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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원제 : BLACKEST NIGHT: GREEN LANTERN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제프 존스 저 | 이규원 역 | 시공사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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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5962 / 272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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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다 오아의 서에 적힌 예언 그대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고, 블랙 랜턴 군단은 DC 유니버스 전체를 종말로 몰고 간다. 예언된 운명을 거스를 열쇠를 쥔 인물은 그린 랜턴 할 조던, 그리고 빨강(분노), 주황(탐욕), 노랑(공포), 초록(의지), 파랑(희망), 남색(연민), 보라(사랑)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일곱 랜턴 군단이다. 도무지 하나로 묶이지 않을 것 같은 이들 군단은 거대한 적에 맞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모든 랜턴들이 손을 잡는 건 과연 좋은 생각일까? 생각을 정리할 새...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다 오아의 서에 적힌 예언 그대로 가장 어두운 밤이 도래하고, 블랙 랜턴 군단은 DC 유니버스 전체를 종말로 몰고 간다. 예언된 운명을 거스를 열쇠를 쥔 인물은 그린 랜턴 할 조던, 그리고 빨강(분노), 주황(탐욕), 노랑(공포), 초록(의지), 파랑(희망), 남색(연민), 보라(사랑)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일곱 랜턴 군단이다. 도무지 하나로 묶이지 않을 것 같은 이들 군단은 거대한 적에 맞서 힘을 모을 수 있을까?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모든 랜턴들이 손을 잡는 건 과연 좋은 생각일까? 생각을 정리할 새도 없이 지구는 산 자와 죽은 자의 마지막 전장으로 변하고, 오직 가장 밝은 빛을 내뿜는 자만이 암흑의 장막을 걷을 수 있다.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며 모두가 경악하는 가운데 최후에는 더욱 충격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우주의 가장 어두운 시간! 과연 그린 랜턴에게는 이 시기를 이겨 내려는 생존의 의지가 얼마나 있을까? 초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 DC 코믹스 최초의 대규모 이벤트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가 출간된 1986년. 앨런 무어는 〈그린 랜턴〉 시리즈에서 오아의 가디언들이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는다는 명목으로 자행한 비탄의 제국 대학살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제프 존스는 이 설정을 2000년대로 끌어와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등의 작품을 통해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존스는 대학살에 대한 복수를 시도하는 레드 랜턴에 덧붙여 빨주노초파남보 스펙트럼을 형성하는 일곱 가지 색깔의 랜턴들을 등장시킨 후, 그 중심에 그린 랜턴을 뒀다. 그리고 ‘가장 어두운 밤(블랙키스트 나이트)’ 예언을 두고 벌어지는 이들 일곱 세력의 거대한 우주 전쟁을 그려 나갔다. 한동안 마블에서 밀어붙인 〈시빌 워〉 등 거대 이벤트의 위세에 눌려 있던 DC는 〈블랙키스트 나이트〉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마블을 누르고 꽤 오랫동안 정상을 지켰다. 그린 랜턴과 관련하여 국내 팬들이 지속적으로 기다려 온 작품이며, 지금까지 출간된 그린 랜턴 타이틀은 이 시리즈를 읽기 위한 준비 단계로 봐도 될 정도의 빅 이벤트이다. DC와 마블을 통틀어 최고의 이벤트를 묻는 질문에 대다수 팬이 주저 없이 꼽는 작품이기도 하다.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은 수많은 캐릭터들이 얽힌 중심 스토리를 그린 랜턴의 시점에서 바라본 이야기이며, 〈블랙키스트 나이트〉가 워낙 방대한 서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관련 타이인 작품들을 전부 읽어야만 온전한 이해가 가능하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그린 랜턴: 리버스〉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1-2〉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군단: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파이널 크라이시스〉 〈그린 랜턴: 에이전트 오렌지〉 〈그린 랜턴 군단: 에메랄드 이클립스〉 〈플래시: 리버스〉(근간) 〈블랙키스트 나이트〉

저자 소개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5살 당시 지하층에 살던 럭비 청년, 마이크가 물려준 스파이더맨
만화책 한 무더기를 계기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 메디움에 대한 한결같은 관심과 지대한 예술적 기질
에 힘입어 더그는 약관 24세에 다크호스 코믹스에 그림 작가로 취직하기에 이르렀다(그 날짜까지 정확히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가 사랑하는 신부와 결혼하기 딱 2주 전에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존 아쿠디가 스토리를 맡은 음울한 단편 수사물, 「호머사이드」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를 맡으면서 데뷔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콤비를 이뤄 다크호스에서 「더 마스크」를 담당하는 한편 DC코믹스에서 「메이저 버머」라는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다. 그 뒤로 더그는 『슈퍼맨: 더 맨 오브 스틸』, 『JLA』, 『배트맨』, 『팀 제로』, 『세븐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애덤: 더 다크 에이지』, 『스톰워치: P.H.D.』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조 켈리, 저드 위닉, 척 딕슨, 그랜트 모리슨, 크리스토스 게이지와 에드 브루베이커 등 수많은 라이터와 함께 작업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아내와 여섯 아이들, 개 한 마리, 그리고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거주 중이다.


 

1973년 디트로이트 출생. 어린 시절 할머니의 다락방에서 만화책 상자를 발견하고 플래시와 그린 랜턴 등에 푹 빠져 살았고, 만화 작가의 길을 택한 이후 《그린 랜턴 리버스》, 《플래시 리버스》로 두 영웅을 되살려 냈다. 《플래시》의 정규 작가로 경력을 쌓아 가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52》 등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한편,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과 《블랙키스트 나이트》 등 그린 랜턴 빛의 전쟁의 역사를 완성했으며. 최근엔 《플래시 포인트》와 《뉴 52》 등을 통해 DC 세계관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현재의 DC를 대표하는 스타작가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위자드 팬 어워드', 2008년 '프로젝트 팬보이 어워드', 2009년 '스파이크 TV 스크림 어워드' 등에서 최고의 만화 작가상을 휩쓸었다. 현재 DC 코믹스 편집장 겸 이사.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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