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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채인선 ,최은주 저 | 한림출판사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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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5651 / 32쪽 182 x 25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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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상큼발랄 신나는 상상 ★ 어른들에게는 쉿~ 우리들만의 비밀! 부릉부릉 끼익 끽! 우리나 버스가 달려요. 차비는 없어요. 의자 들고 오세요. 내용 신나는 버스 놀이 악어 마을에서 우리나와 나니니, 둘 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다른 친구들에게는 모두 쉿! 2시까지 바람불어언덕으로 의자를 가지고 와서 버스 놀이를 하기로 했지요. 그런데 웬일일까요? 약속 장소 바람불어언덕에 기리니가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첫 번째 정거장에도 두 번째 정거장에도 다음 다음 정거장에도 악어 친구들이 의자를 가지고... ★ 상큼발랄 신나는 상상 ★ 어른들에게는 쉿~ 우리들만의 비밀! 부릉부릉 끼익 끽! 우리나 버스가 달려요. 차비는 없어요. 의자 들고 오세요. 내용 신나는 버스 놀이 악어 마을에서 우리나와 나니니, 둘 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다른 친구들에게는 모두 쉿! 2시까지 바람불어언덕으로 의자를 가지고 와서 버스 놀이를 하기로 했지요. 그런데 웬일일까요? 약속 장소 바람불어언덕에 기리니가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첫 번째 정거장에도 두 번째 정거장에도 다음 다음 정거장에도 악어 친구들이 의자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어디로 모실까요? 솜사탕 섬이요! 우리나는 운전수, 나나니는 조수. 모두 함께 즐거운 버스 놀이. 솜사탕 섬으로 부릉부릉 끼익 끽! 우리나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운전을 해요. 회오리 바람을 타고 드디어 환상적인 솜사탕 섬에 도착. 가볍고 몽실몽실한 솜사탕이 두둥실 둥실. 하지만 갑자기 버스가 요동쳤어요. 우리나는 손님들을 안전하게 모시려고 열심을 냈지만, 그만 잔물결 호수에 빠졌어요. 우리나는 실망했지만 친구들은 버스놀이가 너무 재미있었다며 우리나를 위로했어요. 특징 상큼발랄 상상 놀이 한번쯤, 누구나 버스나 택시 놀이를 해 보았을 거예요. 식탁 의자나 소파에 앉아 동그란 쟁반이나 냄비 뚜껑을 가지고 친구나 혹은 동생들을 태우며 놀았던 기억 말입니다. 탈 것으로 한바탕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포착해 『우리나의 버스 놀이』그림책을 꾸몄습니다. 상상 속의 세계. 이번엔 악어 친구들이 일렬로 줄지어 정말 신나는 상상 놀이를 실컷 해 보고 있어요. 우리도 한번 악어 친구들처럼 한바탕 소리도 질러보고, 회오리바람을 탈 땐 손도 번쩍 들어봐요. 상상 속의 세계를 한 폭의 그림책을 통해 직접 눈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싱싱하고 풋풋한 일러스트 버스 놀이에 대한 설레는 악어 친구들 마음처럼 자유롭고 싱싱하게 선이 살아있는 일러스트가 보는 즐거움을 유쾌하게 해 줘요. 디테일하게 똑 떨어지는 일러스트보다는 내용 전개에 알맞은 거침없이 달리는 선과 화면 구성이 매력적입니다. 싱싱하고 풋풋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완성되었어요. 어딘가에 정말 있을 것만 같은 상상 속의 세계 악어 마을, 그리고 바람불어언덕에 가면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우리나와 나나니. 아이들도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나 버스를 마음의 정거장에서 기다려봅니다.

저자 소개

채인선은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났다.
1995년 <우리 집 안경 곰 아저씨>로 샘터사가 주관하는 ‘엄마가 쓴 동화상’에 당선되었고, 이듬해에는 <전봇대 아저씨>로 ‘창작과비평사’가 주관하는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나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초월하여 변신함으로써 신나는 놀이로 빠져드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림책만도 열 종이 넘고 동화책, 교양물, 글쓰기 실용서, 국어사전 등 각양각색의 책들을 펴냈다.
《내 짝꿍 최영대》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들이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나는 나의 주인》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의 멋진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채인선이 가장 공들여 만든 책은 《나의 첫 국어사전》이다. 《나의 첫 국어사전》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처음 보는 국어사전이다. 책 읽기가 시작되는 때(대체로 4세)부터 국어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게 채인선의 주장이다. 왼쪽에 책, 오른쪽에 사전! 이것이 작가의 모토다.


 


저서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밤한톨두톨》, 《아주아주작은손님》, 《엄마심부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오신 일곱가지 이유》, 《동화로 읽는 명화이야기》, 《아름다운 가치사전》, 《딸은 좋다》, 《화야 그만 화풀어》, 《외로움아 같이놀자》, 《기쁨아 어서와》, 《슬픔아 안녕》, 《아기오리 열두마리는 너무 많아》, 《365 글쓰기 다이어리》, 《나의 첫 국어사전》,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시카고에 간 김파리》, 《내 짝꿍 최영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아빠 고르기》, 《원숭이 오누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여행》,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오늘은 우리 집 김장하는 날》, 《나는 나의 주인》, 《노래기야, 춤춰라!》,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오빠는 사춘기》, 《엄마 아빠는 우리를 사랑해요》, 《전봇대 아저씨》, 《서로 도우며 살아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다문화 백과사전》, 《더 놀고 싶은데》,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등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하며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첫 책은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입니다. 두 번째 책인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는 아기들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는 돼지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그렸습니다. 사랑스럽고 때론 악동 같은 모습으로 아기 돼지들의 모델이 되어준 원우미술 친구들에게 깊은 애정과 감사를 전합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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