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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Vol. 1

원제 : BLACKEST NIGHT: BLACK LANTERN CORPS VOL. 1
시리즈 :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2] , 시공그래픽노블 [425]

피터 J. 토마시, 제임스 로빈슨, J.T. 크룰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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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6686 / 256쪽 / 486g / 16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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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다 오아의 서에 적힌 예언 그대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고, 블랙 랜턴 군단은 DC 유니버스 전체를 종말로 몰고 간다. 예언된 운명을 거스를 열쇠를 쥔 인물은 그린 랜턴 할 조던, 그리고 빨강(분노), 주황(탐욕), 노랑(공포), 초록(의지), 파랑(희망), 남색(연민), 보라(사랑)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일곱 랜턴 군단이다. 도무지 하나로 묶이지 않을 것 같은 이들 군단은 거대한 적에 맞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모든 랜턴들이 손을 잡는 건 과연 좋은 생각일까? 생각을 정리할 새...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다 오아의 서에 적힌 예언 그대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고, 블랙 랜턴 군단은 DC 유니버스 전체를 종말로 몰고 간다. 예언된 운명을 거스를 열쇠를 쥔 인물은 그린 랜턴 할 조던, 그리고 빨강(분노), 주황(탐욕), 노랑(공포), 초록(의지), 파랑(희망), 남색(연민), 보라(사랑)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일곱 랜턴 군단이다. 도무지 하나로 묶이지 않을 것 같은 이들 군단은 거대한 적에 맞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모든 랜턴들이 손을 잡는 건 과연 좋은 생각일까? 생각을 정리할 새도 없이 지구는 산 자와 죽은 자의 마지막 전장으로 변하고, 오직 가장 밝은 빛을 내뿜는 자만이 암흑의 장막을 걷을 수 있다.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며 모두가 경악하는 가운데 최후에는 더욱 충격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우주의 가장 어두운 시간! 과연 그린 랜턴 군단은 이 시기를 어떻게 이겨 낼 것인가? 초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 DC 코믹스 최초의 대규모 이벤트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가 출간된 1986년. 앨런 무어는 〈그린 랜턴〉 시리즈에서 오아의 가디언들이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는다는 명목으로 자행한 비탄의 제국 대학살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제프 존스는 이 설정을 2000년대로 끌어와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등의 작품을 통해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존스는 대학살에 대한 복수를 시도하는 레드 랜턴에 덧붙여 빨주노초파남보 스펙트럼을 형성하는 일곱 가지 색깔의 랜턴들을 등장시킨 후, 그 중심에 그린 랜턴을 뒀다. 그리고 ‘가장 어두운 밤(블랙키스트 나이트)’ 예언을 두고 벌어지는 이들 일곱 세력의 거대한 우주 전쟁을 그려 나갔다. 한동안 마블에서 밀어붙인 〈시빌 워〉 등 거대 이벤트의 위세에 눌려 있던 DC는 〈블랙키스트 나이트〉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마블을 누르고 꽤 오랫동안 정상을 지켰다. 그린 랜턴과 관련하여 국내 팬들이 지속적으로 기다려 온 작품이며, 지금까지 출간된 그린 랜턴 타이틀은 이 시리즈를 읽기 위한 준비 단계로 봐도 될 정도의 빅 이벤트이다. DC와 마블을 통틀어 최고의 이벤트를 묻는 질문에 대다수 팬이 주저 없이 꼽는 작품이기도 하다. 배트맨, 슈퍼맨, 틴 타이탄즈 〈파이널 크라이시스〉에서 배트맨이 목숨을 잃으면서 본래 나이트윙으로 활동하던 딕 그레이슨이 임시 배트맨의 역할을 하게 된 상황. ‘블랙키스트 나이트’의 도래와 함께 아비규환이 된 고담 시를 지키기 위해 배트맨 패밀리는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무덤에서 나와 고담을 공격하는 망자들 중에는 딕 그레이슨과 팀 드레이크의 부모까지 포함되어 있었고, 부모님을 잃은 아픔을 마음 한구석에 품고 있던 이들 패밀리는 커다란 위기를 마주한다. 슈퍼맨의 마을 스몰빌의 상황 또한 암울하긴 마찬가지. 무덤에 누워 있던 다른 지구의 슈퍼맨 칼 엘(Kal-L)이 눈을 뜬 것.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슈퍼맨 칼 엘(Kal-El)과 슈퍼보이는 이내 전투에 돌입하고 평화로운 도시 스몰빌에는 짙은 암흑이 드리운다. 틴 타이탄즈는 비극적인 역사를 반복할 위기를 맞는다. 죽은 동료들이 돌아와 타이탄즈 타워를 뒤흔들며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블랙 랜턴 타이탄즈는 멤버들이 가장 그리워하던 존재의 모습을 띄고 팀 전체를 전복하려 하는데….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Vol. 1은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얽힌 배트맨, 슈퍼맨, 틴 타이탄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블랙 랜턴의 침공 당시 DC 코믹스의 모든 캐릭터들은 동시에 거대한 싸움을 치렀는데, 이들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어떤 위기를 맞이했는지 살펴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그린 랜턴: 리버스〉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1-2〉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군단: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파이널 크라이시스〉 〈그린 랜턴: 에이전트 오렌지〉 〈그린 랜턴 군단: 에메랄드 이클립스〉 〈플래시: 리버스〉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군단〉 〈블랙키스트 나이트: 군단 이야기〉

