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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문학전집 세트 (전10권)

시리즈 :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 [23]

혜경궁 홍씨, 김만중 저 | 김현양, 심경호, 정병설 외 역 | 문학동네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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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12265 / 3000쪽 224 x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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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껏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책은 많았다. 그러나 이들 책의 한계는 어린이용이나 청소년용 도서로 제작되어 지나치게 축약되고 원전의 말맛을 잃거나 반대로 원문 그대로 출판되어 오로지 전문가용에 그쳤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전후 선학들의 업적 이후, 실로 50여년 만에 새로 발간됐다 칭할 만한 문학동네의 한국고전문학전집은 분명 남다르다. 기획 기간만도 장장 5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탄생한 이 시리즈에는 대한민국 50인의 국어국문학, 한문학 석학이 참여했다. 반세기를 기다렸다! 최고의 학자들이 이 시대 언어로... 지금껏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책은 많았다. 그러나 이들 책의 한계는 어린이용이나 청소년용 도서로 제작되어 지나치게 축약되고 원전의 말맛을 잃거나 반대로 원문 그대로 출판되어 오로지 전문가용에 그쳤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전후 선학들의 업적 이후, 실로 50여년 만에 새로 발간됐다 칭할 만한 문학동네의 한국고전문학전집은 분명 남다르다. 기획 기간만도 장장 5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탄생한 이 시리즈에는 대한민국 50인의 국어국문학, 한문학 석학이 참여했다. 반세기를 기다렸다! 최고의 학자들이 이 시대 언어로 새로 번역한 한국 고전의 감동 우리 안에 숨어 있던 원대한 상상력의 샘물 모두가 안다고 믿었지만 아무도 몰랐던 우리 고전의 세계 50년의 기다림, 5년의 기획, 이에 참여한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 50인. 우리의 발견을 기다리며 웅크리고 있던 고전의 화려한 부활과 비상 ●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 이 시대, 우리 고전의 정의는 무엇인가?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둔 이야기, 교과서와 시험에 등장하는 어려운 발췌문, 수없이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한번도 읽어본 적 없는 텍스트인가. 아니다. 고전은 우리의 발견을 기다리며 오랜 세월을 웅크리고 있던 가장 위대한 우리의 자산이다. 고전은 끝없는 상상력의 원천이며 우리가 간직해온 인물군상과 해학을 넉넉하게 품은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당신은 아직 모른다. 그러나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오늘날의 언어로 다시 살아난 고전을 단 한 장만이라도 읽기 시작한다면…… “사람 생애 어려운 줄 모르고” 그저 착하기만 한 흥보의 해학, “차마 망극하여 죽어 이를 모르고자” 했던 혜경궁 홍씨의 한恨, 혹은 벌건 대낮에 사랑방 혹은 밭에서 뒹구는 조선시대 남녀상열지사를 접하는 순간, 당신은 낮게 탄식할 것이다. “어떻게 이런 세계를 몰랐던가, 이렇게 흥미로운 세계가 우리 안에 있었던가.” ● 반세기를 기다리고, 백 년 앞을 내다보다 지금껏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책은 많았다. 그러나 이들 책의 한계는 어린이용이나 청소년용 도서로 제작되어 지나치게 축약되고 원전의 말맛을 잃거나 반대로 원문 그대로 출판되어 오로지 전문가용에 그쳤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전후 선학들의 업적 이후, 실로 50여년 만에 새로 발간됐다 칭할 만한 문학동네의 한국고전문학전집은 분명 남다르다. 