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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4248171 / 324쪽 / 421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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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늘날은 깊은 사유가 사라진 생각의 멸종 시대다. 우리는 스마트폰에서 접하는 짧은 영상과 여기서 받는 즉각적인 자극 속에 허우적거린다. 그 탓에 깊은 사유는 자취를 감추고, 현대인은 복잡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실질적 문맹'이 되어가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임에도 불안과 공허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런 현상 때문이다. 문해력이 떨어지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삶을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할 사유의 힘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해 검증된 거인들의 통찰을 빌려와 삶의 중심을 바로 세워줄 '최소한의 생각'을 제안한다. 화면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멸종 위기에 처한 생각을 되살리고 삶의 중심을 되찾을 수 있다. 그리고 잃어버렸던 진정한 행복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 생각의 멸종
Ⅰ
Ⅱ
Ⅲ
Ⅳ
Ⅴ
Ⅵ
Ⅶ
Ⅷ
Ⅸ
Ⅹ
에필로그 - 최대한의 행복
다시 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