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뭐든지 파는 가게 3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플랩북

박정선, 김미정 저 | 한울림어린이 | 2016년 04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8465858 / 24쪽 260 x 180 (㎜) / 보드북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일락말락 장난감 가게, 그림자놀이 곤충 가게, 삐뚤삐뚤 줄무늬 가게… 뭐든지 파는 가게에 놀러 오세요! 플랩에 그려진 무늬와 모양을 보고 무엇이 숨어 있는지 맞춰 보는 두뇌 발달 그림책! 이 책은 플랩에 그려진 단서를 보고 플랩 너머의 사물이 무엇인지 알아맞히도록 구성된 인지학습 그림책입니다. 장난감 가게 - 곤충 가게 - 동물 가면 가게 - 줄무늬 가게 - 얼룩무늬 가게 - 뾰족뾰족 가게 - 빙글빙글 가게 - 세모 동그라미 가게 - 뭐든지 파는 가게를 거치며 즐거운 상상놀이를 할 수 있지요. 그림자만 보고 곤충을 고르거... 보일락말락 장난감 가게, 그림자놀이 곤충 가게, 삐뚤삐뚤 줄무늬 가게… 뭐든지 파는 가게에 놀러 오세요! 플랩에 그려진 무늬와 모양을 보고 무엇이 숨어 있는지 맞춰 보는 두뇌 발달 그림책! 이 책은 플랩에 그려진 단서를 보고 플랩 너머의 사물이 무엇인지 알아맞히도록 구성된 인지학습 그림책입니다. 장난감 가게 - 곤충 가게 - 동물 가면 가게 - 줄무늬 가게 - 얼룩무늬 가게 - 뾰족뾰족 가게 - 빙글빙글 가게 - 세모 동그라미 가게 - 뭐든지 파는 가게를 거치며 즐거운 상상놀이를 할 수 있지요. 그림자만 보고 곤충을 고르거나, 모양만 보고 동물 가면을 고르거나, 빙글빙글 무늬만 보고 무슨 물건일까 상상하며 물건을 고르는 재미는 어른이나 아이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뿌연 창문 너머로 흐릿하게 사물이 보이는 가장 쉬운 단계부터 추상적인 기호와 상징을 보고 구체적인 사물을 연상하는 어려운 단계까지 총 9단계로 차례차례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랩을 들춰보며 숨은 그림 찾기를 하거나 까꿍놀이 하듯 책을 볼 수 있어 아이들과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두뇌 발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다각도로 생각하고 말하는 과정을 배우고, 보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단, 아이가 엉뚱한 대답을 하더라도 진지하게 들어주어야 합니다.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생각을 하고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과 함께 살고 있고,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에 그린 책으로는 《당근 먹는 사자 네오1,2》, 《성균관 공부벌레들》, 《우리 엄마는 응우웬티기에우짱》, 《콩쥐 팥쥐》,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있습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논픽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 《과학의 씨앗》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와 《고맙습니다》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들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