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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건 뭘까? [빅북]

채인선, 안은진 저 | 미세기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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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714605 / 48쪽 / 163g / 380 x 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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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배우는 게 왜 좋을까? 나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느껴져. 정말이야 배운다는 것은 단지 무언가를 잘하게 되고, 남보다 뛰어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배운다는 것은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 내가 아는 것을 나눠 줄 수 있는 마음입니다. 배움의 과정 속에서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기르고, 남에 대한 배려심과 사회성도 함께 자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배움입니다. 배운다는 건 멋진 일이야. 멋진 인생을 사는 거야! 그래서 작가는 말합니다. 배운다는 건 참 멋진 일이라고. 계속 관찰하고, 묻고, 따라해 보라고. 몇 번을 실패해도 다시 해 보면 그전보다는 나아진다고.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알 수 없을 때는 기다리면서 찾아 보라고. 배우는 것은 절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멋진 인생을 사는 일이라고 말이지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멋진 인생을 살아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시리즈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갑니다.

저자 소개

채인선은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났다.
1995년 <우리 집 안경 곰 아저씨>로 샘터사가 주관하는 ‘엄마가 쓴 동화상’에 당선되었고, 이듬해에는 <전봇대 아저씨>로 ‘창작과비평사’가 주관하는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나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초월하여 변신함으로써 신나는 놀이로 빠져드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림책만도 열 종이 넘고 동화책, 교양물, 글쓰기 실용서, 국어사전 등 각양각색의 책들을 펴냈다.
《내 짝꿍 최영대》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들이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나는 나의 주인》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의 멋진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채인선이 가장 공들여 만든 책은 《나의 첫 국어사전》이다. 《나의 첫 국어사전》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처음 보는 국어사전이다. 책 읽기가 시작되는 때(대체로 4세)부터 국어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게 채인선의 주장이다. 왼쪽에 책, 오른쪽에 사전! 이것이 작가의 모토다.


 


저서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밤한톨두톨》, 《아주아주작은손님》, 《엄마심부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오신 일곱가지 이유》, 《동화로 읽는 명화이야기》, 《아름다운 가치사전》, 《딸은 좋다》, 《화야 그만 화풀어》, 《외로움아 같이놀자》, 《기쁨아 어서와》, 《슬픔아 안녕》, 《아기오리 열두마리는 너무 많아》, 《365 글쓰기 다이어리》, 《나의 첫 국어사전》,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시카고에 간 김파리》, 《내 짝꿍 최영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아빠 고르기》, 《원숭이 오누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여행》,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오늘은 우리 집 김장하는 날》, 《나는 나의 주인》, 《노래기야, 춤춰라!》,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오빠는 사춘기》, 《엄마 아빠는 우리를 사랑해요》, 《전봇대 아저씨》, 《서로 도우며 살아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다문화 백과사전》, 《더 놀고 싶은데》,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등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특상을 받았으며, 영국 킹스턴 온라인 과정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 《나는 나의 주인》 《책가방을 지켜라》 《생태 통로》 《악어 우리나》 《생각한다는 건 뭘까?》 들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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