아버지를 모델로 한 역사소설 『동트기 전』(1932, 1935)를 발표했으며, 1943년 『동방의 문』을 집필하던 중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1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독일 분단 이후 서베를린에서 살다가 동독의 내무장관을 역임한 양아버지 카를 마론을 따라 1951년 동베를린으로 이주했다. 훔볼트 대학에서 연극학과 예술사를 전공했고, 대학 졸업 후 텔레비전 방송사에서 조연출로, [보헨포스트] 지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1976년부터 동베를린에서 전업 작가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1981년 발표한 첫 소설 [분진]으로 이름을 알렸다. [오해][경계 넘는 여인] 등의 작품은 동독 체 제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담았다는 이유로 서독에서 출간되었다. 1988년 임시비자를 받고 서독 함부르크로 이주했으며 이듬해인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나치시대, 분단, 구동독의 사회주의, 그리고 통일이라는 독일 역사의 큰 흐름들은 모니카 마론의 작품에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분단 상황을 주제로 삼아 구동독 체제에 신랄한 비판을 가했던 여러 작품들로 모니카 마론은 이름가르트 하일만 문학상, 그림형제 문학상, 클라이스트상, 졸로투른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96년에는 마론의 문학 세계에서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받은 소설 [슬픈 짐승]을 발표했고, 이후 [파벨의 편지] [빙퇴석] [아, 행복!] 등 많은 작품을 출간하며 프리드리히 횔덜린상과 카를 추크마이어 메달을 받았다.

역자 소개

충남 공주 출생. 동덕여대 일본어과 교수. 도쿄 대학 비교문학 비교문화 연구과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함. 「시마자키 도송 문학 속의 아버지」로 박사학위를 취득함. 저서로는 󰡔아버지란 무엇인가󰡕, 󰡔시마자키 도송󰡕, 󰡔명문으로 읽는 일본문학・일본문화󰡕 등이 있고, 역서로는 󰡔日本文學史序說 1・2󰡕(공역), 󰡔小說의 方法󰡕(공역), 󰡔파계󰡕, 󰡔봄󰡕, 󰡔마테오 리치󰡕, 󰡔폭풍우󰡕, 󰡔도련님󰡕, 󰡔일본 기독교 문학선󰡕 등이 있음. 

미국 뉴욕 주립대(빙엄턴)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영미소설 전공이며 포스트모더니즘, 페미니즘에 대한 논문을 주로 썼다. 지은 책으로 《페미니즘 어제와 오늘》(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경마장의 함정》, 《피로 물든 방》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마르부르크에서 러시아문학을 전공하여 레스코프의 성자전 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3년 현재 협성대와 성공회대에서 러시아 문학, 종교와 문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정경해체 기법으로서의 성자전 문학』을 독일에서 출간했으며,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 『괴물 셀리반』, 『왼손잡이』, 『파리 젖 짜는 사람』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파리3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한 바 있다. 저서로 『광기, 본성인가 마성인가: 종횡으로 읽는 광기의 문학 서설』, 『신화적 상상력과 문화』(공저), 『현대 프랑스 문학과 예술』(공저), 『프랑스 문학과 여성』(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루이 랑베르』, 『여명』 등이 있다. 그 외에 「발자크의 철학소설에 나타난 연금술적 테마연구」, 「발자크와 과학」, 「콜레트 작품에 나타난 관능」, 「외디푸스 신화의 재창조: 식수의 Le Nom d’edipe를 중심으로」 등 19세기와 20세기 프랑스 문학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 대학교 독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의 인문한국사업단 탈경계인문학 연구단에서 HK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박사 논문 「현대 서사 카테고리로서의 양태성」을 비롯해 「유럽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카프카의 문학적 유희」 「상호문화에 나타난 문화번역의 문제」 등의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의 『내쫓긴 아이들』, 하인리히 뵐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였고,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독문학, 철학, 영문학을 전공한 뒤 2006년 프란츠 카프카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카프카 문학에 나타난 성서의 ‘인류 타락’ 신화 수용과 형상화 연구」는 같은 해 독일 쾨니히스하우젠 & 노이만 출판사에서 학술 총서의 하나로 출판되었다. 현재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IPUS)에서 HK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고 서울대, 한양대 등에서 독일 문학, 독일 및 유럽 문화, 독일 영화 등을 강의했다. 옮긴 책으로는 카프카의『소송』 알프레트 되블린의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를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베리아나 대학교 전임교수를 역임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외국어대, 단국대, 경희대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ㆍ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영화 속의 문학 읽기』, 『‘붐소설’을 넘어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거미 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칠 일 밤』, 『부에노스아이레스 어페어』,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 『꿈을 빌려드립니다』, 『피델 카스트로 : 마이 라이프』, 『매드 무비』,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데지레 클럽, 9월 여름』, 『루시아, 거짓말의 기억』, 『나쁜 소녀의 짓궂음』,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 등이 있다.

목차

목차
021 체스 이야기 · 낯선 여인의 편지
022 왼손잡이
023 소송
024 마크롤 가비에로의 모험
025 파계
026 내 생명 앗아가주오
027 여명
028 한때 흑인이었던 남자의 자서전
029 슬픈 짐승
030 피로 물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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