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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Vol. 2 : 디 아더스

원제 : AQUAMAN VOL. 2 THE OTHERS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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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9274 / 160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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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쿠아맨』 #7-13 수록. 2011년 DC 코믹스는 리부트 시리즈 뉴 52!를 런칭하면서 히어로들의 기원을 재정의하기 시작했다. 당시 아쿠아맨이라는 캐릭터는 DC 유니버스에서 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 트리니티 바로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메이저 히어로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 인기로 따지면 존재감이 거의 없는 인물이었다. DC는 뉴 52!을 런칭할 때 이 버려진 히어로 부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다. 그 근거는 바로 스토리를 맡긴 제프 존스였다. 제프 존스는 이전에 죽은 캐릭터로 여겨지던 그린 랜턴과 플래시의 이야기를... 『아쿠아맨』 #7-13 수록. 2011년 DC 코믹스는 리부트 시리즈 뉴 52!를 런칭하면서 히어로들의 기원을 재정의하기 시작했다. 당시 아쿠아맨이라는 캐릭터는 DC 유니버스에서 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 트리니티 바로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메이저 히어로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 인기로 따지면 존재감이 거의 없는 인물이었다. DC는 뉴 52!을 런칭할 때 이 버려진 히어로 부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다. 그 근거는 바로 스토리를 맡긴 제프 존스였다. 제프 존스는 이전에 죽은 캐릭터로 여겨지던 그린 랜턴과 플래시의 이야기를 쓰면서 이들의 믿을 수 없이 화려한 부활 혹은 재기를 이뤘던 작가다. 그런 그가 아쿠아맨 이야기를 쓰기로 정해졌을 때 독자들은 반신반의했다. 전례가 있으니 아쿠아맨도 되살아날 것이다, 전례가 무색할 만큼 아쿠아맨은 가망이 없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아쿠아맨 시리즈는 전체 뉴 52! 라인업 가운데서도 가장 크게 성공한 타이틀로 꼽히면서 현대적 정서에 어울리는 새로운 기원을 갖게 됐다.

저자 소개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아이반 라이스는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즈>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조 프라도는 1990년대 브라질에서 프로 만화가로 데뷔했고, 수많은 RPG 매거진과 도서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2004년 미국 만화 시장에 진출한 그의 참여작으로는 <액션 코믹스>, <슈퍼맨>, <버즈 오브 프레이> <그린 랜턴>, <워로드> 등이 있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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