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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전래동화 50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이야기

시리즈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책 시리즈 [3]

김용택 저 | 은하수미디어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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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91591 / 372쪽 152 x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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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책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옛날이야기를 섬진강 시인, 김용택 선생님이 새롭게 들려줘요. 50편의 이야기가 5명의 화가 선생님들의 다채로운 개성과 재치와 만나 더욱 흥미롭고 실감나요. 먼 옛날 글자가 없던 시절에는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가 전해졌지요. 그리고 책과 글이 없던 그 시절의 옛사람들은 구전되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엿보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김용택 선생님이 오늘날 우리에게 풀어주는 이야기보따리를 통해 옛사람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워 보세요. 작은 크기의 고급 양장 판형으로...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책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옛날이야기를 섬진강 시인, 김용택 선생님이 새롭게 들려줘요. 50편의 이야기가 5명의 화가 선생님들의 다채로운 개성과 재치와 만나 더욱 흥미롭고 실감나요. 먼 옛날 글자가 없던 시절에는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가 전해졌지요. 그리고 책과 글이 없던 그 시절의 옛사람들은 구전되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엿보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김용택 선생님이 오늘날 우리에게 풀어주는 이야기보따리를 통해 옛사람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워 보세요. 작은 크기의 고급 양장 판형으로 오래오래 어디에서든 보기 좋아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표가 들어 있어, 입학 전 그림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전래동화50』 옛날 옛적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가 전해졌던 전래 동화 50편을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줍니다. 섬진강 시인으로 알려진 김용택 선생님은 시골에서 태어나셨어요. 선생님을 어릴 때 밤이면 할머니 곁에서 호롱불을 켜고 끝이 없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들곤 하셨대요. 선생님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 재미난 옛이야기들을 김용택 선생님과 함께 읽어 보세요. 임금님의 상으로 어깨와 허리에 하얀 띠가 생긴 까치와 멋진 볏과 오색 깃털을 갖게 된 수탉 이야기, 게을러 잠만 자다 코가 납작해진 돼지 이야기, 어리석은 호랑이들의 이야기가 해학과 익살 가득한 흥미로운 그림들 속에서 한가득 펼쳐집니다. 호랑이와 곶감 이야기,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부터 여기저기서 들어오던 자투리 옛날이야기까지 한데 모인 이야기꾸러미가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 줄 거예요. ▶시리즈 추천 도서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솝우화50』

저자 소개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순창 농림고등학교를 나왔다. 졸업 그 이듬해에 우연히 친구들을 따라 초등학교 교사 시험을 보러 간 것이 계기가 되어 스물한 살에 선생이 되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인생이 스물한 살 때 시작됐다고 늘 큰소리 친다. 산골에서 선생을 하면서 문학에 빠져들어 14년을 혼자 공부했다. 1982년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낸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외 8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 후 시집 《섬진강》, 『맑은 날》, 《그대, 거침없는 사랑》, 《그 여자네 집》, 《나무》, 《연애시집》, 《그래서 당신》, 《수양버들》, 《강 같은 세월》 등을 냈고, 이 시편들로 그가 좋아하는 시인 이름이 붙은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받았다. 


산문집으로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1·2·3》, 《인생》, 《아들 마음 아버지 마음》, 《사람》, 《오래된 마을》, 《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 맞추다》 등을 냈고, 영화를 좋아해서 《촌놈 김용택 극장에 가다》라는 영화 에세이를 냈다. 


또한 평소 아껴온 시들을 모으고 그만의 감상평을 붙인 시선집 《시가 내게로 왔다 1·2·3·4》,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줄 것이다》 등을 냈다.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내 똥 내 밥》,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등을 냈으며, 그중 네 편이 2011 현재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다. 몇 안 되는 산골 아이들 앞에 서 있는 것을 자기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로 여겨온 그는, 2008년 교단에서 내려온 뒤에도 늘 아이들을 생각하고 그 곁에 남으려 한다. 그의 책상에는 로댕의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다. ‘사랑하고, 감동하고, 희구하고, 전율하며 사는 것이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인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누구나 살고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그는 안다. 그는 자존심과 열정, 그리고 의지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과 함께 살고 있고,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에 그린 책으로는 《당근 먹는 사자 네오1,2》, 《성균관 공부벌레들》, 《우리 엄마는 응우웬티기에우짱》, 《콩쥐 팥쥐》,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있습니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일에 흥미가 생기면서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지금까지 어린이 책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 속에서 때로는 장난꾸러기, 겁 많은 아이를 만나기도 하고 찬수처럼 갑작스레 새로운 환경에 던져진 아이를 만나기도 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인물을 만날 때마다 함께 호흡하며 온전히 친구가 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했고,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글자동물원』, 『겁보 만보』,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줄곧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몸이 왜 이럴까? 도와줘, 테라피!』, 『왜, 먼저 물어보지 않니』, 『셧다운』, 『출동! 우리 반 디지털 성범죄 수사대』,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중앙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졸업 후 꾸준히 그림 작업을 했다. 더 나은 창작 생활을 위한 여건 마련을 위해 아동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 현재 동화 일러스트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우리 집 가출쟁이》,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눈 뜨는 시절》, 《미루나무가 쓰는 편지》, 《마사코의 질문》,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울지마 울산바위야》, 《아버지》, 《아들마음 아버지마음》, 《멋진 내 남자 친구》, 《손바닥에 쓴 글씨》, 《여섯 쌍둥이》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작품집으로 《이은천의 시선(視線)》이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웃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작고 아름다운 존재들이 가치를 인정받고 존중받기를 바랍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책으로 『사람이 뭐예요?』『동물들의 첫 올림픽』, 그린 책으로 『먹다 먹힌 호랑이』『자린고비』『살았니? 죽었니? 살았다!』『좋은 말로 할 수 있잖아!』『호랑이골 떡 잔치』『티베트에서 만난 파란 눈의 스승』『책, 읽거나 먹거나』『걸어서 만나는 임진강』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하늘 나라 임금인의 상
2. 떡시루 잡기
3. 송아지와 바꾼 무
4. 방귀쟁이 며느리
5. 볍씨 한 톨
6. 호랑이 배속에 들어간 소금 장수와 기름 장수
7.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위
8. 삼 년 고개
9. 춤추는 호랑이
10. 반쪽이
11. 도깨비를 골탕 먹인 농부
12. 어리석은 돼지
13. 해와 달이 된 오누이
14. 불개 이야기
15. 바위를 뚫은 화살
16. 자린고비 영감
17. 토끼와 자라
18. 지혜로운 이방의 아들
19. 이야기 귀신
20. 이상한 샘물
21. 수탉과 돼지
22. 소가 된 게으름뱅이
23. 선녀와 나무꾼
24. 덕진 다리
25. 훈장님과 꿀단지
26. 견우와 직녀
27. 호랑이와 나그네
28. 가난한 청년과 천 년 묵은 지네
29. 연오랑과 세오녀
30. 냄새 맡은 값
31. 호랑이와 곶감
32. 도둑과 맷돌
33. 혹부리 영감
34. 목화값은 누가 물어야 하나?
35. 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36. 꽃이 된 도라지
37. 금도끼와 은도끼
38. 설문대 할망
39. 누렁소와 검정소
40. 도깨비 가족
41. 빨간 부채 파란 부채
42. 곰 잡은 이야기
43. 재주 많은 삼 형제
44. 금덩이보다 소중한 것
45. 방귀 시합
46. 누구 나이가 가장 많을까?
47. 짧아진 바지
48. 아저씨, 졸졸 주세요
49. 누가 떡을 더 먹을까?
50. 끝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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