기획 기간만도 장장 5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탄생한 이 시리즈에는 대한민국 50인의 국어국문학, 한문학 석학이 참여했다. ● 독자를 위한 대중성과 연구자를 위한 깊이를 동시에 얻다 문학동네의 한국고전문학전집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대중독자를 위한 책인 동시에 전문 연구자를 위한 깊이 있는 주석과 해설을 겸비한 완결된 책이다. 문학동네의 한국고전문학전집은 언뜻 전혀 달라보이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 이원화전략을 취했다. 전집의 모든 시리즈를 ‘현대어역’과 ‘원본’으로 나누어 두 가지 버전으로 출간한 것이다. 우선, ‘현대어역’에서는 오늘날의 독자들을 위해 살아 있는 요즘의 언어로 최대한 쉽게 풀어 썼다. 그러면서도 옛날의 말맛과 문체를 살리기 위해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해당 책의 역주자는 물론 편집위원(심경호, 장효현, 정병설, 류보선), 편집부와 마지막에는 일반 독자(문학동네 독자모니터)의 의견까지 조율해 책으로 완성했다. 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생생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중록』에서는 16페이지의 화보와 함께 본문 중간중간마다 다양한 관련 사진을 넣었고, ‘한중록 깊이 읽기’를 통해 독자들이 알고 읽어야 할 오십여 가지의 역사적 해설을 덧붙였다. 여기에는 사도세자의 광증에 대한 치밀한 탐구부터 조선시대 궁녀에 관한 이야기나 영조가 먹었던 산삼 이야기까지 더해 『한중록』을 통해 기록된 역사 이면의 진실을 볼 수 있게 안내했다. 또한 중국의 역사와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한 『창선감의록』에서는 지도를 첨부했으며, 『서포만필』과 『홍길동전?전우치전』『조선 후기 성 소화 선집』에서도 생생한 화보를 수록했다. 한편 원본에서는 고전의 모든 이본을 집대성했다고 불러도 좋을 만큼 중점적으로 논의되는 고전의 이본들을 철저히 교감해 연구자를 위한 텍스트를 만들었다. 각 책마다 대표적인 저본을 정해 이를 다른 이본들과 비교분석하여 교감했다. 이 과정에서 이전의 역주본에서는 누락된 내용을 추가하고 잘못된 내용을 상당 부분 바로잡았다. ●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을 펴내며 우리가 고전에 눈을 돌리는 것은 고전으로 회귀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한국의 고전은 고전으로서 계승된 역사가 극히 짧고 지금 이 순간에도 발견되고 있으며 심지어 어떤 작품은 저 구석에서 후대의 눈길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우리의 목표는 바로 이런 한국의 고전을 귀환시키는 것이다. 그러니까 고전 안에 숨죽이며 웅크리고 있는 진리내용들을 다시 불러들이고 그것으로 이 불투명한 시대의 이정표를 삼는 것, 이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은 몇몇 전문가의 연구실에 갇혀 있던 우리의 위대한 유산을 널리 공유하는 것은 물론, 우리 고전의 비판적·창조적 계승을 통해 세계문학사를 또 한번 진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열망 속에서 탄생하였다. 그래서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은 이미 익숙한 불멸의 고전은 말할 것도 없고 각 시대가 새롭게 찾아내어 힘겨운 논의 끝에 고전으로 끌어올린 작품까지를 두루 포함시켰다. 뿐만 아니라 한국 고전의 위대함을 같이 느끼기 위해 자구 하나, 단어 하나에도 세밀한 정성을 들였다. 여러 이본들을 철저히 비교하는 과정을 거쳐 정본을 획정했고, 이제까지의 모든 연구를 포괄한 각주를 달았으며, 각 작품의 품격과 분위기를 충분히 살려 현대어 텍스트를 완성했다. 이 모두가 우리의 고전을 재발명하는 것이야말로 세계문학의 인식론적 지도를 바꾸는 일이라는 소명감 덕분에 가능했음은 물론이다. 부디 한국의 고전 중 그 정수들을 한자리에 모은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이 그간 한국의 고전을 멀리했던 독자들에게 널리 읽히고 창조적으로 계승되어 세계문학의 진화를 불러오는 우리의, 더 나아가 세계 전체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하기를 기대해본다. 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 편집위원 심경호, 장효현, 정병설, 류보선

