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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생활 문화 시리즈 전3권 세트

시리즈 : 아름다운 우리 생활 문화 [4]

이효재, 채인선 저 | 살림어린이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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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27539 / 60쪽 195 x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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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문화 디자이너 이효재와 교과서 수록 동화작가 채인선이 만났다! 창의성과 감성을 끌어올리는 색다른 동화! 아름다운 우리 생활 문화 시리즈 이 시리즈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전통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이어 받는 삶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생활 문화를 아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문화 디자이너 이효재와 교과수 수록동화 작가 채인선이 마음을 모아 이 시리즈를 만들었다. 자연을 중시하고 토론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 조상들의 전통 교육방식을 기반으로 하여, 아이들과 함께 자연으로 나가 직접 보고 만지면서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특히 각 권은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 『효재 이모의 사계절 뜰에서』 『효재 이모처럼 지구를 살려요』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소나무언덕1호 작은도서관 추천도서 ★성남시 통합도서관 추천도서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다 전통이고 문화예요.” 일상에서 배우는 진정한 전통문화 그리고 새롭게 발견하는 가치! 이 책은 효재식 자연주의 가치관 중 어린이들이 놀이로 활용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소재를 선정해 모은 책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림책의 주인공인 효재를 보자기 예술가로 만든 보자기 외에 매듭, 부채, 바구니와 빗자루도 소개하고 있는데 평범한 소재에 숨겨진 재미와 다양한 정보를 채인선의 동화로 읽을 수 있다. 또한 각 장마다 매듭 만드는 법, 보자기 싸는 법, 주머니 만드는 법 등 실용적인 팁을 더해 집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창의적인 놀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통은 판에 박힌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느끼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누구나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 전통의 가치를 스스로 깨닫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색다른 면이다. 『효재 이모의 사계절 뜰에서』 초등 통합 교과서와 연계한 사계절 자연탐구 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온몸으로 느끼고 배워요! 효재 이모네 뜰에서 엄마 아빠 어릴 적에 하던 놀이부터 김장까지 여러 가지 자연 체험을 하는 자연관찰 동화책이다. 작은 뜰이지만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놀 것도 많아서, 봄엔 텃밭에서 자란 딸기를 보며 딸기의 번식 모습과 한 살이 과정을 공부하고 직접 딸기잼을 만들어 본다. 여름에는 분꽃으로 분 바르고 봉숭아 물들이고 아까시 파마를 하며, 가을이 되면 효재 이모와 김장을 담그고 발효 음식에 대해서 배운다. 겨울에는 따뜻한 화롯불가에 둘러앉아 가래떡을 구워 먹는, 요즘 아이들은 모르는 자연놀이를 채인선 작가의 담백하면서도 진솔한 문체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초등 교과 과정(『봄』『여름』『가을』『겨울』 1,2학년군 및 『사회』『과학』)과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효재 이모처럼 지구를 살려요』 자연주의 삶에서 배우는 재활용과 아나바다 습관! 베스트셀러 동화작가 채인선의 글이 빛나는 환경동화책!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공동대표, 서울시 환경홍보대사, 원전하나줄이기 홍보대사 등 환경지킴이로도 활동하고 있는 문화디자이너 이효재의 자연주의 삶에서 지구와 환경을 살리는 습관에 대해 배운다. 버려지는 옷도 가위질과 바느질 몇 번으로 옛것을 새것으로 만들고, 얼어 죽은 나무 한 그루도 함부로 베어 내지 않고 쓰임새를 생각하는 이효재의 자연주의 가치관은 어린아이들에게 환경을 지키는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도구가 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당장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동시에, 왜 환경을 아껴야 하는지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 준다. 당장은 아무것도 아닌 일 같고 눈에 띄지 않지만 작은 힘도 모여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가 될 수 있으며,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세상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는 환경동화이다.

저자 소개

채인선은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났다.
1995년 <우리 집 안경 곰 아저씨>로 샘터사가 주관하는 ‘엄마가 쓴 동화상’에 당선되었고, 이듬해에는 <전봇대 아저씨>로 ‘창작과비평사’가 주관하는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나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초월하여 변신함으로써 신나는 놀이로 빠져드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림책만도 열 종이 넘고 동화책, 교양물, 글쓰기 실용서, 국어사전 등 각양각색의 책들을 펴냈다.
《내 짝꿍 최영대》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들이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나는 나의 주인》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의 멋진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채인선이 가장 공들여 만든 책은 《나의 첫 국어사전》이다. 《나의 첫 국어사전》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처음 보는 국어사전이다. 책 읽기가 시작되는 때(대체로 4세)부터 국어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게 채인선의 주장이다. 왼쪽에 책, 오른쪽에 사전! 이것이 작가의 모토다.


 


저서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밤한톨두톨》, 《아주아주작은손님》, 《엄마심부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오신 일곱가지 이유》, 《동화로 읽는 명화이야기》, 《아름다운 가치사전》, 《딸은 좋다》, 《화야 그만 화풀어》, 《외로움아 같이놀자》, 《기쁨아 어서와》, 《슬픔아 안녕》, 《아기오리 열두마리는 너무 많아》, 《365 글쓰기 다이어리》, 《나의 첫 국어사전》,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시카고에 간 김파리》, 《내 짝꿍 최영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아빠 고르기》, 《원숭이 오누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여행》,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오늘은 우리 집 김장하는 날》, 《나는 나의 주인》, 《노래기야, 춤춰라!》,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오빠는 사춘기》, 《엄마 아빠는 우리를 사랑해요》, 《전봇대 아저씨》, 《서로 도우며 살아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다문화 백과사전》, 《더 놀고 싶은데》,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등


 


 

성북동 길상사 앞 한복 숍 ‘効齋(효재)’에서 혼수 한복 짓는 한복 디자이너이자, 보자기 하나로 온갖 것 예술처럼 싸는 보자기 아티스트이다. 살림만큼 창조적인 일이 없다며 입는 거, 먹는 거, 집 꾸미기까지, 사소한 일상을 아름다움으로 만들어가는 창조적인 주부로 살다 보니 ‘살림의 여왕’ ‘한국의 마사 스튜어트’ ‘한국의 타샤 튜더’ ‘자연주의 살림꾼’ 등 온갖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이 시대의 진정한 라이프 스타일리스트이자 이 시대 여자들의 로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자기 아트로 문화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녀는, 환경재단 주최로 폭스바겐을 보자기로 싸는 문화 퍼포먼스, 세계적인 화장품 업체 크리니크의 신상품 런칭 쇼에 화장품을 보자기로 싸는 퍼포먼스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배용준의 저서에 함께 참여하여 한국의 의, 식, 주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아 공동작업을 했다. 우리 보자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것과 아이들 동화책을 쓰고 싶은 즐거운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다시 산 속으로 들어가서 자연으로 살림하며, 더 나이 들면 꼭 만화를 그리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효재처럼 살아요》,《효재처럼 손으로》,《효재처럼, 보자기 선물》,《효재처럼》,《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 등이 있다. 

김은정은 1970년 전남 여수에서 태어났다. 경원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 회화과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출판 미술을 공부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 《한국생활사박물관-백제생활관》 과 《이야기 한국사》,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 《딸은 좋다》, 《아름다운 가치사전》, 《어른이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동백꽃 누님》,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 등이 있다.

목차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
『효재 이모의 사계절 뜰에서』
『효재 이모처럼 지구를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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