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삶을가꾸는글쓰기교육

시리즈 : 살아있는 교육 [19]

이오덕 저 | 보리 | 2005년 01월

삶을가꾸는글쓰기교육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글쓰기, 이 좋은 공부 이오덕 저 | 양철북 | 2017년 05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460쪽 297 x 4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920
  • 43,2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시 태어난,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글쓰기 지도서의 고전 - 20년 전 세상에 나와 글쓰기 지도서의 고전이 된 이오덕 선생님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이 오랫동안 절판되었다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 지금까지 수많은 글쓰기 지도서들이 있지만, 이 책은 글쓰기 교육 운동에 뿌리를 내린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 정신과 지도 방법을 한눈에 모두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 뒤에 수많은 글쓰기 지도서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대부분 이 책에 많이 빚지고 있기에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은 ... 다시 태어난,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글쓰기 지도서의 고전 - 20년 전 세상에 나와 글쓰기 지도서의 고전이 된 이오덕 선생님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이 오랫동안 절판되었다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 지금까지 수많은 글쓰기 지도서들이 있지만, 이 책은 글쓰기 교육 운동에 뿌리를 내린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 정신과 지도 방법을 한눈에 모두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 뒤에 수많은 글쓰기 지도서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대부분 이 책에 많이 빚지고 있기에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은 글쓰기 교육 운동의 씨앗이라고 할 수 있다. - ‘삶을 가꾸는’ 글쓰기는 ‘혁명적인 선언’이다. 글쓰기 교육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글 재주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바른 삶을 가꾸는 것이라는 말은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졌다. 하지만 아직도 아이들 삶과 전혀 관계가 없는 ‘거짓 글짓기’가 교육 현장에서 많이 이루어지는 현실에서 볼 때 이 말은 여전히 우리가 새겨들어야 하는 ‘혁명적인 선언’이나 다름없는 말이다. - 갈래별 글쓰기 지도 방법을 자세하게 보여 준다. 교과서나 온갖 백일장을 비롯하여 기존 교육 현장에서 잘못된 글짓기 교육을 하는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아이들이 쓴 글 가운데 좋은 글과 좋지 않은 글을 가려 보는 법을 보기 글을 들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 서사문, 설명문, 감상문, 주장하는 글, 어린이 시를 비롯하여 각 갈래별 글쓰기 교육의 여러 방법을 많은 보기 글을 들어 설명하면서 글감 찾기부터 글쓰기, 글 고치기, 글 발표까지 글쓰기 지도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 주고 있다. 선생님들이 열심히 만든 학급 문집도 하나하나 예를 들어 소개하고 있어 여러 지역, 여러 선생님의 다양한 글쓰기 실천 사례를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거나, 하려는 분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학교나 학원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교사는 물론, 대학에서 교직 과정을 이수하는 예비 교사와 가정에서 자녀에게 글쓰기 지도를 하려는 학부모들이 아이들 글을 보는 관점을 바로 세우고, 올바른 글쓰기 지도 방법을 익히는 데 좋은 길잡이 책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글쓰기 교육을 해 보려는 분들만이 아니라 벌써 오랫동안 글쓰기 교육을 해 온 분이라고 해도 이 책을 읽으면 그 동안 해 온 자신의 글쓰기 교육과 견주어 보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책의 구성 1부 : 어린이를 지키는 교육 오랫동안 잘못된 글짓기 교육을 해 온, 기존 교육을 비판하고, 글쓰기 교육이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어린이의 글에는 어린이의 삶과 이 시대의 모든 문제가 들어 있다. 글쓰기 교육을 하려는 사람들은 이러한 어린이의 글을 바르게 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좋은 글과 좋지 않은 글을 보는 방법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 2부 : 글감 찾기에서 발표까지 글쓰기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서사문, 감상문, 설명문, 주장하는 글, 어린이 시처럼 각 갈래별로 예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글감 찾기부터, 구상하기, 글 쓰기, 글 고치기, 글 발표까지 아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글쓰기 지도를 하는 분들이 아이들에게 글쓰기 지도를 할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어 보면 좋게 구성되어 있다. - 3부 : 아동 문장 연구 어린이 글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여러 갈래, 여러 소재의 어린이 글을 보기 글을 들어 자세하게 분석하고 있다. 아이들이 쓴 일기, 편지, 시, 수필을 비롯하여 다양한 글을 예로 들면서 참글과 거짓글을 설명하고 있다. 또 아이들이 지나치게 경어를 쓰는 문제부터, 어른들이 쓴 동시를 흉내내서 시를 쓰는 문제, 아이들의 잔인성이 드러나는 글을 보는 문제까지 다양하게 어린이 문장을 분석하고 있다. - 4장 : 학급문화의 꽃 - 학급 문집 소개,비평 여러 학교의 다양한 문집들을 글쓰기 지도 중심으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여러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문집들을 만들며 아이들의 삶을 가꿔 왔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글쓰기 지도를 하면서 문집을 만들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각 교육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삶을 가꾸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감동으로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1925년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습니다. 1943년 영덕농업학교를 졸업하고 이듬해 초등교원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초등학교 교사와 교감·교장을 지냈습니다. 

