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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가치동화 시리즈 전5권 세트 + 가치동화 워크북

시리즈 : 한겨레 가치동화 시리즈 [6]

김미희, 정연철, 신지영 외 저 | 한겨레아이들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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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400588 / 468쪽 / 889g / 165 x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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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삶을 가꾸는 가치, 마음이 자라는 이야기 자신감ㆍ신뢰ㆍ배려ㆍ협동ㆍ정의, 다섯 가지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 저학년용 기획동화 ‘한겨레 가치동화’ 시리즈 1~5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건강한 자기 발견과 존중, 즉 ‘자신감’(1권)에서 출발하는 이 시리즈는 타자와의 평화로운 관계 맺기를 위한 ‘신뢰’(2권)와 ‘배려’(3권)를 짚어 보고, 집단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가치 ‘협동’(4권)을 넘어, 진정한 공동체 모색에 의미를 더하는 ‘정의’(5권)까지 살펴본다. 각 권에서는 각 주제가 가정에서, 또래 집단에서, 학교에서, 나아가 이... 삶을 가꾸는 가치, 마음이 자라는 이야기 자신감ㆍ신뢰ㆍ배려ㆍ협동ㆍ정의, 다섯 가지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 저학년용 기획동화 ‘한겨레 가치동화’ 시리즈 1~5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건강한 자기 발견과 존중, 즉 ‘자신감’(1권)에서 출발하는 이 시리즈는 타자와의 평화로운 관계 맺기를 위한 ‘신뢰’(2권)와 ‘배려’(3권)를 짚어 보고, 집단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가치 ‘협동’(4권)을 넘어, 진정한 공동체 모색에 의미를 더하는 ‘정의’(5권)까지 살펴본다. 각 권에서는 각 주제가 가정에서, 또래 집단에서, 학교에서, 나아가 이웃과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연작동화로 보여 준다. 각각의 가치는 어떤 갈등을 일으키는지, 사람들은 가치 문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다 평화로운 관계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자신감, 신뢰, 배려, 협동, 정의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동화 작가들이 구현한 스토리는 자연스럽고 매끄럽다. 기존의 기획동화나 자기계발 동화에서 보여지는 작위적인 설정이나 교훈성은 최대한 피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치 문제를 쉽고 친근하게 풀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개성 있는 그림을 곁들였다. 이야기 끝에는 회복적 생활교육 연구소 정진 소장이 부모와 교사들에게 전하는 주제 해설을 실었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통상적인 시각과는 다른 참신한 접근이 눈에 띤다. 정진 소장은 우리 사회의 갈등 조정 양식에 반기를 들고 ‘회복적 정의’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 실천하고 있는 어린이ㆍ청소년 집단의 갈등ㆍ소통ㆍ관계 전문가이다. 그는 시리즈 추천사에서 ‘가치는 관계 속으로 내려앉을 때 비로소 평화를 만든다’고 썼다. 관계 문제가 배제된 ‘가치’는 공허하며 때로는 거칠다. 충분한 애착관계를 만들며 자란 아이가 건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일반화된 관계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다르게 만나기’를 시도해야 진정한 ‘신뢰’를 이룰 수 있다, 공감과 존중이 없는 ‘배려’는 불편한 관계를 낳는다,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건강한 관계 맺기와 평화로운 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부모와 교사가 해야 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짚어 준다. ‘한겨레 가치동화’ 다섯 권 세트 상품에는 사은품 ‘생각이 자라는 논술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다. 워크북에는 이야기 속에 나온 어휘를 활용한 말놀이부터, 내용 파악을 확인하는 단답형 문제, 자기만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활동, 토론거리 들이 실려 있어 집이나 학교에서 독후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섯 권의 책 표지는 공통적으로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공간과 등장인물을 묘사하고 있다. 표지를 잘 보면 책 속 에피소드들이 ‘길’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길은 사람과 사람을, 각자의 사연과 사연을 연결한다. 다섯 권의 책 표지를 나란히 놓으면 다섯 개의 길이 다시 연결되어 더 큰 사회 또는 세상을 이룬다는 사실은 이 시리즈의 숨은 의도이다. 여기, 외떨어진 섬은 없다.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고, 가치와 가치는 연결되어 있다.