저자 소개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중숙(重叔), 호는 서포(西浦), 시호는 문효(文孝)이다. 1665년(현종 6)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장원, 정언(正言)·지평(持平)·수찬(修撰)·교리(校理)를 거쳐 1671년(현종 12) 암행어사(暗行御史)가 되어 경기·삼남(三南)의 진정(賑政)을 조사하였다. 이듬해 겸문학(兼文學)·헌납(獻納)을 역임하고 동부승지(同副承旨)가 되었으나 1674년 인선왕후(仁宣王后)가 작고하여 자의대비(慈懿大妃)의 복상문제(服喪問題)로 서인(西人)이 패하자, 관직을 삭탈당하였다. 그 후 다시 등용되어 1679년(숙종 5) 예조참의, 1683년(숙종 9) 공조판서, 이어 대사헌(大司憲)이 되었으나 조지겸(趙持謙) 등의 탄핵으로 전직되었다. 1685년 홍문관대제학, 이듬해 지경연사(知經筵事)로 있으면서 김수항(金壽恒)이 아들 창협(昌協)의 비위(非違)까지 도맡아 처벌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상소했다가 선천(宣川)에 유배되었으나 1688년 방환(放還)되었다. 이듬해 박진규(朴鎭圭)·이윤수(李允修) 등의 탄핵으로 다시 남해(南海)에 유배되어 그곳에서 병사하였다. 《구운몽》은 종전까지는 남해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쓴 것으로 알려졌으나, 근래에 발견된 《서포연보(西浦年譜)》에 따르면 선천에 유배되었을 때 지은 것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김만중이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쓴 것으로 전문을 한글로 집필하여 숙종 때 소설문학의 선구자가 되었다. 한편, 한글로 쓴 문학이라야 진정한 국문학이라는 국문학관을 피력하였다. 1698년(숙종 24) 관직이 복구되고 1706년(숙종 32) 효행에 대해 정표(旌表)가 내려졌다. 저서에 《구운몽》,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 《서포만필(西浦漫筆)》, 《서포집(西浦集)》, 《고시선(古詩選)》 등이 있다. 
서울의 대표적 노론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 궁중으로 들어가 사도세자의 부인이 되었다. 스물여덟 살 때 남편이 뒤주에 갇혀죽었다. 마흔두 살 때 아들 정조가 왕위에 올랐다. 아들이 임금이 되었는데도 혜경궁의 친정은 편하지 못했다. 정조가 외가를 자신의 방해 세력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환갑 무렵에야 정조의 용서로 친정에 서광이 비치는 듯했으나 정조가 갑작스레 죽는 바람에 다시 칼바람이 불었다. 생일까지 꼭 같은 손자 순조가 왕위에 올랐지만 어린 나이라 오랜 정적인 정순왕후가 권력을 잡았다. 정순왕후는 혜경궁의 동생 홍낙임을 죽였다. 혜경궁은 이 첩첩한 아픔과 억울함을 담아 몇 편의 유려한 산문을 남겼다. 그것이 바로 [한중록]이다. 

