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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Vol. 2

원제 : BLACKEST NIGHT: BLACK LANTERN CORPS VOL. 2
시리즈 :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2]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제임스 로빈슨, 그렉 러카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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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6693 / 240쪽 / 456g / 168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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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다 오아의 서에 적힌 예언 그대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고, 블랙 랜턴 군단은 DC 유니버스 전체를 종말로 몰고 간다. 예언된 운명을 거스를 열쇠를 쥔 인물은 그린 랜턴 할 조던, 그리고 빨강(분노), 주황(탐욕), 노랑(공포), 초록(의지), 파랑(희망), 남색(연민), 보라(사랑)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일곱 랜턴 군단이다. 도무지 하나로 묶이지 않을 것 같은 이들 군단은 거대한 적에 맞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모든 랜턴들이 손을 잡는 건 과연 좋은 생각일까? 생각을... 작품소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다 오아의 서에 적힌 예언 그대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고, 블랙 랜턴 군단은 DC 유니버스 전체를 종말로 몰고 간다. 예언된 운명을 거스를 열쇠를 쥔 인물은 그린 랜턴 할 조던, 그리고 빨강(분노), 주황(탐욕), 노랑(공포), 초록(의지), 파랑(희망), 남색(연민), 보라(사랑)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일곱 랜턴 군단이다. 도무지 하나로 묶이지 않을 것 같은 이들 군단은 거대한 적에 맞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모든 랜턴들이 손을 잡는 건 과연 좋은 생각일까? 생각을 정리할 새도 없이 지구는 산 자와 죽은 자의 마지막 전장으로 변하고, 오직 가장 밝은 빛을 내뿜는 자만이 암흑의 장막을 걷을 수 있다.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며 모두가 경악하는 가운데 최후에는 더욱 충격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우주의 가장 어두운 시간! 과연 그린 랜턴 군단은 이 시기를 어떻게 이겨 낼 것인가? 초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 DC 코믹스 최초의 대규모 이벤트 가 출간된 1986년. 앨런 무어는 시리즈에서 오아의 가디언들이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는다는 명목으로 자행한 비탄의 제국 대학살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제프 존스는 이 설정을 2000년대로 끌어와 , 등의 작품을 통해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존스는 대학살에 대한 복수를 시도하는 레드 랜턴에 덧붙여 빨주노초파남보 스펙트럼을 형성하는 일곱 가지 색깔의 랜턴들을 등장시킨 후, 그 중심에 그린 랜턴을 뒀다. 그리고 ‘가장 어두운 밤(블랙키스트 나이트)’ 예언을 두고 벌어지는 이들 일곱 세력의 거대한 우주 전쟁을 그려 나갔다. 한동안 마블에서 밀어붙인 등 거대 이벤트의 위세에 눌려 있던 DC는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마블을 누르고 꽤 오랫동안 정상을 지켰다. 그린 랜턴과 관련하여 국내 팬들이 지속적으로 기다려 온 작품이며, 지금까지 출간된 그린 랜턴 타이틀은 이 시리즈를 읽기 위한 준비 단계로 봐도 될 정도의 빅 이벤트이다. DC와 마블을 통틀어 최고의 이벤트를 묻는 질문에 대다수 팬이 주저 없이 꼽는 작품이기도 하다. 끝없는 허기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가장 어두운 밤의 도래. 되살아난 옛 동료들, 사랑하던 사람들, 그리고 적의 손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지구 최강의 히어로들. 그러나 이제 선택받은 몇 몇 히어로가 블랙 랜턴들에 맞서 일어나면서, 우주 모든 생명의 운명을 결정짓는 대결을 벌인다. 부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플래시, 배리 앨런은 살아 있는 로그즈와 죽은 로그즈 모두를 물리쳐야 하는 과제에 부딪힌다. 죽음을 추월했던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과연 그에게는 또 한 번의 섬광이 허락될 것인가? 인류에 대한 한없는 사랑으로 가장 어두운 시기에 세상을 지켜냈던 원더 우먼. 하지만 그녀는 블랙 랜턴의 반지들이 죽음의 손길을 거쳤던 히어로들을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위기에 빠진다. 과연 기적의 아마존은 자신의 어둠과 싸워 이길 것인가? 스러졌던 지난날의 히어로들이 돌아왔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멤버들의 심장! 미스터 테리픽 대 미스터 테리픽, 닥터 미드나이트 대 닥터 미드나이트, 샌드 대 샌드맨! 과연 이 시대의 히어로들은 블랙 랜턴으로 돌아온 위대한 선배들을 무덤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 것인가?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저자 소개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DC와 마블에서 수많은 메인타이틀을 작업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DC의 《고담 센트럴》을 비롯한 《배트맨》 시리즈, 《원더 우먼》 시리즈와 마블의 《데어데블》 시리즈, 《울버린》 시리즈가 있다.
1968년생. 1980년대에 데니스 젠슨, 킴 데멀더, 바트 시어스 등의 만화가 밑에서 일하다 1991년 뉴욕 조 큐버트 스쿨에 들어가 2년을 수학하고 밸리언트 코믹스에서 만화가로 활동하며 경력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는 DC 코믹스의 《플래시》 시리즈가 있으며, 마블 코믹스 《토르: 피의 서약》, 《오메가 플라이트》, 《마블 팀 업》 등이 있다. 《마블 팀 업》에서는 《워킹 데드》의 작가인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토니 스타크의 평행 우주 버전인 사악한 아이언 맨, 아이언 매니악을 창작한 바 있다.
브라질 출신의 만화가. 본명은 에두아르도 배로스이고, 에디 배로우즈는 필명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읽어 준 만화책 한 권을 통해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주로 DC 코믹스의 작품 위주로 그려 왔는데, 초기작 《버즈 오브 프레이》, 《52》, 《올 뉴 아톰》 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대표작으로 《나이트윙》, 《틴 타이탄즈》, 《어스 2: 세상의 끝》 등이 꼽힌다. 
20년 이상 만화 스토리 창작을 해 온 제임스 로빈슨은 DC 코믹스의 《스타맨》 시리즈로 명성을 얻었다. 마블에서 《케이블》과 《제너레이션 X》 등의 작업을 한 그는 2006년부터 DC에서 《배트맨》, 《디텍티브 코믹스》,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등의 굵직한 타이틀을 연이어 맡으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0년 #700을 끝으로 《슈퍼맨》 스토리에서 물러난 로빈슨은 ‘뉴 52!’ 리부트 이후엔 《어스 2》의 메인 작가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DC를 떠나 마블 코믹스에서 《스파이더맨: 패밀리 비지니스》, 《올 뉴 인베이더스》, 《판타스틱 포》, 《스칼렛 위치》 등의 스토리를 담당하고 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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