저자 소개

대학에서 환경조각과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한다. 다양한 기법의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세계의 빈곤, 게을러서 가난한 게 아니야!》 《12개의 황금열쇠》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고집불통 내 동생》 《오지랖 왕자와 푼수 공주》 《까막눈 건이와 요술 거울》 들이 있다.

1979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내밀한 심리를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금이 간 거울》 《행복한 자기감정 표현학교》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형제가 간다》 《비닐봉지풀》 《손톱이 자라날 때》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어쩌다 연애 따위를》《장화홍련전》《문제를 제대로 읽으라고》등이 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디자이너 어워드 ‘젊은 삽화가’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그림책 《난쟁이 범 사냥》 《이닦기 대장이야!》 《감기책》 《할머니 엄마》 《선이의 이불》, 동화책 《왕십리벌 달둥이》 《신기하고 새롭고 멋지고 기막힌》 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경상남도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났다. 동화와 동시와 청소년 소설을 함께 쓰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화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속상해서 그랬어!》, 《생중계, 고래 싸움》, 《똥배 보배》, 《주병국 주방장》,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청소년 소설 《열일곱, 최소한의 자존심》, 《마법의 꽃》 등이 있다. 가끔은 배꼽을 가끔은 눈물을 쏙 빠지게 하는, 그러면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밥 같은 이야기와 시를 짓고 싶다.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장갑나무》 《여우비빔밥》 《달빛도시 동물들의 권리 투쟁기》 《오줌싸개》 《더 이상 못 참아!》 《산골 도사들의 고구마 학교》 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2014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국문학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많은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줄 때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 《우리 모두 주인공》《우리 동네 생생 마트》《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스티커 전쟁》《뻥쟁이 선생님》《좌충우돌 선거운동》《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날씬해지고 말 거야!》《시간 부자가 된 키라》 등이 있습니다. 


 

다원예술집단 ‘우리, 봄’ 대표예요. 2009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기금을 수상했어요. 시, 소설, 동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 청소년 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청소년 소설집 《프렌즈》 《내 친구는 슈퍼스타》, 어린이 동화 《안믿음 쿠폰》 《짜구 할매 손녀가 왔다》 《퍼펙트 아이돌 클럽》 《배려의 여왕이 할 말 있대》 《이야기 프로듀서 유이》 등이 있어요.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월악산 아래서 농사짓고 바느질하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글자 없는 그림책’ 시리즈를 펴냈으며, 《어진이의 농장 일기》 《세 엄마 이야기》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우리가 사는 자연》 들을 쓰고 그렸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전우치전》 《나는 둥그배미야》 《호랑이 뱃속에서 고래 잡기》 들이 있다.
대학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어쩌면 나도 명탐정》 《방학 탐구 생활》 《쫄쫄이 내 강아지》 《여자 친구 사귀고 싶어요》 《맞아 언니 상담소》 들이 있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고 동시, 동화부문에서 푸른문학상과 《동시는 똑똑해》로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공부가 뭔지 알고부터는 공부가 즐겁습니다. 오늘도 저는 좋은 책을 쓰기 위해 공부합니다. 그동안 세상에 내놓은 책으로 《모모를 찾습니다》, 《폰카, 시가 되다》, 《얼큰 쌤의 비밀 저금통》, 《하늘은 나는 고래》, 《한글 탐정 기필코》, 《엄마 고발 카페》,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동시는 똑똑해》, 《예의 바른 딸기》, 《오늘의 주인공에게》,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소크라테스가 가르쳐준 프러포즈》,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한겨레 가치동화 1.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우리 삼촌은… | 네모대마왕 교장 선생님 | 꿈을 찾아 주어요 |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한겨레 가치동화 2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텔레파시 단짝 |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 보디가드가 될 거야 |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한겨레 가치동화 3 배려의 여왕이 할 말 있대
나는 엄지공주의 마니또 | 엉덩이여왕과 개구리왕자 | 그래서 백설공주는 |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한겨레 가치동화 4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공부만 잘하면 되지 | 최악의 모둠 | 종이비행기는 사랑을 싣고 | 커피 먹고 꽁꽁, 어묵 먹고 꽁꽁 | 선생님과 부모님께 드리는 글
한겨레 가치동화 5 정의의 용사는 너무 힘들어
정의의 용사 | 누가 나쁜 걸까? | 모두를 위해서라고? |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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