역자 소개

  • 이름 : 정충권
    국적 : 덴마크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인기지수 [5] 반디추천[1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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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판소리 문학을 중심으로 하여 고전소설과 구비문학을 함께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판소리 사설의 연원과 변모』『흥부전 연구』『전통 구비문학과 근대 공연예술』 1, 2, 3(공저) 등이 있다.
  • 이름 : 이지영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인기지수 [1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및 문학박사.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대학 국어학 전공 부교수로 있다. 주요 논저로 『한국어 용언부정문의 역사적 변화』(2008), 「장서각 소장의 탄일 발기에 대한 고찰」(2012), 「‘아직’의 통시적 변화」(2010), 「사전편찬사의 관점에서 본 『韓佛字典』의 특징―근대국어의 유해류 및 19세기의 『國漢會語』,『韓英字典』과의 비교를 중심으로―」(2009)가 있다. 


 


 

1967년 제주에서 태어났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조선조 패설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일상을 다룬 야담과 패설문학을 공부해왔으며, 좀더 폭넓게는 문학이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 가운데서 고전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이매창 평전󰡕을 필두로 우리 고전에 대한 발굴과 소개, 그리고 새로운 해석 작업도 계속 시도할 예정이다. 󰡔한국 패설문학 연구󰡕 외에 15여 권의 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조선 후기 성 소화 선집󰡕, 󰡔이명선 전집󰡕(총 4권)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고전문학회 이사를 지냈고, 현재 민족문학사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을 맡고 있으며,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한국고전소설사의 거점》, 《새 민족문학사 강좌(공저)》 등이 있으며 〈사씨남정기와 욕망의 문제〉 등 여러 편의 논문을 썼습니다.
1955년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일본 교토대(京都大)에서 《조선시대 한문학과 시경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교수와 강원대 국문과 조교수를 거쳤으며, 지금은 고려대 한문학과 교수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2010년 4월에는 잠시 일본으로 건너가 1년 동안 메이지대(明治大) 객원교수로 지내면서, 한일 문학 및 문화교류에 기여하기도 했다.
2002년 성산학술상과 2006년 일본 시라카와 시즈카(白川靜) 선생 기념 제1회 동양문자문화상에 이어, 한국학술진흥재단 선정 제1회 인문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자로 뽑혔다. 그 뒤 2010년 11월 우호인문학 학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 11월에는 연민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한시의 서정과 시인의 마음》, 《여행과 동아시아 고전문학》, 《김시습평전》, 《한시기행》, 《산문기행》, 《내면기행》, 《한학입문》, 《나는 어떤 사람인가》, 《자기 책 몰래 고치는 사람》, 《책, 그 무시무시한 주술》 등이 있다. 역서로는 《금오신화》, 《당시읽기》, 《한자학》, 《중국자전문학》, 《역주 원중랑집》, 《한자, 백가지 이야기》, 《중국 고전시, 계보의 시학》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글고전소설로부터 출발하여 다양한 문학작품을 통해 조선시대의 인간과 문화를 탐구해 왔다. 기생의 삶과 문학을 다룬 󰡔나는 기생이다󰡕(문학동네, 2007), 그림과 소설의 관계를 연구한 󰡔구운몽도󰡕(문학동네, 2010), 음담에 나타난 저층문화의 성격을 밝힌 󰡔조선의 음담패설󰡕(예옥, 2010), 사도세자의 죽음을 통해 조선 정치사의 이면을 살핀 󰡔권력과 인간󰡕(문학동네, 2012), 조선 후기 천주교 수용을 다룬 󰡔죽음을 넘어서󰡕(민음사, 2014) 등의 책을 펴냈으며, 󰡔한중록󰡕과 󰡔구운몽󰡕을 새롭게 해석하고 번역한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문화의 위상과 성격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58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으며, 1994년 고려대학교에서 「숙향전의 문헌적 계보와 현실적 성격」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순천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 재직하고 있으며,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장과 사범대학장, 한국고전여성문학 회장, 한국고소설학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그간 우리 고소설의 대중화를 위해 <17세기 애정전기소설>, <유충렬전>, <숙향전․숙영낭자전>, <방한림전>, <금방울전․박씨전> 등을 역주하거나 현대어로 번역하였으며, 「나말여초 전기소설의 특징과 소설적 성취」, 「고전소설에 나타난 성적 욕망과 정절」 등 다수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다. 

목차

목차
001. 서포만필 상
002. 서포만필 하
김만중 지음, 심경호 옮김
003. 한중록
004. 원본 한중록
혜경궁 홍씨 지음, 정병설 옮김
005. 숙향전·숙영낭자전
006. 원본 숙향전, 숙영낭자전
이상구 옮김
007. 홍길동전·전우치전
김현양 옮김
008. 흥보전·흥보가·옹고집전
정충권 옮김
009. 조선 후기 성 소화 선집
김준형 옮김
010. 창선감의록
이지영 옮김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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