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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525205 / 28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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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용소개 이 책은 2012년 1월에 처음 발행된 의 후속편이다. 지난 1권에서도 20명의 의학자, 의료영웅들의 뒷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일반인들이 좀체 접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많이 발?굴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1권과 마찬가지로 는 아버지(의사)와 엄마(교사)가 식탁에서 딸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독서대상 층은 주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하여 기획되었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만큼 그 내용이 풍부하고 또 지루하지 않게끔 되어있다. 특히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의 대부이자 창시자로 ... 내용소개 이 책은 2012년 1월에 처음 발행된 의 후속편이다. 지난 1권에서도 20명의 의학자, 의료영웅들의 뒷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일반인들이 좀체 접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많이 발굴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1권과 마찬가지로 는 아버지(의사)와 엄마(교사)가 식탁에서 딸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독서대상 층은 주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하여 기획되었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만큼 그 내용이 풍부하고 또 지루하지 않게끔 되어있다. 특히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의 대부이자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전 서울신문 삽화가 정병권 화백의 그림 80컷이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총 20명의 등장인물 중 몇 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우두 예방접종을 개발하여 천연두를 예방하고 천연두를 아예 이 지구상에서 박멸시켜 버린 시골의사 에드워드 제너의 피눈물 나는 백신 개발 뒷이야기. - 이동용 방사선 촬영차량을 개발한 의학자 마리 퀴리. 남들이 한 번 받기도 힘든 노벨상을 두 번씩이나 받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 당뇨병의 치료제인 인슐린을 찾아낸 캐나다 의사 프레더릭 밴팅이 그렇게도 열심히 인슐린 개발에 매달린 원인은 다름 아닌 어릴 때 소꿉친구의 죽음이었다나? -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의사인 서재필의 깊은 뜻은? 의사를 해서 한두 명의 동포를 살리기보다는 독립신문이라는 언론을 통하여 수백만 명을 살리고자 했던 그의 열정을 배운다. - 의사를 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만 했던 ‘질풍노도’의 의사 프리드리히 실러. 그가 마지막으로 한 말 “용서해 주세요, 히포크라테스!” - 자석과 전기를 과학적으로 연구한 의사 윌리엄 길버트. 지금도 자기력을 재는 단위가 길버트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 - 흔히 예언자라고 알려져 있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숨겨진 이야기가 김응수 박사의 오랜 추적 끝에 흑사병을 물리친 명의 노스트라담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펼쳐진다.
목차
목차
책을 열면서 --- 7
(1) 백신은 암소라는 뜻이에요 --- 17
에드워드 제너: 우두를 이용해 천연두를 예방한 시골의사
(2) 짐승처럼 살지 않아도 되는 유토피아 --- 30
파라켈수스: 잘못된 의학?을 바꾸고자 싸웠던 르네상스 의사
(3) 삶이란 산소와 반응하는 화학반응 --- 43
파울 에를리히: ‘마법의 총알’을 만든 겸손한 시골의사
(4) 희망을 별에 묶어 두세요 --- 56
마리 퀴리: 이동용 방사선 촬영차량을 개발한 의학자
(5)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69
프레더릭 밴팅: 뚝심으로 인슐린을 찾아낸 산골 의사
(6) 내 이름은 필립 제이슨 --- 82
서재필: 의사를 하기 어려웠던 우리나라 첫 현대의학 의사
(7) 용서해 주세요, 히포크라테스 --- 92
프레드리히 실러: 의사의 길을 포기했던 ‘질풍노도의 의사’
(8) 자신에게도 할 수술만 하라 --- 103
테오도르 빌로트: 의학과 음악의 천재였던 외과의사
(9)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이름 --- 115
후루시 베체트: 하루 종일 공부만 했던 피부과 의사
(10) 오래 살게 해 주마 --- 128
일리야 메치니코프: 걸핏하면 자살하고자 했던 괴짜 의학자
(11) 지구는 엄청 큰 자석이다 --- 143
윌리엄 길버트: 자석과 전기를 과학적으로 연구한 의사
(12) 과학자는 이상주의자여야 한다 --- 152
빌헬름 뢴트겐: 엑스선을 발견한 수줍음이 많은 의학자
(13) 나를 밟지 말아달라 --- 164
미셸 노스트라담: 흑사병의 명의에서 예언가가 된 의사
(14) 직접 본 적이 있어? --- 176
카를 로키탄스키: 처음 기초의학을 전문으로 한 의사
(15) 사람을 살리거든 나를 욕하라 --- 188
허준: 천연두와 성홍열을 치료한 우리나라 의사
(16) 붕대만 감았을 뿐이다 --- 200
앙브 루아즈 파레: 움직이는 팔다리를 만들었던 겸손한 이발의사
(17) 창고지기가 의사보다 좋은 몇 가지 이유 --- 213
순우의: 너무 유명해 죽을 뻔 했던 의사
(18) 몸속을 거짓없이 보여주고 싶다 --- 223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구두쇠로 이름난 엽기적인 르네상스 의사
(19) 밤낮을 가리지 않는 톱니바퀴 같아야 --- 238
르네 라에네크: 의사의 상징인 청진기를 발명한 의사
(20)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250
이븐 시나: 어려운 시대를 살았던 떠돌이 천재 의사
아래의 책을 참고하였습니다 --- 261
한 눈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 264





