저자 소개

배트맨에 흠뻑 빠져 90년대 DC코믹스를 대표하는 편집자로 활약하면서 《그린 랜턴》, 《배트맨》, 《아쿠아맨》, 《호크맨》, 등을 편집했고 , 《아웃사이더즈》, 《스틸》, 《라이트 브리게이드》 등의 시리즈에 비정규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해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 《그린 랜턴 군단》 등으로 명성을 떨쳤고 《뉴 52》 이후 《배트맨과 로빈》, 《그린 랜턴 군단》의 스토리를 맡고 있다. 어린 시절에 데니스 오닐(Denny O'Neill), 닐 애덤스(Neal Adams), 밥 해니(Bob Haney), 짐 아파로(Jim Aparo) 등의 만화 작가들을 좋아했으며, 《배트맨과 로빈》에 등장하는 배트맨 아들 데미안 웨인의 캐릭터의 묘사는 자신의 여덟 살짜리 아들을 보며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브라질 출신의 만화가. 본명은 에두아르도 배로스이고, 에디 배로우즈는 필명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읽어 준 만화책 한 권을 통해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주로 DC 코믹스의 작품 위주로 그려 왔는데, 초기작 《버즈 오브 프레이》, 《52》, 《올 뉴 아톰》 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대표작으로 《나이트윙》, 《틴 타이탄즈》, 《어스 2: 세상의 끝》 등이 꼽힌다. 
20년 이상 만화 스토리 창작을 해 온 제임스 로빈슨은 DC 코믹스의 《스타맨》 시리즈로 명성을 얻었다. 마블에서 《케이블》과 《제너레이션 X》 등의 작업을 한 그는 2006년부터 DC에서 《배트맨》, 《디텍티브 코믹스》,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등의 굵직한 타이틀을 연이어 맡으며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0년 #700을 끝으로 《슈퍼맨》 스토리에서 물러난 로빈슨은 ‘뉴 52!’ 리부트 이후엔 《어스 2》의 메인 작가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DC를 떠나 마블 코믹스에서 《스파이더맨: 패밀리 비지니스》, 《올 뉴 인베이더스》, 《판타스틱 포》, 《스칼렛 위치》 등의 스토리를 담당하고 있다.
J.T. 크룰은 미시간 주립 대학에서 영화 및 영상 프로덕션을 전공했고, 이후 LA로 이주해 유명 TV 시리즈 “사인필드”의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활동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마블의 《엑스맨 언리미티드》, 《스파이더맨 언리미티드》를 통해 만화 작가 경력을 시작한 그는 이후 어스펜 MLT에서 《패덤》, 《소울파이어》의 스토리를 맡기도 했다. DC 코믹스에서는 《틴 타이탄즈》를 주로 작업한 크룰은 《블랙키스트 나이트: 틴 타이탄즈》를 담당했고, ‘뉴 52!’ 이후 《그린 애로우》와 《캡틴 아톰》의 메인 작가로 활동했다.
인도네시아 태생의 아디안 시아프는 2007년부터 만화 작화 경력을 시작했으며, 펜슬러와 잉커, 컬러리스트를 모두 맡을 수 있는 다재다능한 화가이다. DC 코믹스에서 주로 작업을 했으며, 《배트걸》, 《블랙키스트 나이트: 배트맨》,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브라이티스트 데이》 등 수많은 중요 타이틀에 그 힘을 보탰다.
브라질 출신으로 본명은 호세 베제하이며, 에드 베네스는 필명이다. 열네 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에는 마블 코믹스에서 《캡틴 마블》 등의 작화를 맡기도 했다. 이후 DC 코믹스에서 주로 활동한 베네스는 《슈퍼걸》, 《버드 오브 프레이》, 《슈퍼맨》의 작화를 연이어 맡았고, 브래드 멜처의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시리즈를 3년 간 담당했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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