1954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처음 발표하였고, 이후 1966년 《별들의 합창》, 1969년 《탱자나무 울타리》 같은 동시집을 출간하였습니다.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한국일보>에 수필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1983년 교사들을 모아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를 만들었고, 퇴임 후에는 우리말연구소를 만들어 글쓰기 교육운동과 우리말 연구에 힘썼습니다. 지식인은 물론 일반인 사이에도 널리 퍼져 있던 번역 말투와 일본 말투의 잔재를 지적하고, 이를 걸러내기 위해 1992년 《우리글 바로쓰기》와 1995년 《우리 문장 바로쓰기》를 집필하였습니다. 

교육현장에서 쓰는 ‘글짓기’라는 용어를 ‘글쓰기’로 고쳐 쓸 것을 주장하였고, 어린이들이 쓰는 말과 글 자체를 뛰어난 문학작품이라 여겨 1979년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1978년 《일하는 아이들》 같은 10여 권에 이르는 어린 제자들의 문집을 출판했습니다. 아동문학의 진로와 관련하여 1977년 출판한 《시정신과 유희정신》에서 기존 아동문학을 ‘겨레의 운명이라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유아독존의 심리 세계만을 희롱하여 이국적인 것, 환상적인 것, 탐미적인 것, 혹은 감각적인 기교만을 존중하는 경향’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시 정신을 옹호했습니다. 

《민주교육으로 가는 길》, 《삶을 가꾸는 어린이문학》,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글》, 《교사와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이오덕 유고시집》, 《삶과 믿음의 교실》,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같은 50권이 넘는 저서를 남겼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1976), 단재상(1988),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교육상(1999), 은관문화훈장(2002)을 받았습니다.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무너미 마을 고든박골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책 읽기에 앞서
-
제1부 어린이를 지키는 교육
1. 말과 삶을 가꾸는 길
2. 어떻게 시작할까
3. 시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제2부 글감 찾기에서 발표까지
1. 글쓰기 어디까지 왔나
2. 쓰기 이전의 지도
3. 무엇을 쓰게 할 것인가
4. 구상 지도
5. 쓰기 지도
6. 서사문 쓰기
7. 감상문 쓰기
8. 설명문 쓰기
9. 주장하는 글 쓰기
10. 글 고치기 지도
11. 발표를 어떻게 할까
12. 시의 이해와 쓰기
13. 글쓰기 지도 계통안
제3부 아동 문장 연구
1. 어린이 글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온몸으로 쓰는 글
제4부 학급 문화의 꽃
1. 사랑과 믿음의 교실
2. 우리들의 이야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