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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시리즈 : 과학의 씨앗 시리즈 [12]

박정선 저 | 비룡소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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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53407 / 36쪽 / 390g / 222 x 22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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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과학적 사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과학의 씨앗」 시리즈 총 10권 완간!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재미난 과학을 만나요!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가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의 출간으로 10권을 완간했다. 이 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줘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과학적 사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과학의 씨앗」 시리즈 총 10권 완간!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재미난 과학을 만나요!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가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의 출간으로 10권을 완간했다. 이 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줘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이윤우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쉽고 리듬감 있는 글 속에 재미난 정보와 지식, 호기심을 자극하는 거리들이 가득하다. 뒤 정보 면에서는 부모와 함께 읽으며 더욱 자세한 원리 해설과 용어 풀이 등을 되짚고 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작은 발명품들, 그 신기한 원리를 찾아서!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은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글을 따라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남매의 옷 입기를 순서대로 보여주는 구성이다. 이 과정에서 수단추와 암단추가 꼭 맞물렸다 딱 빠지는 똑딱단추, 쭉 늘어나고 쏙 줄어드는 고무줄, 착 달라붙었다 찍 떨어지는 찍찍이, 이가 서로 맞물리는 원리를 이용한 지퍼와 천을 콕 집어 주는 집게가 달린 멜빵, 머리카락을 고정하는 머리핀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히 쓰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한다. 소품들이 하나씩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그림책 오른쪽 면에 크고 시원하게 클로즈업되면서 아이들이 그 형태와 작동 원리를 세세하게 인지할 수 있다. 얼핏 하잖아 보이기도 하고 당연히 여기며 사용해 왔던 이 소품들은 사실, 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획기적인 발명품들이다. 어떻게 이러한 물건들을 발명할 수 있었는지, 그 기본 원리를 생각해 보고 관찰하며 직접 작동해 볼 수 있다. 생활 속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고도 재미나게 찾아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 인지하기 쉬운 그림으로 한눈에 쏙! 귀여운 캐릭터와 강아지가 끌어가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집중도를 높여 준다. 왼쪽 면에서는 아이들의 옷에 있는 작은 소품들을 자연스럽게 먼저 보여 주어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그런 후 오른쪽 면에서는 실사와 일러스트를 접목해 크게 확대해 보여줌으로써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파스텔 톤의 빨강, 노랑, 파랑의 적절한 조화로 따뜻하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진다. 주인공 아이들의 눈동자와 표정의 변화, 또 강아지의 장난스러운 몸짓은 짧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각각 소품들의 특징을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직접 생활 속 실제 소품들을 찾아 확인하기도 쉽다. 과학의 씨앗 10번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속에는 그림책을 읽고 나서 책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워크북도 수록되어 있다.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특상을 받았으며, 영국 킹스턴 온라인 과정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 《나는 나의 주인》 《책가방을 지켜라》 《생태 통로》 《악어 우리나》 《생각한다는 건 뭘까?》 들이 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논픽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 《과학의 씨앗》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와 《고맙습니다》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들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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