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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17 감사

시리즈 :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16]

이빈, 최형미, 지영이 저 | 채우리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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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4834654 / 100쪽 175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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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발견하면 발견할수록 커지는 감사!

 

우리에겐 생각보다 감사할 일이 많이 있어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계절의 변화가 감사한 일이라는 걸 잘 몰라요. 이렇게 감사는 거창한 게 아니라 사소한 것부터 하는 거예요. 생각보다 감사한 일은 곳곳에 꽤 많이 숨어 있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숨어 있는 감사할 일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만약 나는 운이 없고 되는 일도 없고 짜증나는 일만 많다고 생각한다면 오늘부터 내 삶을 차근차근 둘러보세요. 생각보다 꽤 감사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자두처럼 말이지요. 그럼 자두가 어떻게 감사를 찾아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헉, 최미미! 선생님 같은 말투 뭐냐?” 자두는 미미가 연기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미미가 연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내려고 열심히 머리를 굴려 보았지요. 혹시 동네에서 어른들께 칭찬을 많이 받으면 어린이날 선물을 받는 대회라도 있는 걸까요? 아니면 담임 선생님이 커다란 선물을 준다고 한 걸까요? 대체 미미는 왜 저러는 걸까요? “나, 선생님 같아? 와! 진짜 감사한 일이다. 내말투가 선생님처럼 멋지다니. 고마워, 언니. 오늘 감사 일기에 써야지. 언니가 나한테 선생님처럼 멋진 말투를 쓴다고 칭찬했다고. 감사는 기적을 불러온다더니. 그 말이 정말인가 봐. 언니가 나한테 칭찬을 다 하다니!” 미미의 눈에서 행복 레이저가 뿜어져 나왔어요. “뭐라고? 내가 널 칭찬했다고?” 분명 자두는 미미를 놀린 거예요. 살짝 비꼰 거지요. 그런데 미미의 반응이 왜 저럴까요? 자두의 말을 제멋대로 해석하고는 좋아하다니. 자두는 미미에게 찾아온 변화가 이해되지 않았어요. 사실 미미도 자두처럼 쉽게 짜증 내고 토라지던 아이였는걸요. “미미야! 아니야, 너 미미 아니지? 너 누구야? 누가 미미 탈을 쓰고 미미인 척하는 거야?”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그림을 그린 지영이 선생님은 부산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웃음이 나는 유쾌한 그림을 좋아합니다. 작품집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여성 변호사 이태영》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꾀쟁이 여우와 동상》 《선생님 미워!》 등이 있습니다.

국문학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많은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줄 때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 《우리 모두 주인공》《우리 동네 생생 마트》《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스티커 전쟁》《뻥쟁이 선생님》《좌충우돌 선거운동》《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날씬해지고 말 거야!》《시간 부자가 된 키라》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헉, 최미미! 선생님 같은 말투 뭐냐?”
자두는 미미가 연기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미미가 연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내려고 열심히 머리를 굴려 보았지요.
혹시 동네에서 어른들께 칭찬을 많이 받으면 어린이날 선물을 받는 대회라도 있는 걸까요? 아니면 담임 선생님이 커다란 선물을 준다고 한 걸까요? 대체 미미는 왜 저러는 걸까요?
“나, 선생님 같아? 와! 진짜 감사한 일이다. 내말투가 선생님처럼 멋지다니. 고마워, 언니. 오늘 감사 일기에 써야지. 언니가 나한테 선생님처럼 멋진 말투를 쓴다고 칭찬했다고. 감사는 기적을 불러온다더니. 그 말이 정말인가 봐. 언니가 나한테 칭찬을 다 하다니!”
미미의 눈에서 행복 레이저가 뿜어져 나왔어요.
“뭐라고? 내가 널 칭찬했다고?”
분명 자두는 미미를 놀린 거예요. 살짝 비꼰 거지요. 그런데 미미의 반응이 왜 저럴까요? 자두의 말을 제멋대로 해석하고는 좋아하다니. 자두는 미미에게 찾아온 변화가 이해되지 않았어요. 사실 미미도 자두처럼 쉽게 짜증 내고 토라지던 아이였는걸요.
“미미야! 아니야, 너 미미 아니지? 너 누구야? 누가 미미 탈을 쓰고 미미인 척하는 거야?”

 

 

목차

1. 감사는 작은 것부터! · 12
2. 감사 습관이 불러온 기적! · 32
3. 당연한 것들도 사실은 감사한 것 · 52
4. 감사는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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